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올해 첫 살인사건 발생 커머셜 드라이브 쪽 분위기 심상치 않다
커머셜 드라이브 쪽 이스트 10th 애비뉴 근처에서 화요일 저녁에 칼부림 사건이 있었어.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를 발견했는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숨을 거두고 말았네. 피해자는 48세 크리스토퍼 주말 샌더슨이라는 분이야.

이게 2026년 들어서 밴쿠버에서 일어난 첫 번째 살인 사건이라고 하니까 마음이 참 무겁다. 경찰은 저녁 8시 40분쯤 신고를 받고 출동했는데 아직 용의자는 잡히지 않은 상태야.

혹시라도 이 사건에 대해 뭔가 아는 게 있거나 목격한 사람이 있다면 밴쿠버 경찰 살인 사건 전담팀으로 꼭 제보해 줘. 전화번호는 604-717-2541이야. 억울한 죽음이 없도록 범인이 빨리 잡혔으면 좋겠네. 다들 밤길 조심하고 안전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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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여기가 지상 최고의 낙원이라며? 사람들아, 그 말 절대 잊지 마라
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