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밴쿠버 신상 맛집 총정리 (셰프들 피땀눈물 에디션)
요즘 식당들 진짜 힘들다잖아. 물가는 오르지, 일할 사람은 없지, 예약해놓고 안 오는 ‘노쇼’까지... 아주 그냥 총체적 난국이래.

근데 이런 팍팍한 와중에도 ‘내 열정은 막을 수 없다!’면서 새롭게 문을 연 밴쿠버 맛집들이 수두룩 빽빽하게 생겼다네? 역시 될 놈은 된다 이건가. 특히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파스타 맛집들이 강세야. 셰프가 이탈리아에서 6년이나 구르고 온 집부터, 미슐랭 셰프가 컨설팅해준 곳까지 클라스가 다르다고.

물론 파스타만 있는 건 아니지. 한국 음식을 예술로 승화시킨 곳, 셰프의 꿈에서 시작돼 미슐랭 별을 따버린 스시집, 심지어 닭 동맥(!?)까지 맛볼 수 있다는 야키토리 오마카세 (주방장 특선 코스)까지. 라인업이 아주 그냥 월드컵 결승전급이야. 연말에 어디 갈지 고민된다면 이 목록은 신의 한 수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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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니, 절반이나 힘들다면서... 파스타랑 피자는 다 밀가루랑 물 아니냐? 성공하고 싶으면 뭐 잘난 미식가들 말고, 평범한 사람들 입맛에 맞는 요리를 만들라고. 유럽 가면 20달러도 안 되는 가격에 괜찮고 맛있는 식사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말이야. 여기는 동정심 1도 안 드네
FE •
아니, 노쇼가 그렇게 많다니 실화냐? 진짜 너무들 하네. 식당 운영이 무슨 장난이야, 사람들아! 예약금 받는 거 백번 천번 동의함
C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