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써리 유명 사업가 대낮 총격 피살... 인근서 차량 화재도 발견
써리(Surrey)에서 또 충격적인 총격 사건이 발생했어. 이번 피해자는 발진더 싱 가르차(Baljinder Singh Garcha)라는 46세 남성인데, 이 지역에서 꽤 유명한 사업가라고 해. ‘스튜디오 12’랑 파얄 비즈니스 센터에 있는 ‘엠프레스 팰리스 볼룸’ 공동 소유주라는데, 화요일 낮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사우스 써리 길가에서 총상을 입고 쓰러진 채 발견됐고 결국 현장에서 사망했어.

소름 돋는 건 시신 발견되기 딱 한 시간 전쯤에 근처에서 차량 화재 신고가 들어왔다는 거야. 보통 범죄 영화 보면 증거 없애려고 차 태우잖아? 경찰도 이 화재가 총격 사건이랑 관련이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이야. 살인 사건 전담팀(IHIT)이 맡았는데, 일단 초기 수사로는 BC주 갱단 갈등이랑은 직접적인 연관이 없어 보인다고 하네. 물론 아직 수사 초기라 단정 짓긴 이르겠지만 말이야.

가르차 씨는 2005년에 집에서 작게 사업 시작해서 지금은 일 년에 결혼식 촬영만 200건 넘게 하는 성공한 사장님이었대. 세 아이의 아빠라는데 진짜 안타깝다. 요즘 써리 쪽 남아시아계 사업가들 상대로 돈 뜯어내려는 협박 사건들이 많아서 분위기 뒤숭숭한데, 경찰은 이번 사건이 그거랑 연관됐는지는 아직 말을 아끼고 있어. 혹시 1월 13일 오전이나 낮에 그 근처 지나간 사람 있으면 제보해 달라니까 블랙박스 한번 확인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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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이런 식이면 연방 정부가 굳이 이민 심사 빡세게 할 필요도 없겠어. 써리가 알아서 내부 정리를 싹 다 하고 있는 꼴이니 원
CH •
아무리 그래도 고인 되신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그런 말을 하십니까
RI •
다음 타겟은 누구려나…
DA •
다문화주의란 참... 끊임없이 터지는 선물 보따리 같구먼
TH •
잠깐만요, 트뤼도 총리가 이 사람들 다 의사 아니면 엔지니어라고 장담하지 않았었나요?

제가 뭘 놓친 건가요?
RA •
아푸(심슨 가족의 인도인 캐릭터)네
PE •
잠깐만요, 우리 총기 보상 회수(정부가 민간 총기를 사들이는 제도) 하지 않았나요?
K •
예전에는 이민이 이민다웠죠. 수년 전 인도에서 캐나다로 넘어온 분들이 정작 인도에서 도망쳐 나왔던 갈취 문제를 여기서 똑같이 겪고 있네요.

자그미트 싱이랑 트뤼도가 무분별한 이주를 허용해서 이 지경을 만든 겁니다
DO •
이 사람 칼리스탄(인도 시크교 분리 독립 국가) 지지자였나?
AD •
2014년부터 2024년까지 범죄 기록 사면받아서 캐나다 들어오려고 신청한 외국인이 2만 5천 명이 넘는대. 취업이나 유학 비자 받거나 영주권 따려고 말이야. 그중 거의 70%가 승인됐다니 진짜 실화냐.

트뤼도 정부의 이민 정책은 정말 무모하고 기괴해. 캐나다에 오고 싶어 하는 범죄 기록 없는 사람들이 부족한 것도 아니잖아? 그런데 이런 정책을 만든 이민부 장관들은 오히려 승진이나 하고 있으니 기가 찬다
M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