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에 길포드몰 쪽에서 총격전 실화냐
금요일 밤 자정 직전에 서리 길포드 타운 센터 몰 근처에서 총격 사건이 터졌네.

경찰이 출동해보니 한 남성이 총에 맞고 쓰러져 있었는데, 구급대원이 손쓸 틈도 없이 결국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함.

통합살인사건조사팀(IHIT)이 사건을 넘겨받았는데, 이게 벌써 2025년 서리에서 일어난 6번째 살인 사건이라네. 동네 치안 수준이 거의 갱스터 영화급으로 가고 있는 듯.

경찰 말로는 계획된 범행 같긴 한데, 요즘 서리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갈취 사건과는 관련이 없어 보인대. 현장에는 검은색 SUV 차량 한 대가 덮개에 덮여있고, 경찰은 목격자나 블랙박스 영상 있는 사람들의 제보를 애타게 기다리는 중. 혹시 지나가다 뭐 본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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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아니, 진짜 나쁜 놈들이 본국에서 BC주 서리로 넘어와서, 열심히 일하는 이민 노동자들이 힘들게 일궈놓은 달콤한 결실들을 그냥 날로 먹으려고 하네요. 연방 이민 당국은 이런 위협에 대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캐나다 시민들한테 얼마나 큰 위협이 되는지 좀 알아야죠
JU •
다양성이 우리의 힘이지. 암
ST •
특정 집단 범죄가 너무 심하네요. 정말 통제 불능 수준입니다
BR •
나 오늘 거기 있었는데, 웬 잼민이(어린아이를 비하하는 인터넷 용어)가 팀홀튼 입구에서 사람들한테 최루액 뿌리더라. 거긴 진짜 가지 마라. 트뤼도(캐나다 총리)의 새 친구들로 가득 찼어
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