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시티즈 병원, 인구는 느는데 병상은 그대로? 이거 실화냐
트라이시티즈(Tri-Cities) 의료 시스템 지금 완전 비상사태래. 인구는 폭풍 성장하는데 병원은 그대로라 완전 삐걱거리는 중이래. 유일한 병원인 이글 릿지 병원(Eagle Ridge Hospital)이 29만 명 가까운 주민을 커버하려니, 이거 뭐… 의사쌤들 영혼까지 갈아 넣어도 모자랄 판.

2017년에 응급실 좀 키웠다는데, 인력은 없고 환자들은 점점 더 복잡해지니 그냥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아니겠어? 2022년에 응급 진료소(Urgent Care Clinic) 생겼다고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그냥 “땜빵” 수준이래. ㅋㅋㅋ

주민들은 40년 전 병원 세울 때처럼 다시 뭉쳐서 주 정부에 제대로 된 의료 시스템 점검이랑 돈 좀 풀라고 압박 넣는 중이래. 인구는 늘고 늘고 또 느는데, 의료 인프라는 제자리걸음이니 이거 진짜 심각한 문제 아니냐? 빨리 해결 안 하면 다들 병원 문턱도 못 밟을 지경 될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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