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데일 주택 2주 만에 또 총격 당함 치안 수준 실화냐
클로버데일 쪽 54번가 18700블록에 있는 주택이 일요일 새벽 2시 20분쯤에 총격을 당했어.

이 집이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게, 지난 새해 전야(New Year’s Eve)에도 똑같이 타겟이 됐었거든. 불과 2주 만에 두 번이나 총알 세례를 받은 건데, 경찰 형들 발표로는 이게 단순 원한이 아니라 요즘 써리 지역에서 계속 문제 되고 있는 금품 갈취 협박 사건(Extortion crisis)이랑 연관된 거 같다고 하더라고.

진짜 천만다행인 건 두 번의 총격 사건 모두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거야. 그래도 자기 집에 총알이 날아드는데 불안해서 잠이나 제대로 자겠냐? 진짜 요즘 돌아가는 꼴 보면 방탄조끼라도 입고 다녀야 할 판이다. 다들 몸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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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확실히 어떤 문화권 사람들은 적응을 못 한다니까
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