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집구석에서 3D 프린터로 총 뽑아내던 능력자 결국 감빵행
랭리에 사는 한 양반이 3D 프린터로 총 만들어 팔다가 딱 걸려서 깜빵 가게 생겼음.

2020년에 누가 찌르는 바람에 수사가 시작됐는데, 이 형님이 필로폰이랑 펜타닐 팔고 총기 제작한 거 인정해버려서 이번 달에 징역 8년 땅땅땅 확정받았지 뭐야.

경찰 형님들이 프레이저 밸리 쪽 네 군데를 털었는데, 앨더그로브랑 애보츠포드 쪽 가정집이랑 차 안을 뒤졌대. 거기서 뭐가 나왔냐고? 3D 프린터 두 대에다가, 3D로 뽑은 권총 프레임, 글록 부품, 거기다 필로폰 1.7kg에 펜타닐 300g까지 아주 종합 선물 세트로 나왔다니까.

결국 이 양반 포함해서 남자 둘이랑 여자 한 명이 줄줄이 소세지로 잡혀갔지. 경찰이 그러는데 요즘 사제 총기 만들어 파는 게 트렌드마냥 번지고 있어서 골치라네. 불법 총기에 마약까지 세트로 취급하면 공공 안전에 아주 치명타라고 경고 날려주셨음. 방구석에서 프라모델 대신 총 조립하다가 진짜 큰집 가서 콩밥 먹게 생겼으니 다들 착하게 살자고.
views103commentslik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