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택배 꼼수 부리다 딱 걸림! BC주 소비자 보호 기관한테 혼쭐남
아마존이 BC주 소비자 보호 기관한테 거의 2만 달러 벌금 맞았대. 고객이 택배 못 받았는데 아마존은 “다른 사람한테 줬음” 이랬다는 거야. 근데 고객은 그런 적 없다고 하니, 소비자 보호 기관이 아마존한테 고객한테 500달러 넘게 환불해주고 벌금도 내라고 철퇴를 내렸지.

소비자 보호 기관 왈, 고객 동의 없이 문 앞에 던져두거나 다른 사람한테 넘기는 건 안 된다는 말씀! 아마존은 30일 안에 이의 제기할 수 있다는데, 앞으로 배송 정책 좀 명확히 하라고 경고까지 받았어. 택배 하나 때문에 이렇게까지 가는 거 보면, 소비자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네. 아마존도 이번 기회에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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