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금지된 형이랑 조수석에 탄 동생의 최후
버나비에서 상업용 차량 불시 단속을 했는데 완전 꿀잼 팝콘각이었음. 트럭 40대를 검사했는데, 절반이 넘는 21대가 안전 문제로 그 자리에서 바로 운행 정지 크리 맞았다고 함.

진짜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었는데, 어떤 덤프트럭 운전자가 자기 동생인 척하다가 딱 걸린 거임. 이 양반이 왜 그랬냐면, 예전에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날아가서 운전하면 안 되는 사람이었거든. 더 황당한 건 진짜 동생은 조수석에 멀뚱멀뚱 앉아 있었다는 사실. 이건 뭐 형제의 난도 아니고.

경찰관 피셜, “불량 트럭이 아직도 너무 많아서 큰일”이라면서, 이 운전자는 이제 신분 도용에 공무집행방해까지 추가돼서 인생 하드모드 예약했다고 함. 앞으로도 이런 ‘서프라이즈 파티’(불시 단속)는 계속될 예정이라니까, 긴장들 좀 해야겠어.
views114commentslik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