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메이너스 임업 회사에서 2명 사망, 경찰 조사 시작
체메이너스(Chemainus)에 있는 한 임업 회사 사무실에서 두 명이 사망한 채 발견돼서 지금 경찰 조사가 한창이야. BC주 검시관실(B.C. Coroners Service)에서 직접 나섰다고 해.

금요일 아침부터 경찰들이 풀러 레이크 아레나 북쪽 공업단지에 있는 현장을 통제하고 있어. 카트자 그룹(Kaatza Group) 로고가 붙은 단층 건물인데, 과학 수사대원들이 흰색 방호복 입고 현장을 조사하고 있대.

관련 회사인 모자이크 포레스트 매니지먼트(Mosaic Forest Management)는 밤새 독립 계약업체 시설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 때문에 그날 하루 운영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어. “영향을 받은 모든 분들께 위로를 전한다”고 덧붙였지.

검시관실 대변인은 사망 사실은 확인해 줬지만, 조사가 진행 중이라 더 자세한 정보는 알려줄 수 없다는 입장이야. 캐나다 연방경찰(RCMP)은 아직 아무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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