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지갑 털린 거 실화냐... 적자 112억불 찍고 허리띠 졸라매기 들어감
BC주 재정 상태가 지금 아주 심각해. 적자가 무려 112억 달러라는데 이게 말이 되냐? 데이비드 이비 주상님이 나오셔서 “이제부터 허리띠 꽉 조여야 한다”라고 선포하셨음.

물론 이비 형님은 “걱정 마, 공무원들 행정 비용이랑 관료주의적인 것만 쳐낼 거야”라고 안심시키려 하는데, 솔직히 우리 같은 서민들은 지원금 끊길까 봐 쫄리는 게 사실이잖아? 재무장관님도 “나 당분간 욕 좀 먹을 각오 했음”이라면서 기반 시설 투자랑 공공 서비스 예산 깎겠다고 엄포를 놓으심.

게다가 빚 갚는 데만 1년에 52억 달러를 쓴대. 이게 어느 정도냐면 웬만한 정부 부처 예산보다 많은 수준임. 진짜 돈이 줄줄 새는 중. 전문가들은 이게 다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 준비를 제대로 안 해놔서 그렇다고 팩폭 날림. 어르신들 병원비는 천정부지로 솟는데, 젊은 애들 쓸 돈은 없다는 거지.

10달러 보육제도(하루 보육비 1만원) 같은 꿀통 정책도 예산 없어서 간당간당하다는 소문이 있어. 결국 세금은 오르고 혜택은 줄어들 각이 날카롭게 섰다. 다들 지갑 꽉 부여잡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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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적자가 112억 불? 웃기지 마. 담배 소송 합의금 올해 다 포함시켜서 그나마 그 정도인 거지, 제대로 계산했으면 130억 불은 넘었을걸? 3월 되면 진짜 적자 규모가 얼마나 될지 아주 기대가 된다 기대가 돼
GE •
애초에 일을 왜 이 지경까지 만들었냐고. 경제 좋을 때도 적자 펑펑 내더니, 의료 교육 치안 뭐 하나 나아진 게 없잖아.

매시 터널(Massey tunnel) 교체한다고 삽질하는 거 봐라. 다리 지었으면 진작 끝났을 걸 돈은 두 배로 쓰고 차선은 줄어들고 10년은 더 걸리게 생겼음. 유권자들아 정신 차려라. 찍던 애들 또 찍어주면 이 꼴 나는 거야
JE •
NDP 얘네들은 세금 걷어서 펑펑 쓰면 다 잘살게 될 줄 아나 봐. 결과는 정반대잖아. 이비가 원주민(FN)들한테 토지 거부권 줘버려서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음.

정부 규모 줄이고 공무원들 월급부터 깎아야 나라가 산다. 공공부문 인원 감축이 답이야
ED •
BC주 수상 데이비드 이비, 연설 작가로 코미디언 고용한 거 아님? 진짜 농담 따먹기 수준이네. ‘우리 모두 힘내요’ 같은 감성 팔이 하는데, 빚더미에 앉은 건 결국 너네 탓 아니냐?

담배 소송 합의금 한 방에 다 땡겨 쓴 것만 봐도 절박한 게 보임. 115억 달러 적자? 난 저 숫자도 못 믿겠다. 이러다 다 같이 죽 쑤는 거 아닌지 몰라
DO •
주정부는 지방 자치구 상황 좀 봐야 함. 지난주에 센트럴 쿠트니(RDCK) 이사회 보니까 세금 인상률이 평균 8.7%라던데?

넬슨 사는 사람들은 더 죽어날 듯. 거긴 세금 10.7%나 올린대. 진짜 등골 휜다 휘어
VE •
커쇼 교수라는 양반, 부유한 노인들한테 돈 더 걷어서 청년들 의료비 지원하자고? 참나, 웃기고 있네. 도대체 ‘부유한 노인’ 기준이 뭡니까?

나 쥐꼬리만한 국민연금(CPP) 받으면서 세금까지 꼬박꼬박 내고 있는데, 이건 내가 정부한테 평생 무이자 대출해준 거나 다름없다고요. 차라리 솔직하게 ‘돈 내고 병원 써라’고 하쇼. 그러면 내가 기꺼이 내 돈 내고 치료받고, 불쌍한 우리 젊은 친구들 위해 자리 비켜줄 테니까
DO •
부동산 시장이 그나마 빛이었는데 이젠 그마저도 끝났음. 2025년 거래량 바닥치더니 올해 1월 밴쿠버는 29%나 폭락함.

NDP 정책 덕분에 부동산 아주 작살나는 중이죠. 취득세(Transfer Taxes) 낮춘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이 경제를 도대체 무슨 돈으로 굴리겠다는 건지 답이 안 나옵니다
R •
NDP 계속 찍어주면서 세상이 바뀌길 바라는 건 미친 짓이지. 아인슈타인이 그랬잖아, 똑같은 짓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게 광기라고
T •
정부나 이비는 투기세니 외국인세니 걷으면 10억 불은 더 벌 줄 알았겠지? 근데 웬걸, 거래량 50% 반토막 나면서 취득세랑 판매세로 50억 불 날려먹음 ㅋㅋㅋ 세금 때리면 거래 자체가 90% 줄어들 줄은 꿈에도 몰랐나 봄 멍청이들
GL •
선거 날짜 빨리 좀 잡자 제발.. 현기증 난다
SA •
BC주 상대로 땅 내놓으라고 소송 거는 사람들한테 돈 대주려고 적자까지 낸다니 진짜 장관이네요. 좌파 정부가 스스로를 갉아먹는 꼴이라니 참 대단합니다
JA •
이비 주지사의 마약 정책 때문에 죽어 나가는 수만 명의 사람들 시선을 돌리려고 쇼하는 거잖아. 코위찬 토지 문제 같은 실책들을 감추려는 수작이지
SE •
원주민 관련 사업들 예산부터 다 깎아버려요. 원주민 대학 보조금이며 의료비며, 지금 BC주가 돈도 없는데 남 도와줄 때입니까? 소송 비용이나 합의금 같은 것도 이제 그만 좀 씁시다
GR •
할 때 됐지
DA •
자원 개발이나 팍팍 해서 세금이나 좀 더 걷지 그래요? 아시아로 가는 송유관(석유 운송 관로) 더 깔아서 고연봉 일자리 만들면 경제가 살 텐데, 이 사회주의 정부 마인드로는 현실적인 해결책이 안 나오나 봅니다
CH •
그 와중에도 신민당은 고액 연봉 고문들을 계속 채용하고 있군요. 간단한 해결책 하나 스스로 못 찾아서 남의 머리 빌리는 데 혈세를 낭비하고 있으니 답답할 노릇입니다
LA •
에비 주상이 호건한테 물려받고 몇 년 만에 빚을 두 배로 늘려놨어! 무료 에어컨 설치해 준다고 돈이나 뿌려대고 말이야.

임대료 보호 기금에 5억 달러 썼다는데 혜택 보는 사람은 고작 2천 명뿐이래. 계산기 두드려보면 0.12% 정도 이득 보는 건데, 초등학생 산수도 못 하는 것들이 정치하고 있으니 이 모양이지. 빚더미 물려받을 젊은 애들만 불쌍하다
JO •
공공 포럼 댓글에 비추천 테러하려고 소셜 미디어 업체까지 고용하다니 정말 역겹네요. 예산 줄이고 싶으면 그 잘난 소통 부서 직원들부터 해고하세요. 도덕성이라곤 찾아볼 수가 없네요
JO •
공공 서비스 분야는 ‘관리자 책임’이라는 게 전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조직 전체적으로 직원들의 성과에 대해 책임지는 문화가 없죠.

제가 민간 부문 매니저였을 때는 부하 직원들의 성과에 대해 책임을 졌고, 제 밑의 팀장들에게도 그 책임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공직 사회에서는 이런 연결 고리가 거의 끊어져 있습니다. 제가 공무원으로 일하는 동안에도 직원들의 성과를 관리할 권한이 거의 없었죠. 그 비효율성은 정말 극에 달해 있습니다
ST •
공산주의자 이비, 너무 늦었어. 기업들은 이미 BC주를 떠나고 있고 넌 원주민이랑 정부 노조에만 매달리고 있잖아. 너희 집권할 날도 얼마 안 남았다
BR •
산업은 남쪽이랑 동쪽으로 빠져나가고 노동자들은 알버타주로 도망가고 있어. 결국 저 극좌 정책으로 끌어들인 무임승차자들을 위해 세금 내는 사람들만 죽어나는 거지. 다들 받아먹기만 하고 낼 사람이 없는데 당연히 망하지 않겠어? NDP 아주 잘하는 짓이다. 선거날만 기다린다 진짜
DA •
사회주의의 문제가 바로 그거지. 결국 남의 돈은 언젠가 바닥나기 마련이거든
DA •
이비 주지사는 이제 뭐 하나 하려고 할 때마다 원주민 ‘국가’들한테 허락부터 받으러 다니겠구먼
ED •
이론적으로 BC주는 세계적인 서비스 경제의 중심지가 되어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원주민과 공무원들 빼고는 모두의 삶의 질이 떨어지고 있네요
AL •
걱정 마세요. 도둑놈들 같은 의원님들이랑 장관님들 월급은 꼬박꼬박 오를 테니까. 나라 망해도 걔들은 잘 먹고 잘 삼
PU •
부머(노년층)들이 안 죽어서 돈 없다는 소리를 참 길게도 하네. 어린 사회주의자들 모임인가 뭔가 하는 걔들 주장이랑 똑같구먼
MI •
계획도 없고 우선순위도 엉망이고 방만한 운영(mismanagement)만 가득하네. 이제 주인이 바뀔 때가 됐어
LU •
기사에 “tact”라고 쓴 거 오타 같은데. 아마 항로를 바꾼다는 뜻의 “tack”을 말한 거겠지. “tact”는 기교나 눈치 같은 부드러운 화법을 말하는 거거든
MA •
마약 정책 실패해서 사람 수만 명 죽어 나가는 거 가리려고 예산 타령하면서 시선 돌리는 거 보소. 진짜 비겁하다
SE •
돈을 벌어야 하는데 들어올 구멍이 없네. 기사 링크 보니까 상황이 더 심각한 것 같아. 주지사 이름을 언급하는 게 공격적이라니, 참 나 어이가 없어서!
AN •
이비 주지사 지지하는 봇들이 아주 난리가 났네! 야 봇들아, 니네가 반대 누르는 게 정부 빚이 더 늘어나길 바란다는 뜻이야? 아니면 지출 삭감은 싫으니까 세금을 더 걷자는 거야? 그 반대 버튼이 대체 뭘 의미하는 건데? 진짜 웃기네!
DA •
X세대인 내 관점에서 보면, 베이비부머들은 태어날 때부터 사회의 모든 걸 메뚜기 떼처럼 갉아먹으면서 이 빚잔치를 시작했어.

피에르 트뤼도 시절부터 역대 정부들은 우리한테 투자한다는 명목으로 돈을 써댔고, 덕분에 우리는 지구상에서 빚이 제일 많은 민족 중 하나가 됐지. 지금 각 가정에서 두 번째 소득자가 버는 돈은 고스란히 60년 넘게 분수에 넘치게 산 빚 이자 갚는 데 들어가고 있어.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말로 항상 합리화했지만, 그 미래가 바로 지금이야. 그리고 밀레니얼이랑 Z세대는 이 상황에 전혀 감동받지 않았다고
DA •
우리 완전 파산했네. 고마워요, 미스터 빈! 이제 제발 좀 떠나주세요
IA •
이비 주지사가 주를 아주 망쳐놨네. 당장 사퇴해라
DA •
이것이 바로 적자의 예술이지. 중국산 페리선 사고, 일론 머스크 부자 만들어주려고 전기차 보조금 뿌리고, 또 중국산 히트펌프 설치해주고.

실업률 낮추려고 공무원만 잔뜩 뽑고 컨설턴트들 배 불려주느라 돈이 남아나겠어? 부동산 세금으로 숨통 끊어놓는 건 덤이고 말이야. 참 잘 돌아간다
SH •
그냥 모두한테 공평하게 세금을 걷으면 안 됨? 특정 집단이나 사람들한테만 지원금 퍼주는 거 이제 그만 좀 하고, 왜 나머지 우리들이 그 사람들 공짜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건데?

불공평한 부담이랑 특정 계층한테만 주는 특혜만 없애도 해결될 아주 간단한 문제임
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