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 경찰서장님이 등판해서 제발 정치 싸움 좀 그만하고 사법 시스템 좀 고치자고 호소하고 있어. 지금 갈취 범죄가 거의 위기 수준인데, 이게 다 공포랑 고립을 먹고 자라는 거라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는 거지. 경찰 형님들이 열심히 뛰어서 용의자도 잡고 차량도 식별했는데, 법이 구식이라 수사가 꽉 막힌 느낌이래.
경찰들이 3000군데나 돌면서 점검하고 안전 계획까지 짜줬는데, 범죄자 놈들은 잡히면 바로 난민 신청해버리는 꼼수를 쓰고 있어. 이게 진짜 골 때리는 게, 난민 심사 끝날 때까지는 추방도 못 시키고 그냥 지켜만 봐야 한다는 거야. 서장님은 형법도 좀 현대화하고 전자 통신 감청도 쉽게 해달라고 하는데, 오타와에 계신 높으신 분들은 서로 탓하기 바쁘네. (오타와는 캐나다의 수도야)
보수당에서는 외국인 범죄자들이 시스템 악용하는 거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 높이고 있고, 이민부 비판하는 쪽에선 이걸 아예 “갈취 전염병”이라고 부르더라. 실제로 잡힌 14명 중에서도 난민 신청 핑계로 추방 보류된 애들이 수두룩하다니, 진짜 혈압 오르는 상황 아니냐? 제발 정치인 형님들 밥그릇 싸움 그만하고 일 좀 하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