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새벽 총격 사건 알고보니 돈 뜯으려는 협박범들 소행
랭리 232번가 쪽에서 오늘 새벽 5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총격 사건이 터졌어.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보니까 실제로 총을 쏜 흔적이 발견됐고, 용의자들은 어두운 색 세단을 타고 도주했다고 하네.

경찰 수사 결과, 이번 사건은 단순한 다툼이 아니라 ‘갈취’(Extortion) 목적의 범죄로 보인다고 해. 요즘 돈 뜯어내려고 협박하고 가게에 총 쏘고 하는 그런 질 안 좋은 사건들 있잖아? 아마 그런 조직적인 범죄랑 연관된 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나 봐. 랭리 경찰서만 움직이는 게 아니라 다른 지역 경찰들이랑 힘을 합쳐서 수사 중이라고 하니까 금방 꼬리가 잡히겠지.

천만다행인 건 이번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거야. 새벽부터 총소리에 놀랐을 주민들은 무슨 죄냐고. 요즘 밴쿠버 주변 치안이 예전 같지 않아서 걱정이네. 다들 밤늦게 돌아다닐 때는 조심하고, 수상한 차 보이면 피하는 게 상책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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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멕시코 카르텔도 처음에 딱 이렇게 시작됐습니다. 조만간 이 문제 걷잡을 수 없이 퍼질 거예요. 결국 국민들이 투표를 그렇게 해서 자초한 일이죠
RA •
또 유럽 출신들 짓이구만, 에휴
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