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전 장관끼리 마약정책 놓고 ‘니가 틀렸네’ ‘내가 맞았네’ 회고록 배틀
BC 주 초대 ‘정신건강 및 중독부’ 장관이었던 주디 다아시가 최근에 회고록을 냈는데, 여기에 아주 그냥 스파이시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있음.

이 분, 사실 본인 어머니가 정신질환과 중독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시다 결국 스스로 생을 마감하신 아픈 가족사가 있었대. 그래서 장관으로 임명됐을 때 ‘이건 운명인가’ 싶었다는 거지. 자기 엄마 얘기를 공개하면서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사람들이 도움을 구하도록 격려하고 싶었다고 함.

근데 여기서부터가 진짜임. 당시 총리였던 존 호건이 나중에 자기 회고록에서 ‘그 부서 따로 만든 거 실수였음’이라고 저격한 거. 다아시는 ‘아닌데? 우리 초반에 성과 좋았는데? 돈만 더 있었으면 됐는데?’ 하면서 정면으로 반박함. 심지어 장관 시절에 어떤 ‘정부 고위 관계자’한테 불려가서 ‘누가 너더러 약물 비범죄화(decriminalization) 같은 거 추진하래?’라면서 완전 애 취급당하며 쿠사리 먹은 썰도 품. 이 정도면 누가 봐도 총리가 시킨 거 아니냐고 ㅋㅋㅋ

결국 2020년에 정계 은퇴하고, 새로 온 총리가 다아시 정책들 다시 원위치시키는 분위기라 좀 씁쓸하긴 한데, 그래도 자기가 닦아놓은 ‘희망으로 가는 길’은 계속될 거라고 믿는다는, 약간은 짠한 마무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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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BC주 약물 사망률이 다른 캐나다 주보다 1인당 두 배가 넘어. 우리 애가 고등학교에서 ‘약물 교육’을 받았는데, 강사가 약물이 나쁘다는 말을 안 하더래. 세상 거의 모든 곳이 BC주보다 결과가 좋은데, 왜냐면 약물 사용을 평범한 것처럼 만드는 것보다 낙인찍는 게 훨씬 효과적이거든.

우리 주는 월급만 축내는 관료랑 학자들 때문에 망가지고 있어. 약물, 주사 시설, 비범죄화, 공짜 약물이 약물 사용의 해답이라는 환상 속에서 살고 있다고. 20년 동안 완전히 실패했는데, BC 정부는 대체 언제쯤 ‘피해 감소(harm reduction)’ 정책이 바로 문제의 원인이라는 걸 인정할 거냐? 이념에 집착하고, 길거리의 현실을 외면하고, 무능한 우리 지도자들, 진짜 기가 막힐 노릇이다
JO •
이게 기사라고 쓴 건가. 완전 감성팔이에, 현실 감각도 없는 사람이 만든 파괴적인 정책 때문에 사람들 죽어나가고 동네 망가지는 얘기잖아
KR •
‘희망으로 가는 길’이요? 희망만 가지고는 이 문제 해결 못합니다.

8년 전 일이라는데, 지금 상황을 보고도 그 아이디어가 얼마나 결함이 많았는지 모르시나? 지금 유일한 ‘희망’은 데이비드 이비 총리가 정책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걸 인정하고 어느 정도 되돌리려는 조치를 시작했다는 점이죠. 얼마나 되돌릴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예전엔 의무 치료 이야기도 슬쩍 꺼냈었는데, 인권 문제나 법적 문제도 있고, 진짜 변화를 만들려면 필요한 인프라와 인력에 들어갈 막대한 비용도 무시 못할 겁니다
MA •
마약 중독자 한 명당 1년에 11,000달러, 그러니까 주에 2,000명한테 세금으로 '공짜 마약' 주면서 취해있게 한다고? 왜 정부가 지들 마약 중독을 세금으로 내줘야 하냐고.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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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사람들은 술이나 대마초 살 때 의사 처방 없어도 되잖아, 근데 왜 모르핀이나 진정제는 처방이 필요하냐? 똑같은 거 아니냐고. 어차피 용량 문제지. 이 마약 중독자들 자기들 아프다고 의사 시간만 낭비하고 있어. 그거 그냥 끊으면 나을 병 아니냐? 의사들도 이 환자들이 맨날 진통제 처방만 요구하고, 예약 잡는 유일한 이유가 그거라서 짜증 날 거야. 그래서 진료받으려면 일주일씩 걸리는 거겠지. 독감 같은 심각한 병은 바로 진료받아야 하는데, 일주일씩 기다려야 하는 건 아니잖아? 독감 때문에 애들이 죽는 이유가 부모들이 제때 병원 안 데려가서 그런 거라니까. 독감이나 감기는 특히 애들은 바로 치료받아야지, 일주일씩 기다릴 게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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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약 중독자들이 의료 시스템 돈을 낭비하고 있어요. 그들은 스스로 끊을 수 있고, 독감처럼 심각한 건강 문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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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소위 도와줘야 할 사람들을 등쳐먹고 사는 진보적 백인 여성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DA •
만약 정치인, 공무원, 의료 종사자, 사회 복지사 중에 ‘안전 공급’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들 본인과 자녀, 배우자에게 그 ‘안전 공급’을 강제로 주입해야 한다는 법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본다
EZ •
‘서리 메모리얼 병원 정신과 응급실을 둘러보다가, 환자들이 스스로를 해치지 못하도록 날카로운 모서리나 물건이 없는 ‘안전한 방’에 들어섰어. 그때 다시는 자서전에서 말하길,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고 해. “엄마가 혀를 깨물지 못하게 입에 뭔가를 물리고, 머리 양쪽에 전극을 달고 전기 충격 치료를 받는 모습을 봤어. 그 치료가 병을 고칠 거라 했지.” 다시는 이렇게 썼어. “나는 거리낌 없이 소리 내 울었어. 불쌍한 우리 엄마. 불쌍한 우리 엄마.”’

...치료실에 아이를 데려가서 엄마 전기 충격 치료 받는 걸 보게 했다는 말이야? 아니면 지어낸 기억(creative remembering)인가? 스스로 트라우마를 만드는 건가? 아마도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가 없는 장관을 뽑았더라면 더 잘 해결됐을지도 몰라. 자기 정신 건강이 힘들다고 다른 사람을 도울 특별한 전문성이 생기는 건 아니잖아. 그건 자기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뜻이고, 권위 있는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는 얘기야
DA •
나 말이야, 정말이지 약물 중독자 문제의 황당함에 짜증이 치밀어. 지난 45년간 우리 눈앞에서 벌어지고 있는데, NDP(신민주당)랑 자유당은 여전히 자기들 방식대로만 하려고 해. 모든 시도는 실패했는데도 말이지. 약물 중독자들은 정신병을 앓거나 인격 장애가 있고, 끔찍한 과거를 가진 경우가 많아.

난 14살부터 혼자 살면서 풀타임으로 일하고 학교 다니고 대학도 두 번이나 갔지만, 사회 지원금 한 푼도 못 받았어. 엄마가 소송이나 돈 주기 싫어서 집에 다시 들어와도 된다고 했거든. 그 말은 사회 지원을 받을 수 없다는 뜻이었지. 집에 있는 게 너무 위험해서 아직도 내장 파열 흔적이 있어. 그래서 다시 안 돌아갔고, 내 방 구해서 혼자 살았어. 난 약물 중독자도 아니고 길거리에서 살아본 적도 없어.

어떤 사람들은 이걸 못 보거나 안 보려 해. 정말 간단한 문제인데도 말이야. 가끔 그들이 못 보거나 안 보려는 게 생사가 달린 중요한 문제일 때가 있어. 약물 중독자들 때문에 도시 중심부 부동산 가치가 수조 달러나 날아가는 건 용납할 수 없고 지속 가능하지도 않아. 각 주(province)마다 매년 수십억 달러씩 들어가는 사회 지원 기관 비용도 감당이 안 돼
DA •
걔네들은 약물에 절어버린 약물 중독자 과다 복용이야. 이 약물에 절어버린 중독자들은 캐나다에 엄청나게 많은 돈을 썼어. 캐나다 전역의 도심은 시민들에게 버림받았지. 어떤 도시에서는 기업의 최대 48%가 도심의 약물에 절어버린 약물 중독자, 정신 질환자, 길거리에서 텐트 치고 약물 하는 노숙자들을 피하기 위해 향후 몇 년 안에 임대 계약을 갱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도심 부동산 자산 가치의 하락은 약 수조 달러의 손실로 추정될 뿐이야. 납세자 자금으로 운영되는 응급 구조 자원, 응급 병원 자원, 법원, 경찰, 약물 중독 및 사회 서비스 기관들은 각 주마다 수십억 달러의 비용이 되어 이 모든 것을 지탱하고 있고, 이 비용은 약물에 절어버린 중독자들이 매일 약물 중독 문제로 인해 소모하도록 야기하고 있어. 응급 구조가 필요한 사람들은 통제할 수 없는 상황 때문에 도움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는데, 약물 중독자가 먼저 우선순위가 되는 거지. 약물 중독자들에게 45년 동안 같은 접근 방식을 시도했지만 실패했어. 상황은 더 나빠지기만 했지. 의무적인 감독하의 약물 중독 치료가 해결책이야. 세 번의 금단 시도 후에도 실패하면 결정을 내려야 해
DA •
도시 중심부에서 약물에 절어버린 약물 중독자들을 자주 봐. 걔네들은 믿을 만하지도 않고, 의지할 수도 없고, 제정신도 아니고, 가끔은 엄청 위험해. 내가 몇 번이나 전화해도 경찰은 관심 없어 보였어. 거기 있는 사람들 조심해. 나는 사람들이 칼 꺼내거나 심지어 등 뒤에서 손도끼(hatchet) 꺼내는 걸 여러 번 봤어. 손도끼! 걔네들은 이게 꼭 필요한 일인 양, 정상적인 일인 양 행동했고, 근처에 있는 사람들한테 칼로 베거나 찌르거나 심지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했어. 걔네들은 어떤 식으로든 제정신이 아니니까 이해할 수 없어. 이런 사람들을 믿어선 안 돼. 어떤 약물 중독자들은 완전히 사이코패스 같은 성격이 되어버렸고, 어떤 사람들은 그냥 지능이 낮고 정신적인 문제가 많아서 때가 되면 동정심조차 들지 않을 이상한 신념들을 가지고 있어. 상황은 심각하고, 지금 어디에서나 벌어지고 있고,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니 아주 조심하고 성숙하게 대처해야 해. 정부는 우리를 실망시키고 있고, 우리는 우리 자신과 가장 가까운 믿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만 의지할 수밖에 없어. 경찰은 거의 모든 상황에 없을 테니, 경찰이 오든 안 오든 너희 자신과 생명은 스스로 책임져야 해. 나는 경찰에 여러 번 전화했지만, 신고를 꺼려 했고 과정을 불편하게 만들었어. 때로는 내가 신고하는 걸 확인하려고 도시 곳곳의 수많은 CCTV를 컴퓨터 마우스로 클릭해서 보는 것조차 관심 없어 했지. 모든 경찰이 이런 건 아니지만, 너무 자주 이런 일이 발생하고 있어. 그러니 조심해
DA •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정신 질환자 수천 명을 정신병원에서 쫓아내고 병원을 폐쇄한 이유는, 그 당시 의료계가 그들이 정신병원에 수용되는 것보다 사회에 있는 것이 더 나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정부는 정신병원을 폐쇄하고 정신 질환자들을 기본적으로 어떤 경우에는 같은 날 오후에 모두 쫓아냈어. 밴쿠버에서 약 3만 4천 명, 캘리포니아에서 약 18만 4천 명의 정신 질환자들에게 그렇게 한 거지. BC주와 캘리포니아에서 그 결과는 즉각적인 대혼란, 님비 현상(NIMBYism, Not In My Back Yard: 혐오 시설이 자신의 거주지에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는 지역 이기주의), 노숙, 박스 안에 사는 사람들, 그리고 온갖 끔찍한 일들이었어. 아무도 자기 공동체/뒷마당에 그들을 원치 않았고, 그래서 경찰은 그들을 밴쿠버 전역으로 밀어내서 지금도 동부 밴쿠버에 있어.

그들이 사회에 있는 것이 더 나을 것이라는 믿음은 분명히 성공적인 사례가 아니었고, 그 생각은 명백한 실패였어. 그들은 이제 노숙자, 약물 중독자, 갱단의 마약 고객, 그리고 희생자야. 이 실패는 이제 수십 년 동안(약 45년) 명백했고, 모두가 보고 있고, 모두가 알고 있으며, 캐나다 전역에서 이런 상황이었지만 주 정부들은 여전히 이를 정상화하고 있어. 우리 눈앞에서 말이야. 이제 노숙자, 궁핍한 사람, 약물에 절어버린 정신 질환자들이 길거리에서 사는 것을 정상화하는 것을 멈출 때야. 도시 중심부의 부동산 가치는 어떤/많은 상황에서 급락했고, 정신 질환자와 약물 중독자들이 도시 중심부에 몰리면서 총 손실액은 지금쯤 수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정돼.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지탱하는 데 드는 국가의 총 비용은 아무리 좋게 봐도 터무니없어. 정신병원을 다시 열고 그들을 적절히 치료하며, 가능하면 사회로 복귀시켜야 해
DA •
나 예전에 크랙 중독자랑 같이 살았는데, 그 친구가 예전에는 코카인 딜러였어. 코카인 팔다가 연방 교도소에서 몇 년 살다 왔지. 딜러 시절엔 완전 공공의 적이었고, 본인도 인정했어. 교도소 갔다 와서 더 이상 장사 안 하니까 정신 차리거나 약에 취해도 딱히 나쁜 기운은 없더라고. 그 친구 말로는 잡히기 전까지 몇 년 동안 매일 가난한 사람부터 부자까지 다양한 사람들한테 코카인을 공급했대. 얼마 안 가서 돈을 너무 많이 벌었고, 본인도 크랙을 너무 많이 써서 말이 안 될 정도였다는 거야. 매일매일 더 깊이 빠져들어서 도저히 못 벗어났대. 자기가 받은 벌(교도소 생활)은 당연한 거였고, 크랙은 악마라고 했어. 본인은 완전 크랙 중독자인데, 크랙을 너무 사랑해서 끊을 생각은 전혀 없대. 인생이 항상 구렸다고, 벗어나고 싶다고, 좌절해서 울기도 하면서 자기도 뭔지 모르는 뭔가를 기다리고 있었대. 결국 크랙이랑 다른 강력한 길거리 약물들을 섞어서 과다 복용으로 죽을 생각이었던 거지. 어떤 사람들은 약을 너무 좋아해서, 그냥 그들이 좋아하는 걸 더 공급해 주는 거나 다름없어. 공짜 약물이 필요 없는 거지
DA •
밴쿠버에서 살고 일할 때였는데, 어느 날 정신병원에서 정신 질환자 3만 4천 명 정도가 쫓겨났지. 그 후로 매일 뉴스랑 길거리에서 난리도 아니었어. 거의 같은 시기에 캘리포니아에 한 3주 정도 방문했는데, 거기서도 정신병원에서 정신 질환자 18만 2천 명 정도가 쫓겨난 후였어. 가는 곳마다 정신 질환자들이 고속도로 옆 잔디밭에서 박스 안에 살고, 어떤 사람들은 안 좋은 놈들한테 쫓겨 다니거나 살해당하기도 하더라고. 정말 끔찍한 일이었고, 이게 지금의 큰 문제들을 만든 원인이 되었지.

정신 질환자들은 적절한 치료와 평가를 위해 정신병원에 넣고, 약물 중독자들은 정신 질환자와 구분하고, 범죄자들은 자기들 자리에 보내야 해. 이 모든 게 수십 년 전에 처리되었어야 할 문제라고.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하는 건 피할 수 없는 일을 미루는 거고,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을 방치하는 것일 뿐이야
DA •
약물 중독자들을 도심에서 치워버려야 해. 그냥 일상생활을 하려는 사람들, 혼자 있고 싶어 하는 사람들, 약물 중독자들과 그로 인한 사회적 무질서를 보고 싶지도 느끼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한테서 떨어뜨려 놓아야 한다고. 도시 마약상들이 중독성이 강한 약물을 약물 중독자들에게 계속 팔아넘기지 못하게 해야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약물들이 얼마나 중독성이 강한지, 그리고 얼마나 빨리 중독될 수 있는지 전혀 몰라. 심지어 자기들조차 얼마나 취약한지 전혀 이해를 못 하고 있어. 그래서 약물 중독 치료를 받는 중독자들은 모든 유혹에서 벗어나고, 격리시키고, 마약상들과 접촉하지 못하게 해야 하는 거야. 약물 중독자들이 그 약물에 대한 생각을 머리에서 지우고 매일 약물에 대한 집착을 멈추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간단한 문제야. 이 약물들은 모든 사람에게 중독성이 있어. 정신 건강 장애, 취약성, 때로는 특정 약물에 대한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들이 약물에 즉시 완전히 중독되면, 중독이 오래 지속될수록 그들은 약물을 주인으로 섬기고 약물을 더 얻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해. 이들은 약물에 절어버린 거지. 약물에 취하고 불법 약물을 복용한 상태에서는 제정신이 아니야. 그들을 돕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자유의 상실이 필요해.

이런 길거리 약물들은 금지된 불법 약물이고, 사람들은 이 점을 명심하고 이 불법 약물 중독 문제를 정상화시키지 말아야 해. 약물 중독자들이 막대한 납세자들의 돈을 쓰고, 공공장소에서 불법적이고 중독성이 강한 약물을 사용하며, 길거리에서나 집에서 혼자 죽어가는 건 어떤 식으로든 정상적인 일이 아니야
DA •
캐나다의 새로운 방식은 약물 중독자들을 위한 무감독 무료 주택 지원이야. 주 정부들이 검토하고 나서 주택 지원은 무감독으로 해야 한다고 결정한 거지. 이 사람들은 약물 중독 치료를 받으면서 매일 24시간 감시도 없이 납세자 돈으로 무료 숙소를 제공받고 있어. 아무도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지 않지.

나 어렸을 때 룸메이트가 많았는데, 그중 몇몇은 약물 중독자였어. 걔네들은 몇 년 동안 하루 종일 크랙 생각만 하더라. 완전히 미쳐 있었어. 자고 꿈꿀 때도 크랙 생각만 했다고 나한테 말해주더라고. 하루 24시간 1년 365일 내내 온 마음을 다해 갈망했지. 한 20달러라도 생기면, 찬장엔 먹을 것도 없고, 공과금도 밀렸고, 아침 일찍 출근해야 하는데도 쉽게 손가락 하나로 크랙 딜러한테 전화해서 크랙을 주문했어. 그러면 문 앞까지 배달해주고, 무게 재서 가격 계산까지 몇 분 안에 다 끝났지. 크랙 받자마자 몇 초 만에 이미 약에 취할 생각에 완전히 이성을 잃는 거야. 침 흘리고, 몸이 떨리고, 눈이 번뜩이고, 몇 분 후에 그 쥐꼬리만 한 20달러짜리 크랙을 피우고 있었지. 크랙이 다 떨어지고 약 20분 지나면 약발 떨어져서 모든 약물 중독자들이 그렇듯이 완전 우울해져서 쓰러졌어. 그들은 자기 삶을 전혀 통제하지 못했고, 크랙이라는 주인의 노예였어. 크랙을 하고 싶은 충동을 어떤 식으로든 무시할 수 없었지.

수백 달러라도 있으면 바로 많은 양의 크랙을 주문해서 며칠 밤낮으로 피우고, 그동안 잠 한숨도 안 자고 버티다가 크랙 다 떨어지고 약 20분 안에 쓰러지는 거야. 며칠 동안 아무것도 못 먹어서 미친 듯이 배고파하고, 크랙 필 때는 심장이 120회 이상으로 뛰고 말이야. 이 사람들은 100% 감독이 필요해. 무감독은 절대 안 통할 거야
DA •
자연 선택(Natural Selection)이죠. 그냥 내버려 두세요
AN •
공산주의자이자 마오쩌둥주의자라니. 전례 없는 대량 학살과 문화적, 물리적 파괴를 초래한 두 가지 사악한 이념의 지지자라니. 대단한 인물이네요
AN •
약물 중독으로 부모나 자식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안전 공급(safe supply) 같은 걸 지지하지 않아요. 진정한 연민(compassion)은 사람들이 중독을 극복하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죠
VA •
그녀의 종교를 고려할 때, BC 주지사 데이브 이비는 셀레나 로빈슨과 함께 그녀를 희생양으로 삼을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그녀의 책에 그 비극에 대해 다루는 내용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DO •
악몽 같은 일이죠
JA •
“나는 울기 시작했다.” 이제 다시가 BC주 나머지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알겠네
BR •
이 여인과 중독에 대한 전반적인 접근 방식은 완전하고 철저한 실패였어. 이제 그만. 산업계의 헛소리는 더 이상 듣기 싫어
ST •
다시 씨가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치료받기를 희망합니다
BR •
약물에 찌든 중독자들이 존재하고, 캐나다 전역의 약물에 찌든 중독자 사회 지원 기관들이 수십억 달러의 납세자 돈을 소비하며, 공공장소에서 금지된 고도로 중독성 있는 약물을 사용하다가 길거리에서나 집에서 홀로 죽어가는 것은 어떤 식으로도 정상적이지 않아. 이 모든 것은 지속 불가능하고, 어떤 면으로도 분별력이 없어. 수입을 챙기고 이 모든 것을 지탱하는 데 막대한 수십억 달러를 태우는 사람들에 의해 약물에 찌든 중독자 치료 실패가 약 45년 동안 계속되어 왔지. 문제는 우리 눈앞에서 완전히 터져 나왔고,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야. 우리는 그것이 없다고 모른 척할 수 없어
DA •
분명히 우린 모른 척해야 해. 지난 45년 동안 약물에 찌든 중독자 치료는 반복적인 실패로 판명되었어. 이 반복된 시도들은 약물에 찌든 중독자 치료 방법이 실패했음을 증명했지. 그들은 실패한 똑같은 의제를 계속 밀어붙이고 있어. 이제 와서 끔찍하거나, 어리석거나, 나쁜 게 아니야. 그냥 터무니없을 뿐이야.
약물에 찌든 중독자들을 도시 중심부에서 약물 판매상/약물 갱단으로부터 멀리 떨어뜨려 독극물을 팔지 못하게 해야 해. 캐나다 도시 중심부의 부동산 경화 자산 가치는 이제 수조 달러 규모로 감소한 것으로 보여. 이런 손실은 결국 우리에게 전가될 거야
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