애보츠포드에서 새벽에 총격 사건이 터졌는데, 이게 다 돈 뜯어내려는 협박 때문이라네. 다행히 자고 있던 사람들은 무사하고, 주차된 차만 벌집이 됐대.
경찰이 말하길, 이거 완전 타겟된 범죄고 계속 조사 중인 협박 사건이랑 관련 있다더라. 요즘 브리티시컬럼비아(BC주)에 사는 남아시아계 캐나다인 사업가들 상대로 이런 일이 계속 터진다니까 분위기 완전 흉흉하네.
오죽하면 서리 시장님이 주정부랑 연방정부에 경찰 인력 150명만 더 늘려달라고 빡세게 요청 중이시겠어. 올해 서리에서만 협박 관련 사건이 101건에 총격이 44건이라니, 이거 완전 무법지대 아니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