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에서 경찰차 사고로 보행자 사망
일요일 저녁 써리(Surrey)에서 경찰 순찰차에 사람이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어.

사고는 저녁 7시 20분쯤 152 스트리트와 64 애비뉴 교차로에서 일어났는데, 피해자는 성인 여성이었고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했지만 결국 숨졌다고 해.

경찰이 관련된 사건이라 독립조사국(IIO, Independent Investigations Office)에서 조사를 시작했대.

사고 현장 수습 때문에 152 스트리트의 60 애비뉴에서 68A 애비뉴 사이 구간이랑 64 애비뉴 부근이 몇 시간 동안 통제될 거라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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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피해자가 경찰 업무 방해죄로 기소되겠네요
RA •
여러분, 밤에 걸을 땐 제발 밝은 옷 좀 입으세요. 운전하는 사람들 눈에는 정말 안 보여요. 반사되는 옷 입으세요, 이 글 읽고 계신 당신도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