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나에서 패싸움 휘말린 10대 끝내 사망
켈로나에서 주말 밤에 진짜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 두 그룹이 시비가 붙어서 싸웠는데, 거기서 18살 청소년이 목숨을 잃었대.

사건은 토요일 저녁 8시 20분쯤 스프링필드랑 벤불린 도로 근처에서 일어났어. 경찰이 신고 받고 갔을 땐 이미 상황이 심각했나 봐. 구급대원들이 와서 켈로나 종합병원으로 급하게 옮겼는데, 결국 부상이 너무 심해서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

지금 중범죄 수사대가 맡아서 수사 중인데, 혹시 그날 밤에 뭐 본 사람 있으면 꼭 제보해달라고 해. 250-762-3300으로 전화하거나 익명으로 크라임 스토퍼스에 연락해도 된대. 아직 어린 나이인데 진짜 마음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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