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의 한 중학교에서 방과 후 활동으로 고카트를 만드는 클럽이 완전 핫하대. 그냥 뚝딱 만드는 수준이 아니라, 가솔린 카트부터 시작해서 나중엔 자율주행 전기차까지 만든다니, 이거 완전 공대생 형님들 아니냐고. ㅋㅋㅋ
선생님 피셜, 이게 다 미래의 기술직을 위한 큰 그림이라는 거야. 요즘엔 용접만 잘해서는 안되고, 로보틱스나 AI 같은 최신 기술도 알아야 먹고 산다나 뭐라나. 학생들이 직접 섀시부터 스티어링까지 거의 다 만든다는데, 실력들이 장난 아닌가 봐.
여기서 배우는 형제들이 있는데, 벌써부터 미래 직업에 대한 마인드가 남다르더라고. “공구에 대한 두려움을 잃는 순간, 그 공구가 너를 다치게 한다”는 명언까지 남기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대. 진짜 뭘 좀 아는 친구들인 듯. 봄에는 ‘고카트 로데오’라고 해서 경주 대회도 열 계획이라는데, 이거 완전 ‘매드맥스: 분노의 교실’ 찍는 거 아니냐고.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