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60억 순삭하고 트럼프 탓 시전하는 BC주 수상 클라스
BC주 데이비드 이비(David Eby) 수상님이 요즘 식은땀 좀 흘리시는 것 같네. 이번 달 예산안 발표하면 재무장관 브렌다 베일리(Brenda Bailey)가 자기가 “비호감 1위” 등극할 거라며 밑밥을 깔았거든. 기자가 이비 수상한테 “님도 욕 좀 먹을 준비 됨?” 하니까 요리조리 피하면서 트럼프 탓, 세계 경제 탓 시전하더라. 미국 대통령 때문에 우리도 힘들다면서 은근슬쩍 넘어가려는 스킬 보소.

근데 팩트체크 들어가면 뼈 좀 아플 걸? 이비 수상이 처음 취임했을 땐 존 호건(John Horgan) 전 수상이 남겨준 60억 달러 흑자가 있었는데, 그거 다 쓰고 적자에 빚더미까지 앉았단 말이지. 공무원 임금 협상 때도 처음엔 “돈 없다, 3.5%만 올려줄게” 하고 엄근진(엄격 근엄 진지) 모드였는데, 노조가 파업하고 당내 경선 다가오니까 쫄려서 바로 12%로 합의해버렸잖아. 그 차액만 40억 달러라는데, 이게 다 세금 아니겠냐고.

이제 와서 “행정 비용만 줄이고 복지는 건드리지 않겠다”라고 하는데, 저번에 행정 비용 줄인다고 해서 아낀 돈이 하루치 병원비도 안 됐던 거 기억하지? 결국 재무장관이 욕받이 무녀 자처하고 나섰지만, 이 재정난의 진짜 설계자는 이비 수상 본인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이야. 텅텅 빈 금고 보면서 한숨 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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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아냐, 재무장관도 책임 있어. 이비 수상 똥 치우는 거 말고 본인 잇속 챙기는 우선순위가 따로 있거든
ST •
변명은 됐고 사퇴하세요
GR •
선거 날짜 좀 빨리 잡혔으면 좋겠다
SA •
이런 사람 뽑은 BC주 주민들 탓이지 누굴 탓해. 탈출 러시는 계속될 거다. 끝도 없는 토지 보상금이랑 거대 관료조직 먹여 살리려고 세금 폭탄 맞고 싶은 사람이 누가 있겠냐고
JA •
하는 일마다 재앙이네. 원주민 땅 인정(Land acknowledgments) 할 때는 진짜 돌려줘야 할 줄은 꿈에도 몰랐던 사람들이랑, 취임하자마자 1000달러 꽂아줄 거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뽑아준 결과지 뭐
DO •
만약에 이번 수상이랑 그 당이 다음 선거에서 또 당선되면 이 주는 진짜 답도 없는 거임. 이 재정 난장판 수습하려면 시간 엄청 걸릴거다
DW •
앞으로 미움받을 게 아니라 이미 미움받고 있거든요? 대다수 사람들이 아주 뼈저리게 싫어함. 저 자리에 앉아있으면 안 되는 사람이고 본인도 이제 알 걸? 경찰 피해 다니는 법이나 시위하는 법 적힌 매뉴얼이나 쓰러 다시 가는 게 나을 듯
GO •
담배 소송 합의금을 수십 년에 걸쳐 받을 건데 올해 수입으로 다 잡아버린 거, 진짜 비양심적임. 이비랑 지지자들 수준 딱 보인다
JA •
예산은 고사하고 가계부도 못 맞출 위인임
AL •
애초에 정부에 발을 들이지 말았어야 할 사람임
ST •
BC주가 뽑은 역대급 능력자 수상이시네
JP •
수상이 저 어마어마한 적자를 내면서 도대체 납세자들한테 뭘 해줬는지 설명 좀 해줬으면 좋겠네. 뭐 병원이라도 새로 지었습니까?
VA •
헤드라인 읽다가 마시던 커피 뿜었다. 이게 지금 BC주 경제 꼬라지임. 유권자들은 딱 자기 수준에 맞는 대접 받고 있는 거야. 사회주의자들이 만드는 허상 같은 정책에 낚여서 포모(FOMO) 느끼다가 결국 남는 건 제로가 아니라 마이너스 혜택뿐이지. 소크레드(Socreds)나 자유당 시절이 지금 저 쓰레기장보다 나아 보일 줄 누가 알았겠냐. 돈이나 계속 찍어내라 그래, 어차피 갚는 건 우리 애들이니까
ST •
이비가 역대급 무능한 정치인 아님? 법원이 코위찬(Cowichan) 원주민 토지 소유권 인정하는 거 막지도 못해서 이제 캐나다 전역에서 소송 걸릴 판임. 이거 다 세금으로 메꿔야 하잖아.

거대하고 무책임한 정부가 적자만 계속 만들어내고 있어. 민간 기업은 줄어들고, 법인세도 줄고, 신용등급은 계속 강등되고. PBO(의회예산담당관) 피셜로 캐나다에서 재정 제일 불안한 주가 됐다니까.

세금 내는 가족들 입장에서 보면 진짜 쪽팔린 일이지. 애들한테 더 안 좋은 BC주를 물려주는 꼴이야. 담배 소송 합의금 주작한 거 보면 NDP 도덕성이 얼마나 바닥인지 딱 나오지 않냐
JA •
납세자들이 비추 버튼 눌러서 현명한 리더십으로 바꿀 수 없다는 게 한이다. 아직 진짜 헬게이트는 열리지도 않았어. 지금 NDP(신민당)가 하려는 짓 보면 베네수엘라 정부 학교에서 배워온 것 같음. 지난 몇 년 데이터가 증명하잖아
JA •
이비는 당장 사퇴해야 함. 답이 없다
DA •
저 헛소리 공장이 제대로 돌아가기 시작하면 BC주는 괜찮아지겠지 뭐
SA •
캐나다 어느 정부도 지금 지출을 줄여서는 안 됩니다. 채용을 계속하고 인프라 사업도 추진해야 해요. 교육이나 대학 예산을 깎지 마십시오. 절대 깎으면 안 됩니다.

사람들과 기업에 필요한 건 수익인데, 세금 감면으로 경기 부양을 하겠다는 건 보통 효과가 없어요. 우리 자신을 지키려면 돈이 계속 돌게 해야 합니다.

여기서 빠진 한 가지는 캐나다 중앙은행이 방관하지 말고 해결책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연방, 주, 시 정부 할 것 없이 관세 때문에 적자가 커진다면, 중앙은행이 자금을 지원해서 사람들이 계속 일하고 배우고 인프라 사업이 돌아가게 해야 합니다
LA •
그 오른팔인 크리스틴 보일도 잊지 마. 일 안 하는 사람들한테 돈 뿌리느라 카드 긁기 바쁜 양반이니까
BR •
이비랑 걔 찍어준 멍청이들 때문에 주 전체가 개판임
CH •
무능함의 끝판왕이네. 임대료 보호 기금 만든다고 5억 달러 빌려서 비영리 단체에 건물 사라고 퍼줬잖아. 주 정부가 내는 이자만 연 5%라 2,500만 달러인데, 혜택받는 건 고작 2,200세대고 월 25달러 정도 아끼는 수준임. 세입자들 다 합쳐서 1년에 66만 달러 아껴주자고 주 정부는 이자로만 2,400만 달러를 날리는 중이지. 그 돈이면 병원을 지었겠다.

비즈니스 감각 1도 없는 놈이 만든 프로그램임. 1976년식 포드 핀토(Ford Pinto, 결함으로 유명한 옛날 차)를 1,000만 달러 주고 사는 거랑 뭐가 달라. 사실 NDP 내부 사람들 배 불려주려고 만든 스캔들 같은데 기자들은 왜 조용해? 비영리 단체 사람들이 건물 사고 수천만 달러씩 챙기면서 평생 고액 연봉 잔치할 텐데 말이야
JO •
진짜 리더는 책임을 지는 법인데, 그래서 이비는 절대 책임 안 지지
LA •
NDP(신민주당, 캐나다의 중도좌파 정당) 찍어놓고 뭔가 다를 줄 알았던 BC 주민들은 지능 검사 좀 해봐야 함. 공산주의 참 좋네 그치?
M •
기습적으로 비추 박히는 거 보니까 좀 수상한데. 딱 그쪽 수법 아니냐?
T •
BC주 NDP는 이념 전파랑 리버럴 뉴 월드 오더를 지지하는 데는 아주 탁월하네요. 연방 정부가 이비 주상을 아주 사랑하겠어요
DE •
아이고 참나. 자유당이든 NDP(신민주당)든 빚만 잔뜩 늘려놓는구먼. 나중에 아주 잘 돌아가겠어
KI •
구덩이에서 빠져나오는 첫 번째 방법은 삽질을 멈추는 겁니다. 제발 누가 저 이비 수상 손에서 삽 좀 뺏어주세요!
TE •
이비 수상이 그 헛소리(Baloney, 사실이 아닌 말) 공장을 프랜차이즈로 내놓는다면 나도 하나 차려볼까 고민 중이야. 물론 재택근무 조건으로 말이지.

밴쿠버 아일랜드나 문 닫은 공장 마을에 일자리도 생기고 좋잖아? 이 양반은 레이 크록(맥도날드 창업자) 급은 아니고 그냥 맥도날드 캐릭터 로날드 같긴 한데, 이 아이디어 의외로 꽤 잘 팔릴지도 몰라. 11시 뉴스에 나올걸
DO •
“재정적 혼란”이라니, 팔머 기자가 자기 친구인 이비 수상이 이 아름다운 BC주에 싸지른 똥을 아주 완곡하게도 표현해 줬네
SE •
좌파 정치인들은 절대 자기 잘못 인정 안 하지. 저기 오타와에 계신 “반짝이 양말” 트뤼도 총리만 봐도 답 나오잖아
CU •
BC주 NDP(신민주당)가 재정 관리를 제대로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정신 좀 차려야 해. 2년 만에 흑자 60억 달러를 적자 130억 달러로 만드는 건 진짜 수치스러운 일이고, 이비가 경제 관리를 전혀 모른다는 증거야.

부채 갚느라 나가는 이자만 봐도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지. 노조가 달라는 대로 다 퍼주면서 어떻게 다른 서비스를 유지해? 응급실은 문 닫고 사람들은 치료받으러 미국으로 넘어가는데, 공무원들 월급이랑 복지 챙기느라 돈을 다 쓰고 있잖아.

정부가 모든 걸 해결해 줄 거라는 착각은 이제 좀 버려야 해
K •
무능한 정부가 지들이 만든 문제에 대해 항상 남 탓만 하는 건 아주 유행병 수준이네. 보통 이런 걸 두고 부정직하다고 하는 거지
GA •
NDP는 항상 민간 투자를 위축시켜서 경제를 말아먹고는 대체 왜 이러냐며 고개를 갸웃거리지. 의료랑 교육에 수십억 달러를 쏟아부어도 좋아지는 건 공공 부문 노조원 수밖에 없어.

이젠 원주민들한테 땅이랑 자원 결정권까지 줘서 수십억 달러가 더 깨질 텐데 상황이 나아지겠어? 선거로 당장 쫓아내야 해
ED •
추천이랑 비추천 올라가는 꼴 좀 보세요. 특정 그룹이 여론 조작하려고 딱 붙어있는 것 같지 않나요? 기사 내용에 그렇게 반대하면서 왜 굳이 이 신문을 구독하는 건지 의문이네요.

옛날 서커스에서 바람잡이 (손님인 척하며 분위기를 띄우는 사람) 노릇 하던 사람들 생각나네요. 우리 수령님 이비 씨랑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말이죠
MI •
세금 써서 소셜 미디어 비추천이나 조작하고, NDP는 아주 지지율 조작에 혈안이 되어 있구먼. 신문은 자유롭게 토론하는 곳인데 여론을 통제하려는 건 정부 자원을 남용하는 거야.

성과보다는 보여주기에만 집중하고 도덕성도 바닥이라는 걸 아주 잘 보여주네
JO •
미안한데 코로나 이야기는 어디 갔어?
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