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 시골길에서 총 맞은 남성 시신 발견... 경찰은 어제 갱단 사건이랑 무관하다는 입장
서리(Surrey) 외곽 한적한 시골길에서 화요일에 또 총격 사건이 발생했어. 176번가 3800 블록 쪽, 클로버데일 남쪽인데 거기서 남성 한 명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대. 서리 경찰 대변인 말로는 1월 13일 정오 직전에 신고받고 가봤더니 피해자가 이미 바깥에 쓰러져서 숨져 있었다고 하네. 지금은 살인사건 전담팀(IHIT)이 넘겨받아서 수사 중이야.

다들 어제 있었던 브라더스 키퍼스(Brothers Keepers) 갱단 조직원 나심 알리 모하메드(Naseem Ali Mohammed) 사망 사건이랑 연관 있는 거 아니냐고 의심할 수 있는데, 소식통에 따르면 그거랑은 전혀 관련 없다고 선을 그었어. 참고로 모하메드는 키가 작아서 ‘릴 맨(Lil Man)’이라고 불리던 애인데, 어제 56번가 집이 불타기 전에 이미 총에 맞은 걸로 보고 있거든.

아무튼 이번 사건은 그쪽이랑은 별개라니까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연초부터 이런 일이 계속 터지니까 진짜 뒤숭숭하다. 사건 터진 곳이 시골 쪽이라 목격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네. 추가 소식 나오면 또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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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이런 총격이나 살인, 갈취 사건들 범인 인종(ethic origin)을 한번 확인해 봐라. 딱 하나의 큰 공통점이 나오는데 1977년부터 줄곧 그래왔어
DA •
내 생각엔 말이야... 이거 딱 봐도 사냥하다 사고 난 거 아닐까?
TH •
이민세관집행국(ICE, 불법 체류자 단속 및 추방 기관) 같은 조직이 들어와서 제대로 자리 잡지 않은 것들은 죄다 추방하기 시작해야 해
P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