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할머니 댁 침입해서 몹쓸 짓 한 20대 남성 체포됨
밴쿠버 아일랜드 코트니(Courtenay) 지역에서 진짜 듣기만 해도 피가 거꾸로 솟는 끔찍한 사건이 터졌어. 다들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고 난 직후인 12월 28일 아침 7시 30분쯤이었는데, 83세 할머니가 혼자 사시는 집에 누군가 침입을 했대.

보통 빈집털이범들은 인기척이 있으면 도망가거나 하잖아? 근데 이 25살짜리 범인은 달랐어. 집에 계시던 고령의 할머니를 상대로 몹쓸 짓을 저질렀는데, 성폭행에 불법 감금까지 했다고 해. 할머니가 경찰에 진술하기를 범인이 마스크랑 선글라스를 끼고 온통 어두운 옷을 입은 채 나타났다고 하더라. 진짜 상상만 해도 너무 무섭고 화나지 않냐?

경찰도 이 사건을 엄청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코트니 지역 중범죄 수사팀을 풀어서 24시간 내내 수사에 매달렸대. 순찰대랑 과학수사팀까지 합세해서 끈질기게 추적한 끝에, 결국 매튜 러셀 맥찰스-카터라는 놈을 체포했어. 진짜 경찰분들 고생 많으셨지.

지금 이놈한테 적용된 혐의가 무려 9가지나 돼. 성폭행이랑 가택 침입은 물론이고, 할머니를 못 나가게 가두고 폭행하고 협박까지 했대. 게다가 5천 달러 어치 넘게 훔치고, 훔친 신용카드 긁고 다니고, 범죄 저지르려고 일부러 얼굴 가린 혐의까지 싹 다 추가됐어. 경찰이 피해자 안전이랑 정의 구현을 위해서 진짜 이 악물고 수사했다고 하더라고. 이제 법의 심판만 남았는데, 이런 인간말종한테는 제발 솜방망이 처벌 말고 제대로 된 참교육 판결이 내려지길 간절히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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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이럴 때 보면 진짜 캐나다도 미국처럼 집 지키는 법(Home protection)이 강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DA •
이 가해자 놈은 진짜 ‘변태(sicko, 정신 이상자)’라는 단어의 뜻을 새롭게 정의할 정도로 역겹네
F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