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차단당하자 폰허브에 전여친 영상 도배한 남성 징역 5개월 엔딩
BC주에서 진짜 충격적인 판결이 나왔어. 42살 남자가 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차단당하니까, 앙심을 품고 그 여자 영상이랑 사진을 폰허브(Pornhub)에 다 뿌려버린 사건이야. 진짜 생각만 해도 소름 돋지 않아?

판사님이 이걸 보고 ‘감옥행이 답이다’라면서 징역 5개월을 선고했어. 피해자 몰래 올린 영상이 18개, 사진이 80장이나 됐는데, 조회수가 무려 14,000회가 넘었대. 영상들 대부분이 피해자 얼굴이 다 나오고 성적인 내용들이라 피해가 막심했지. 게다가 남자가 자기 계좌 정보까지 등록해놔서 조회수 오르면 돈까지 벌 수 있게 해놨다더라. 완전 악질이지?

둘은 2020년부터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했는데, 판사님 말로는 둘 다 마약이랑 술 문제로 관계가 엄청 불안정했대. 결국 완전히 헤어지고 여자가 연락 차단하니까, 이 남자가 복수심에 눈이 멀어서 2023년 3월에 링크를 떡하니 보낸 거야. 그러면서 문자로 ‘아직 사랑한다’느니 ‘버려진 기분이다’라느니 헛소리를 늘어놓았대.

피해자는 자기 사진이랑 영상이 올라온 걸 보고 바로 경찰에 신고했어. 남자는 범행 당시에 마약을 했었다고 변명하고 반성하는 척했지만, 판사님은 ‘이건 너무 계획적이고 악의적인 복수다’라며 단호하게 감옥으로 보내버렸어. 검사는 6~8개월을 구형했는데, 변호사는 집행유예 같은 걸 원했나 봐. 하지만 판사님은 ‘이런 건 사회에서 봉사하는 걸로 퉁칠 수 없다’고 못 박았지.

결국 이 남자는 감옥 살고 나와서도 18개월 동안 보호관찰 받아야 하고, 피해자 근처엔 얼씬도 못 한대. 온라인에 올린 것들도 24시간 안에 다 지워야 하고. 진짜 헤어질 때도 곱게 헤어져야지 이게 무슨 민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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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원주민 피고인의 경우에는 이런 판결도 있더라고요. “피고인은 7년 동안 사귄 파트너를 지속적으로 폭행했습니다. 피해자는 갈비뼈가 부러지고 멍이 들었죠. 피고인은 폭력 전과도 있었지만, 원주민 배경이 고려되어 징역 5개월과 보호관찰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PA •
그 남자가 잘못한 건 맞는데, 솔직히 여자들도 이런 걸 찍는 데 동의할 때는 관계가 틀어질 경우를 생각해서 큰 위험을 감수하는 거예요.

노출증(남에게 보여주고 싶어 하는 성향)이라도 있는 게 아니라면 왜 가장 사적인 순간을 촬영하는 걸까요? 전 별로 동정심이 안 생기네요. 대부분은 절대 안 그러잖아요
KR •
우리 법원이 살인이나 갈취, 강도 사건도 이것만큼 진지하게 다뤘으면 좋겠네
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