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 서장님 극대노 갈취범들이 난민 신청 꼼수 쓰는거 실화냐
아보츠포드 경찰서장님이 등판해서 제발 정치 싸움 좀 그만하고 사법 시스템 좀 고치자고 호소하고 있어. 지금 갈취 범죄가 거의 위기 수준인데, 이게 다 공포랑 고립을 먹고 자라는 거라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는 거지. 경찰 형님들이 열심히 뛰어서 용의자도 잡고 차량도 식별했는데, 법이 구식이라 수사가 꽉 막힌 느낌이래.

경찰들이 3000군데나 돌면서 점검하고 안전 계획까지 짜줬는데, 범죄자 놈들은 잡히면 바로 난민 신청해버리는 꼼수를 쓰고 있어. 이게 진짜 골 때리는 게, 난민 심사 끝날 때까지는 추방도 못 시키고 그냥 지켜만 봐야 한다는 거야. 서장님은 형법도 좀 현대화하고 전자 통신 감청도 쉽게 해달라고 하는데, 오타와에 계신 높으신 분들은 서로 탓하기 바쁘네. (오타와는 캐나다의 수도야)

보수당에서는 외국인 범죄자들이 시스템 악용하는 거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 높이고 있고, 이민부 비판하는 쪽에선 이걸 아예 “갈취 전염병”이라고 부르더라. 실제로 잡힌 14명 중에서도 난민 신청 핑계로 추방 보류된 애들이 수두룩하다니, 진짜 혈압 오르는 상황 아니냐? 제발 정치인 형님들 밥그릇 싸움 그만하고 일 좀 하자고!
views136comments9like
댓글 9
션 프레이저가 이민부 장관일 때 범죄자일 가능성 높은 수만 명을 입국시켜서 아주 거하게 말아먹었는데, 어떻게 그 대가로 법무부 장관으로 승진할 수가 있지?

근데 캐나다 사람들은 아무도 시위를 안 하네. 다들 정신 좀 차리자고!
BU •
정치인들이 지들이 알면서 통과시킨 법 좀 바꿔달라고 사정할 게 아니라, 걔들을 내란죄랑 반역죄로 체포해야 하는 거 아님?
MA •
우리나라 강력 범죄자들이 죄다 외부에서 왔다고? 확실해? “갈취” 피해자 중에 살해당한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데? 이거 그냥 유리창 좀 깨고 총질하는 캐나다인들끼리의 부족 전쟁 아니냐? 뻔한데 뭐
BR •
2014년부터 2024년까지 범죄 기록이 있는 외국인 2만 5천 명 이상이 캐나다 이민난민시민부(IRCC)에 입국 허가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거의 70%(1만 7천6백 명 이상)가 승인받아서 취업, 유학, 방문 비자로 들어왔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민부 장관들(마크 밀러, 션 프레이저)은 캐나다로 들어오는 사람들 심사할 책임이 없었나요? 범죄 기록 없고 평화롭고 살기 좋은 이 나라에 오고 싶어 하는 멀쩡한 지원자들도 넘쳐났을 텐데요? 우리를 지켜줘야 할 문지기들은 다 어디 갔답니까? 아, 깜빡했네요. 카니 정부에서 다들 승진하셨지 참
MA •
처음엔 써리더니 이젠 아보츠포드냐. 흠... 저 동네들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게 확실해
DA •
캐나다는 이제 갱스터들이 설치기 딱 좋은 맛집으로 소문 다 났지... 경찰들은 거세당한 거나 마찬가지라 힘도 못 쓰잖아
AL •
사법 개혁? 뭐 도움은 되겠지. 근데 이미 엎질러진 물 주워 담기엔 늦은 거 같고, 이민법 개혁이 훨씬 도움 될 듯
HA •
개혁 같은 소리 하네. 지금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애들이 뒤에서 비웃고 있을 걸?
KI •
사법 개혁 전적으로 찬성함. 단, 시민이 직접 처단하는 자경단 방식 도입한다면 말이지
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