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이모에서 경비행기 추락해서 조종사 사망함
오늘 새벽 나나이모 남쪽 숲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서 조종사가 목숨을 잃었어.

사고 비행기는 캠벨 리버에 있는 ‘실랜드 플라이트’라는 회사 소속의 세스나 172(4인승 경비행기 기종)였고, 새벽 3시쯤 개인 비행 중에 사고가 났다고 해. RCMP(캐나다 왕립 기마 경찰)도 조종사가 살아남지 못했다고 확인해줬어.

회사 대표는 “항공업계는 작은 커뮤니티라 실랜드 플라이트는 가족과도 같다”면서 “너무나도 비통하다”고 심경을 밝혔어. “이 믿을 수 없이 힘든 시기에 조종사 가족분들께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도 덧붙였고.

참고로 ‘실랜드 플라이트’는 캐나다 최초로 전기 비행기 훈련을 인증받은 비행 학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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