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멜라 앤더슨 누님이 캐나다 홍보대사로 등판했음. 헐리우드 레전드인 이 누님이 캐나다 관광청이랑 손잡고 새해에는 캐나다 와서 ‘인생 리셋’ 버튼 한번 눌러보라고 영업 중임.
원래 B.C.주 레이디스미스(Ladysmith)가 고향이라는데, 여기만 오면 세상 조용하고 숨통이 확 트인다고 함. 그래, 집 나가면 고생이고 집이 최고긴 하지. 이번에 관광청이랑 콜라보하면서 니네들도 나처럼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자아 좀 찾으라고 판을 깔아주셨음.
지금 resolutionreset.com 여기 들어가서 2026년에 이루고 싶은 거나 바라는 거 적어내면, 추첨해서 캐나다 여행 보내준다고 함. 이거 완전 혜자 이벤트 아니냐? 밑져야 본전이니까 일단 들이대봐. 혹시 당첨되면 비행기 타고 날아가서 헐리우드 스타가 픽한 명당에서 멍 때리기 가능한 부분임.
최근에 영화 ‘더 라스트 쇼걸’이랑 ‘총알탄 사나이’ 리부트 찍느라 바쁘실 텐데 고향 사랑 클라스가 남다름. 암튼 캐나다 뽕 제대로 채워주는 소식이니까 관심 있으면 빨리빨리 움직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