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년 전 메이플 릿지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의 범인 두 명이 드디어 최종 판결을 받았어.
사건은 2023년 3월, 메이플 릿지 고등학교 옆 주차장에서 55세 남성분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시작됐지. 돌아가신 분은 잭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수린더짓 싱이었어.
통합살인사건수사팀(IHIT)이 사건을 맡아서 두 달 만에 킴벌리 부이텐웨그랑 조셉 맥윌리엄스라는 두 명을 2급 살인 혐의로 기소했거든? 근데 올해 초에 이 사람들이 갑자기 “저희 그냥 과실치사(manslaughter)는 인정할게요” 하면서 유죄를 인정해버린 거야. 완전 태세전환 오졌지.
결국 판사는 두 사람한테 각각 징역 5년에 총기 소지 10년 금지 명령을 내렸대. 경찰은 “피해자 가족과 친구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 비극적인 사건이었다”면서도, 수사팀의 노고 덕에 사건이 마무리될 수 있었다고 밝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