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밤 자정 직전에 서리 길포드 타운 센터 몰 근처에서 총격 사건이 터졌네.
경찰이 출동해보니 한 남성이 총에 맞고 쓰러져 있었는데, 구급대원이 손쓸 틈도 없이 결국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함.
통합살인사건조사팀(IHIT)이 사건을 넘겨받았는데, 이게 벌써 2025년 서리에서 일어난 6번째 살인 사건이라네. 동네 치안 수준이 거의 갱스터 영화급으로 가고 있는 듯.
경찰 말로는 계획된 범행 같긴 한데, 요즘 서리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갈취 사건과는 관련이 없어 보인대. 현장에는 검은색 SUV 차량 한 대가 덮개에 덮여있고, 경찰은 목격자나 블랙박스 영상 있는 사람들의 제보를 애타게 기다리는 중. 혹시 지나가다 뭐 본 사람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