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방장관이 북극 지킨다고 회사 차렸다는데 이거 완전 세금 살살 녹는 소리 들리는듯
전 국방장관 하짓 사잔 형님이 방산 스타트업을 차렸다는 소식이야. 이름은 주노 인더스트리(Juno Industries)라는데, 북극 같은 험한 곳에서 쓸 자율 주행 소프트웨어를 만든대. 마크 카니 총리가 국방력을 키우겠다고 선언하니까, 전직 장관님이 “내 경험상 이게 딱이다” 하면서 숟가락 얹으려는 타이밍이 아주 절묘해.

이 형님 피셜(본인 주장)로는, 자기가 국방부 장관 해봐서 군대 돌아가는 꼴을 잘 아니까 민간 기술을 국방에 접목시키는 건 식은 죽 먹기라나 뭐라나. 벌써 시드 머니로 300만 달러나 당겼고, 밴쿠버에 사무실 차려서 직원도 10명이나 뒀대. 지금 전 세계적으로 국방비 지출이 2조 7천억 달러를 찍으면서 방산 테크가 떡상 중이라 분위기는 좋아 보여.

정부도 국방비 예산 빵빵하게 잡아놨는데, 주노 인더스트리는 그중에서도 캐나다 정부 계약을 따내는 게 1차 목표래. 사잔 형님은 “캐나다 주권 수호” 같은 거창한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사람들 눈에는 그냥 전관예우(고위 공직자가 퇴임 후 혜택을 받는 것)로 세금 달달하게 빨아먹으려는 걸로 보일 수도 있겠어. 실제로 댓글창 민심은 벌써부터 “세금 루팡”이라며 부글부글 끓는 중이야. 과연 이 스타트업이 진짜 북극을 지킬지, 아니면 그냥 세금만 녹일지 팝콘 뜯으며 지켜봐야겠어.
views172comments15like
댓글 15
사잔이 원래 “설계자”잖아. 기술이나 뭐 그런 거에 대해 엄청 깊게 배운 엔지니어 같은 거지. 아니면 정부 인맥 팔아먹는 설계를 잘하거나.

정부가 남의 돈으로 “투자”하면 안 되는 완벽한 예시가 여기 있네. 카니가 1000억 달러짜리 알토 기차 사업 말아먹으려는 것처럼 말이야
JO •
연방 정부가 여기에 “투자”한다에 내 전 재산 건다. 자유당 부패 스케일 또 나오네
DA •
다들 우리 북극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라니까!
JA •
과연 이 “벤처” 사업으로 정부 눈먼 돈 얼마나 타낼지 궁금하네
PA •
이 사람 아프가니스탄 전쟁 끝낸 게 자기라고 떠들고 다니던 그 사람 아님? 입만 열면 뻥인데 무슨 신뢰도 타령이야
IA •
그래서 이 양반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 티켓 값은 갚았음?
AV •
“전직 장관 하짓 사잔, 북극 주권 강화할 스타트업 론칭”

헤드라인 해석: 연방 정부 친구들 도움 받아서 하짓 사잔 지갑을 두둑하게 불려줄 예정
MA •
북극 지키는데 신생 테크 기업이 필요하다고? 웃기지 마라. 세금 얼마나 잡아먹을지 안 봐도 비디오다
WI •
말도 안 되는 소리하고 있네. 헬멧 너무 꽉 껴서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냐?
MA •
역시 자유당 라인 타는 게 최고지, 부스트 확실하구만
TE •
ㄹㅇ?
DA •
이거 이해충돌 아님?
GL •
자유당 내부자들 또 여물통 앞에 배 내밀고 모여드네
WI •
자율 방어라면서 AI 얘기가 쏙 빠졌네? 실수인가? 소프트웨어 얘기는 있는데 “확장성”이랑 “독자 개발” 같은 단어도 안 보이고.

딱 봐도 연방 정부 보조금이랑 대출 타먹으려고 만든 회사 냄새가 풀풀 난다
SE •
근데... 왜 아무도 우리 북극 공격 안 함? 다들 탐낸다며... 바로 저기 떡하니 있는데..
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