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형님이 드디어 월드투어 도는데 막콘 장소가 무려 밴쿠버다. 이게 무슨 일이냐 진짜 가슴이 웅장해진다. 이번 “로맨틱 투어”는 2017년 이후 첫 글로벌 투어라는데 2월 27일에 발매되는 4집 앨범 “The Romantic” 홍보차 도는 거라고 함.
형님 요즘 폼 미쳤잖아. 레이디 가가랑 부른 “Die With A Smile”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가장 빨리 10억 스트리밍 찍고 빌보드 글로벌 차트 18주 1위 먹음. 거기다 우리 로제랑 부른 “APT.”도 12주 동안 1위 지키고 있는 거 알지? 이번 콘서트에서 라이브로 들을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투어 일정은 4월 10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해서 10월 14일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대망의 막을 내림. 작년에 테일러 스위프트도 여기서 막콘 하더니 밴쿠버가 팝스타들 맛집 됐나 봄? 게다가 게스트 라인업이 앤더슨 팩(Anderson .Paak)이랑 레이(RAYE)임. 이 정도면 티켓값 뽕을 뽑고도 남지.
티켓팅은 1월 15일 정오에 시작하는데 선예매 하려면 14일 정오에 들어가야 함. 물론 12일 오전 10시까지 사이트에서 등록한 사람만 가능하니까 잊지 말고 등록해라. 이번 기회 놓치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할 각이니까 다들 PC방 갈 준비 하고 광클 연습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