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학위 공장 참교육 당하고 강제 폐업 엔딩, 유학생들 단체 멘붕 온 썰
써리에 있는 ‘퍼시픽 링크 컬리지’라는 사립 대학이 문을 닫게 생겨서 지금 아주 난리도 아니야. 여기 다니던 유학생 형들 지금 단체로 멘탈 바사삭 부서지는 중이지. 나이지리아에서 온 모세 형은 IT 배워서 영주권까지 따려고 학비만 1,500만 원을 냈는데, 학교가 갑자기 정부한테 폐쇄 명령을 받아버렸어.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석 관리도 엉망이고 수업도 제대로 안 하고 완전 막장 운영을 했더라고. BC주 정부에서 “야, 너네 장사 접어” 시전해버린 거지. 학생들은 “내 돈 내놔!” 하고 울고불고 있는데, 정부는 “환불 신청해~” 이러고 있고, 딴 학교로 옮기기도 쉽지 않아서 다들 발만 동동 구르고 있어.

유학원 브로커들은 “취업 100% 보장, 꿈의 직장 알선” 이라면서 꼬셨다는데, 막상 와보니 영어도 못하는 강사에 노가다 알바 자리만 알선해줬다는 썰이 있어. 결국 학위 장사하는 곳에 제대로 낚인 거지. 학생들 지금 오도가도 못하고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됐는데, 유학 오려는 형들은 학교 이름 잘 보고 와야 고생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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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나 같으면 그냥 엄마 아빠한테 짐 싸서 도망갈 듯. 그리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녀야지. 캐나다 진짜 별로인 나라라고
SE •
정부 놈들도 이런 ‘대학’들이 이름만 대학인 거 다 알고 있었음. 나머지는 다 사기지 뭐. 예전에 캐나다 전역에 이런 학교들 씨 뿌리듯 허가해 줬던 거 기억 안 남? 이제 와서 이 사달이 난 건데, 사실 정부도 그동안 콩고물 챙겼잖아. 꿀단지 계속 빨고 싶은 거지
PA •
난 도대체 저 먼 제3세계 애들이 왜 굳이 캐나다까지 와야 하는지 모르겠음. 나이지리아나 인도에도 학교 있잖아? 거기서 학교 다니면 현지 취업도 훨씬 잘 될 텐데.

결국 공부가 목적이 아니라 여기서 영주권 따려는 게 목적인 거지. 정부가 이런 말도 안 되는 짓을 부추기고 있다니까
HA •
딱 봐도 사기네. 이런 수상한 학교 뒤에 있는 놈들 잡아다가 책임을 물어야 함
GE •
소위 고등 교육이랍시고 사기 치는 건 사립대뿐만 아니라 세금 지원받는 공립학교도 만만치 않음. 그나마 이공계(STEM) 쪽은 사기 치기 어려운데,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쪽은 진짜 답도 없다. 학위랑 졸업장 가지고 장난질하는 게 모든 과목에 널리 퍼져있고, 이게 다 우리 세금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게 문제지.

교육의 질? 중요하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 근데 너무 과대포장된 경우가 많아. 그냥 직장 구해서 부딪혀 보든가, 기술이랑 현실 경험으로 독학하는 게 최고의 스승임
BR •
우리나라 유학생 학교들이 해외 부자들 이민 새치기용으로 쓰이면 안 되지. 걔네도 남들처럼 줄 서서 들어오라고 해
WI •
애초에 이런 짝퉁 대학들이 영업하게 놔둔 이 나라 잘못이 100%입니다. 좀 잘합시다. 그리고 쫓겨나게 된 학생들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당신들은 애초에 학생으로 들어오지 말았어야 했어요.

말이 좀 심하게 들릴진 몰라도, 남의 나라 와서 공부하고 싶으면 성적 잘 받아서 제대로 된 학교에 지원했어야죠. 정부 웹사이트 가면 멀쩡한 학교 명단 다 있습니다. 명단에도 없고 낮은 성적에도 받아주는 학교다? 그럼 100% 가짜 학교죠.

그리고 캐나다 정부님들아, 제발 유학생 관련 규칙 좀 리셋합시다. 일하는 거 금지 시키고, 여기 있는 동안 스스로 먹고살 돈 있다는 거 증명하게 해야 해요. 학교 통한 건강보험 가입도 의무화하고요
DO •
잘 가라 모세야
DA •
저 ‘학생’들 대부분은 애초에 공부하러 온 것도 아니잖아. 동정심 1도 안 생김
RA •
어이구, 우리 모세랑 친구들이 사기 대학 이용해서 캐나다 입국하고 영주권(PR) 따려다 실패했네? 왜 UBC나 SFU 안 갔어? 아니면 UVIC이라도 가지 그랬냐. 거기도 3류 수준이긴 하지만 퍼시픽 링크보단 낫잖아 ㅋㅋ
ST •
부모가 학비로 1,400만 원을 냈다고? 그럼 절대 가난한 나이지리아 사람이 아님. 우리 대부분보다 훨씬 잘사는 집안일걸? 아니면 범죄 자금 쥐고 캐나다로 들어올 구멍 찾는 범죄자거나.

평범한 나이지리아 노동자 계층은 죽었다 깨어나도 학비에 생활비까지 2,500만 원 넘는 돈 못 모음. 절대 불가능함. 쟤는 금수저야. 돈 출처부터 까봐야 돼
ST •
저런 ‘학생’들이 나중에는 깃발 흔들면서 “공부할 만큼 했으니 여기서 살게 해달라”고 시위하는 애들이잖아. 지금이라도 쫓겨나는 게 다행임
RA •
내 평생 이런 학교 이름은 들어보지도 못했네. 또 야반도주하는 학교냐? 진짜 교육이 필요하면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평판 좋은 학교를 가야지. 여행이랑 똑같은 거야. 현지인들이 리조트나 호텔 식당에서 밥 먹는 거 봤어? 절대 안 먹지!

물론 돈도 더 들고 들어가기도 힘들겠지만, 꼼수 쓰면 결국 탈 나게 돼 있어. 그리고 저런 날림 학교에서 학생들 가르친다는 사람들 좀 봐라. 걔네 중에 성공한 사람이 있긴 하냐? 자기네들 커리어도 꼬인 사람들일걸
L •
이력서 볼 때 이런 거 조심하세요. 1년 만에 딴 석사 학위, 풀타임 일하면서 딴 경영학 학위, 아님 학점이 4.0 만점에 3.9라든지. 이런 건 대부분 듣보잡 지방 대학이나 학위 공장에서 스펙 부풀리기용으로 따온 겁니다. 그냥 ‘현지’에서 검증된 사람 뽑으세요. 물론 돈은 좀 더 줘야겠지만 퀄리티는 보장됩니다
ST •
이런 학위 공장들 싹 다 문 닫게 해야 돼. 정식 인가받은 대학이나 기술 학교 다니는 거 아니면, 기술 배우러 온 거 아니면 아예 오질 마.

물론 저런 ‘학교’ 운영하는 놈들이 사기꾼인 건 맞는데, 소위 학생이란 애들도 저걸 캐나다 입국하려는 꼼수로 썼잖아. 그래봤자 대부분 공사장에서 짐 나르거나 피자 배달이나 하게 될 텐데. 그런 사람 더 필요 없어
KR •
알라메다 대학이나 피닉스 대학 같은 온라인 대학들도 돈만 주면 학위 줍니다. 물론 ICES(학력 인증 기관)에서는 사기라고 거부당하겠지만요
JU •
사진 보니까 쟤는 공부가 아니라 우리 저출산 문제 해결해주러 온 거 같은데?
AD •
안타깝게도 이미 이런 자칭 ‘엔지니어와 의사’들이 브램턴과 써리 지역에 수백만 명이나 들어와 버렸죠
DA •
좋네. 여기 분위기 파악 좀 하세요. 이런 소식 들으니 아주 반갑네요. 계속 그렇게 밀어붙이길
AN •
이름을 밝히세요. 대체 이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언론은 정보 제공 좀 똑바로 해야 합니다. 맨날 ‘정부’, ‘교육청’, ‘해당 부처’ 이런 식으로 뭉뚱그려 말하니까 문제 아닙니까? 관료들도 다 이름이 있고 서류마다 담당자 사인이 있을 텐데 말이죠.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익명의 집단이랑 일하면서 유학생들이 어떻게 인생이 걸린 결정을 내리라는 겁니까?
DE •
학생들도 알아야 할 게, 캐나다에 오는 주 목적은 공부여야지 허용된 범위 이상으로 일자리를 찾거나 영주권(PR: 캐나다 영주권) 따려고 학생 비자를 지름길로 쓰면 안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저런 학위 공장 같은 가짜 대학들한테 사기를 당하는 거지.

절박함에 쫓겨서, 해외 공부에 필요한 재정 계획도 제대로 안 세우고 오니까 항상 이런 문제가 터지는 거라고 봐
ST •
나중에 돌아보면 이번 유학생 소동은 캐나다 역사의 흑역사로 기록될 것 같아
MA •
이런 “고등 교육” 간판 단 학교들이 도대체 어떻게 운영 허가를 받은 거야? 누가 승인해준 거냐고.

학교 주인들은 돈 챙기고 학생들은 쓸모없는 종이 한 장 받고, BC주 주민들은 월세랑 일자리 경쟁만 하게 생겼잖아.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SH •
양심 없는 사람들과 눈 감아준 정부가 만들어낸 참극이네요. 어린 학생들이 이용만 당했어요.

정부가 이 학생들에게 보상해주고 제대로 된 학교랑 일자리를 찾게 도와주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게 도리죠
DA •
어떻게 소시지 공장 같은 곳을 대학으로 승인해줄 수 있냐고. 진짜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MI •
통신 기술이 이렇게 좋아졌는데 유학생들이 굳이 강의실에 직접 나올 필요가 없지 않나요?

대학들이 강사를 더 뽑고, 유학생들은 자기 나라에서 줌(Zoom)으로 수업 듣게 하면 되잖아요. 그러면 정부는 의료비도 아끼고 월세난도 줄일 수 있을 텐데 말이죠
JA •
의료 시스템처럼 우리 교육 시스템도 완전히 망가졌네요. 처음부터 다시 뜯어고쳐야 할 때입니다
DO •
가짜 학교들은 문 닫고 잊혀지겠지만, 불행하게도 저 유학생 중 상당수는 절대 우리나라를 떠나지 않을 겁니다. 결국 캐나다의 인구 구성만 영원히 바뀌게 되겠죠
DA •
아직도 여길 ‘대학’이라고 부르는 게 웃기네. 캐나다 경제 안전을 위협하면서 이민자들 등쳐먹는 가짜 비즈니스일 뿐이야. 싹 다 폐쇄하고 비자 만료되면 다 집으로 돌려보내야 해
TR •
아유, 저기 부자 동네 저택들 비어있는데 누가 채워주겠어? 이런 돈이라도 긁어모아야 저택 유지비 내지 않겠냐고
CR •
“형평법(Equity)의 구제를 받으려는 자는 스스로 깨끗한 손으로 와야 한다”는 격언이 생각나네요
PA •
사립대 함정: 꿈을 팔고 빚더미를 안겨줌.

비자 올가미: 학교 문 닫으면 카운트다운 시작이야. 재등록 안 하면 바로 추방이거든. 얘들이 다른 사립대로 가는 건 공부 목적이 아니라 체류 자격 유지하려고 울며 겨자 먹기로 가는 거야.

환불이라는 환상: 환불 절차는 거북이급이고 돈도 부족해. 학교가 걸어둔 보증금보다 학생 수가 훨씬 많아서 순번 밀리면 국물도 없지.

모집 사기:
1. PGWP(졸업 후 취업 비자) 미끼: DLI(지정 교육 기관)라고 홍보하지만 실제론 비자 안 나오는 곳이 태반이야.
2. 유령 에이전트: 최첨단 캠퍼스라고 속여서 데려와 보면 쇼핑몰 지하실 방 한 칸이지.
3. 학점 인정 구라: UBC나 SFU로 편입된다고? 공립대에선 쓰레기 취급이야.
4. 가짜 코업: 전공 실습이 아니라 무급 막노동이나 정치 선거운동 시키는 경우도 허다해.

결론: 얘들은 교육이 아니라 ‘희망’을 팔아. 깨달았을 땐 이미 빚만 2천만 원이고 돌아갈 곳도 없지. 현지인이 50%도 안 되는 사립대는 그냥 없애는 게 맞다
C •
어차피 이민 우회로로 들어온 거잖아. 동정심 안 생기네
VE •
밴쿠버나 리치먼드, 써리에 이런 사립학교들 너무 많아요. 유학생들 일주일에 24시간씩 일하게 해주는 거 너무 과합니다. 공부하러 온 거지 일하러 온 게 아니잖아요? 시간 더 줄여야 합니다. 규정 위반하는 고용주는 처벌하고 학생은 비자 취소해야 해요
OL •
아까도 말했지만 대학교들이 유학생들한테 온라인 강의 열어주면 돈 엄청 벌 텐데. 그 돈으로 캐나다 학생들 보조금이나 더 주지. 코로나 때 온라인 다 해봤으면서 왜 안 하는지 모르겠네
JA •
가짜 대학교를 위한 가짜 학생 비자인가?
MO •
내 주변 유학생들도 다 알더라고요. 여기가 시민권 빨리 따려고 만든 가짜 네트워크라는 거. 부자들 전용 시민권 쇼핑 통로인 거죠. 이런 시스템이 나라를 망치고 있어요. 캐나다 역사나 가치관엔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들어오는 건 정말 비극입니다
J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