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서스캐처원 고속도로에서 트레일러 하나가 경찰에 딱 걸렸지 뭐야. 거기서 마약 꾸러미가 와르르! 대마초가 무려 111킬로, 코카인도 약 900그램 나왔대. 이거 스케일이 장난 아니지?
경찰이랑 고속도로 순찰대가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줬어. 포트 코퀴틀람에 사는 49살 크레나르 구시 아저씨가 이걸 유통하려다 딱 걸려서 바로 체포됐다네. 마약 유통 혐의로 기소됐고, 법원엔 내년 3월에 출두 예정이래.
경찰이 이번 작전으로 100킬로가 넘는 마약을 시중에 못 풀게 막았다고 엄청 뿌듯해하더라고. 시민 안전이 젤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니, 뭐 당연한 결과겠지만. 암튼 이런 거 보면 세상 참 살벌하다 싶고, 다들 몸 사려야겠다 싶다. 조심하자 친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