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주택 화재로 47세 남성 사망... 방화 가능성은 없다고 함
지난 금요일 오후, 버나비에서 안타까운 주택 화재 소식이 전해졌어. 오후 5시 30분이 조금 안 된 시각에 스미스 애비뉴(Smith Ave.) 4856번지 인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해.

경찰 확인 결과, 이번 화재로 47세 남성 한 명이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다고 해. 현재 버나비 연방경찰(RCMP) 피해자 지원팀이 유가족들을 돕고 있는 상황이야.

수사관들은 누군가 고의로 해를 가한 범죄 혐의점(foul play)이나 일부러 불을 지른 방화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BC주 검시소에서도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하네. 40대라는 나이에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해서 참 마음이 무겁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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