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보육비 캐나다 1등 찍음? 10불 데이케어 근황
BC주 10불 데이케어 공약 그거 어떻게 됐냐고? 완전 나가리된 분위기임. 한때는 보육 프로그램 선두주자였는데, 지금 캐나다에서 보육비가 제일 비싼 동네가 되어버렸지 뭐야.

정부에서 7년 동안 새로운 보육 시설도 늘리고, 선생님들 월급도 올려주고, 평균 보육비도 내렸다고는 하는데… 현실은 하루에 95불씩 내거나, 대기자 명단은 끝도 없이 길고, 한 달에 수백 불짜리 “선택” 급식 플랜 같은 걸 강요당하는 상황이야. 아이 맡길 곳 찾는 것 자체가 하늘의 별따기 수준임. 거의 뭐 6/49 로또 (캐나다 복권) 당첨급이랄까.

웃긴 건 다른 9개 주랑 테리토리는 이미 보육비 상한선을 다 정해놨다는 거. 매니토바랑 서스캐처원은 하루 10불, 앨버타는 15불. 근데 BC주는? 운 좋은 부모 10%만 10불 혜택을 누리는 중. 완전 그림의 떡 아니냐고.

경제학자들은 저렴한 보육 서비스가 BC주 GDP에 58억 달러를 더해주고, 일자리 8천 개 만들고, 엄마들 3만 3천 명을 다시 일하게 만들었다고 분석했어. 이게 다 세금으로 돌아와서 결국엔 남는 장사라는 거지. 한마디로 ‘가성비’ 쩐다는 소리.

다행히 BC주민 82%가 여전히 10불 데이케어 공약 이행을 강력히 원하고 있대. 이제 주정부가 정신 차리고 다른 주들 좀 따라잡아야 하지 않겠어? 제발 일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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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진짜 BC의 미래에 투자하고 싶으면, 부모 중 한 명이 집에 머물면서 자기 아이를 직접 키울 수 있도록 보조금을 줘야지. 10불짜리 데이케어는 그냥 사회 프로그램인 척 위장한 기업 복지일 뿐이고, 사회에 아무 도움도 안 돼
AL •
세금이라는 파이는 한정되어 있는데, 그걸 어떻게 자를 건가요? 교통, 인프라, 의료, 교육 모두 돈이 필요하다고 아우성이고, 각 분야 지지자들은 자기네가 BC주를 더 좋게 만들 거라고 주장하죠.

저는 10달러 보육원이 한부모 가정이나 저소득층에게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부유한 가정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10달러 보육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저는 이 프로그램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J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