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에서 사고치고 나나이모로 튄 형 찾는다
앨버타에서 성범죄 저지르고 BC주로 도망친 놈을 공개수배 때렸어. 이름은 카일 솔로웨이, 나이는 33살. 작년 2023년에 앨버타 레드디어에서 아동 성추행 포함해서 여러 건 저지르고 체포영장 발부되니까 바로 나나이모로 튀었나 봐.

이 양반 마지막으로 목격된 게 지난 8월, 나나이모에 있는 구세군 뉴호프 센터였대. 거기서 잘 지내고 있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2025년 8월 20일에 법원 명령 어겨서 BC주에서도 체포영장이 또 나왔다네. 완전 상습범 재질.

인상착의는 키가 185cm 정도 되는 백인 남성이고, 몸무게는 81kg. 머리는 짧은 갈색, 눈도 갈색이래. 특이사항으로는 오른쪽 팔 위쪽에 부족 문양 타투, 왼쪽 손에 십자가 타투, 그리고 왼쪽 팔 위쪽에 한자 타투가 있다니까 참고해. 혹시라도 이 사람 본 것 같거나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은 나나이모 경찰(250-754-2345)에 바로 연락 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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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이런 종류의 범죄에선 아주 전형적이지. 이 분야에선 항상 1등이야. 다양성 존중의 결과인가??
LU •
이게 바로 우리 사법 시스템이 무너지고 있다는 최신 증거입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원주민 보호구역의 심각한 범죄율이 비원주민 지역보다 9배나 높다고 합니다. 자유당은 교도소가 원주민 남성으로 가득 찬 것에 기겁해서 조기 석방을 남발하고 있고요. 이제 감옥에 있는 모두가 자신이 원주민임을 증명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TW •
경찰이 공개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면서도 정작 시체에 현상금은 안 거는 게 참 이상하단 말이죠
JO •
세 단어가 떠오르네. 쏴라, 묻어라, 닥쳐라
KU •
다음번엔 글래듀 리포트(캐나다 원주민 피고인에게 적용되는 특별 양형 보고서) 좀 더 잘 써야겠네. 증조 할아버지가 원주민 기숙학교 옆을 지나가다가 대를 잇는 트라우마를 입었다고 주장했어야지
HA •
그럼요, 당연히 BC주에 있겠죠. 캐나다의 모든 찌꺼기들이 내리막길 따라 흘러들어오는 곳이 바로 여기니까요
AN •
몸에 새긴 자잘한 문신들 저렇게 대놓고 보여주는 거 보면 딱 견적 나오지
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