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이후 가짜뉴스 퍼지는 거 진짜 심각하네... 엄한 사람 잡는 중
텀블러 리지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때문에 지금 분위기가 정말 안 좋은데, 온라인에서 퍼지는 헛소문 때문에 2차 피해가 심각해지고 있어. 이번 사건으로 8명이나 목숨을 잃고 2명이 크게 다친 비극적인 상황인데, 범인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막 퍼지면서 아무 죄 없는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대.

경찰이 범인을 18세 제시 반 루트셀라라고 밝혔는데, 그 직후부터 SNS에는 엉뚱한 사람들 사진이 범인이라며 돌아다니기 시작했어. 온타리오에 사는 한 여성은 사건 현장과 수천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는데도, 자기 사진이 범인 얼굴로 둔갑해서 퍼지는 바람에 엄청난 악플에 시달렸대. 심지어 일부 뉴스랑 인플루언서들까지 팩트 체크도 안 하고 그 사진을 퍼날랐다니 진짜 너무한 거 아니냐. 그분은 충격받아서 집 밖에도 못 나가고 있대.

일론 머스크는 엑스(구 트위터)에 트랜스젠더가 총기 난사를 많이 한다는 식의 글을 올렸는데, 전문가들은 통계적으로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했어. 오히려 트랜스젠더는 피해자가 될 확률이 훨씬 높다고 해. 그리고 범인의 계정이라며 떠돌던 것도 알고 보니 사칭 계정이었어.

전문가들은 이런 큰 사건이 터지면 정확한 정보가 나오기 전까지 사람들이 추측성 글을 막 퍼나르는 경향이 있다고 경고했어. 지금은 확실하지 않은 정보는 공유하지 말고, 진짜 팩트가 나올 때까지 좀 신중하게 지켜봐야 할 때인 것 같아. 가짜 뉴스에 휘둘리지 말고 냉정하게 상황을 봐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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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총기 규제 얘기가 나오는데, 제시는 차를 몰고 돌진했어도 똑같은 짓을 했을 거야. 이건 총기 문제가 아니라 경고 신호가 넘쳐났던 정신 건강 문제라고.

그리고 성별 문제 말인데... 솔직히 남이 성별을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 안 쓰는 사람이 태반이야. 근데 12살짜리가 호르몬 치료받고 성별 바꾸겠다고 하는 걸 사회가 부추기는 건 좀 아니지 않나? 12살짜리가 자기가 흑인이라고 느끼면 의사가 피부색도 바꿔줄 거야?

무엇보다 경찰 발표가 처음부터 이상했어. “긴 갈색 머리에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라니. 딱 듣자마자 여자가 아니구나 싶더라. 경찰이랑 언론이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몰라서 쩔쩔매는 게 보였어. 아버지는 제시가 ‘Strang’이라는 이름을 썼다고 하는데, 굳이 출생증명서 이름인 제시를 고집하면서 대명사는 또 ‘그녀(She)’를 쓰는 건 뭐하자는 거야?

이러니 대중들이 화가 나고 반발하는 거고, 결국 트랜스젠더 이슈로 번지는 거잖아. 제발 이 미쳐 돌아가는 펜듈럼 좀 중간에서 멈추면 안 될까? 그게 그렇게 힘든 부탁이야?
DO •
뉴스 보니까 범인이 뇌랑 행동에 영향을 주는 정신과 약물을 여러 개 복용 중이었다며. 라푸라푸 페스티벌 사건 때도 그렇고 다른 폭력 사건들도 보면 비슷한 정황이 있어.

이런 약들이 심한 불안이랑 공격성을 유발한다는 건 이미 기록으로도 나와 있잖아. 원인 중 하나였을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봄. 반복되는 의학적 요소를 무시하는 건 말이 안 돼. 진짜 원인을 알고 싶으면 무작정 덮지 말고 정신과 약물 부작용도 조사해봐야지
PA •
애초에 오보를 낸 건 경찰이랑 언론이라니까. 범인을 “드레스 입은 여성”이라고 묘사했잖아. 진짜 이상하지 않냐? 용의자를 “바지 입은 남자”라고 묘사하는 거 들어본 적 있어?

그리고 ‘슈터(Shooter)’라고 하면 될 걸 굳이 “건펄슨(Gunperson)”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내더라. 이 기사에서도 봐봐. 반 루트셀라가 드레스 입고 립스틱 발라도 남자는 남자야. 여자가 되는 게 아니라고.

공식 기관에서 대놓고 잘못된 정보를 주니까 사람들이 추측을 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냐
GE •
만약 경찰이랑 RCMP가 거짓 정보 안 뿌리고 “사실은 드레스 입은 남자였습니다”라고 사실대로 말했으면, 인권위원장 카사리 고벤더랑 BC주 정부가 경찰이랑 언론사 고소했을걸?
DA •
밴쿠버 선(언론사)이 다원주의 민주주의에서 보장된 자유를 다시 찾은 것 같아 반갑네요. 극좌파 교리에 맞지 않더라도 추측하고 의견을 낼 권리는 있는 거니까요.

수사관들이야 밝힐 수 있는 게 제한적이겠지만, 일반 대중의 입까지 이렇게 부끄러울 정도로 틀어막으면 안 되는 겁니다
RO •
캐나다는 세계에서 총기 규제가 제일 엄격한 나라 중 하나야. 근데 자유당 놈들은 이번 비극을 이용해서 합법적인 총기 소유자들한테 더 엄격한 법을 들이밀 기회로 삼겠지.

진짜 중요한 건, 정신 건강 문제가 반복됐던 사람이 있는 집에 왜 총을 돌려줬냐는 거야. 이름 바꿨다고 과거 기록 조회를 안 한 거야? 그것부터 대답해 봐. 아, 참고로 난 총 같은 거 안 키운다
AL •
진짜 문제는 언론이랑 경찰이 가짜 뉴스 퍼뜨리는 주범이라는 거야. 니네가 남자를 여자라고 부르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대다수 국민들도 그걸 받아들여야 하는 건 아니거든.

그놈의 PC(정치적 올바름) 챙기다가 사람 죽는다 진짜. 경찰이랑 언론이 총 든 남자를 ‘여자’라고 보도하면, 사람들은 여자를 조심하려고 할 텐데 실제 범인은 남자잖아? 그럼 마주쳐도 범인인 줄 모르고 당할 거 아니냐고.

이제 너네 그 PC 타령이 뭐가 문제인지 알겠냐? 남자면 그냥 남자라고 해. 드레스를 입었으면 ‘드레스 입은 남자’라고 해야 사람들이 제대로 알아보고 피하지. 드레스 입은 남자랑 여자는 어린애도 구별해
KE •
이제 메이저 언론사들은 불법으로 규정해야 할 때가 됐다
RA •
극좌 NDP 봇들 비추 누르느라 아주 바쁘시네. 논리로 반박은 못 하겠고 그냥 비추나 박는 거지 뭐
MI •
이비(BC주 수상)는 우리 경제 말아먹으면서 이 사건도 이용해 먹네
GR •
아이들이 학교 갔다가 부모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엄청난 비극입니다. 그런데 사건 첫날부터 좌파니 우파니 하는 하이에나들이 몰려들어서 여론 조작하려고 난리네요.

앞으로 며칠, 몇 달 동안 정치인들은 팩트보다 자기들 어젠다 챙기느라 바쁘겠죠. 정신 건강 문제는 뒷전이고 또 총기 규제랑 트랜스젠더 이슈만 떠들 겁니다. 남겨진 가족들이랑 희생자들을 생각해서라도 이번엔 제발 그 지긋지긋한 정치 쇼 좀 안 하면 안 됩니까
MA •
비추 누르는 봇들이 어디서 오는지 말하고 싶은데 글이 안 써지네. 저거 다 중국 란저우에서 오는 거야
GE •
유럽은 이미 청소년 성전환 수술을 중단하는 추세고, 미국 성형외과 협회도 미성년자에게 성전환 수술을 하는 건 비윤리적이라고 권고했습니다. 젠더 디스포리아(성별 불쾌감: 생물학적 성과 성 정체성이 불일치해 겪는 고통)는 복잡한 정신 질환이에요. 인격 장애랑 연관성도 높고 자살률도 엄청나게 높죠.

활동가들이나 공감 능력이 지나친 사람들은 당사자에게 무엇이 최선인지 무시한 채 병적 이타주의를 발휘하고 있어요. 통계만 봐도 이 집단의 범죄율이 일반인보다 3배나 높고 성범죄 비중도 큽니다. 이건 혐오 발언이 아니라 팩트예요
AL •
밴쿠버 선이랑 NDP(신민주당: 캐나다의 중도좌파 정당) 비판하는 댓글에 광속으로 비추천 누르는 봇들 보니까 이번 주에 야근 수당 꽤 짭짤하게 챙기겠는데?
SE •
본인이 뭐라고 생각하든 자유지만, 진짜 중요한 문제는 따로 있어. 심각한 정신 질환이 있는 아이가 있는 집에 압수했던 총기를 다시 돌려준 것 말이야. 이건 진짜 짚고 넘어가야 해
K •
댓글마다 비추(반대) 누르고 다니는 사람들 생각 좀 들어보고 싶네. 자기 의견을 말할 용기는 없나 보지?
PH •
가짜 뉴스가 지역 사회를 망쳤다고? 언론 니들이 바로 가짜 뉴스의 진원지다. “드레스 입은 여자”, “총을 든 사람(Gunperson)” 같은 표현이나 쓰고 말이야. 이 기사에서도 계속 범인을 “그녀(She/Her)”라고 부르면서 오보를 이어가고 있잖아.

이 비극을 막을 수 있었던 건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를 부추기지 않는 거였어. 그걸 받아들이거나 홍보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정신 질환으로 치료했어야지. 죽은 엄마도 책임이 커. 제시의 상태를 치료하기보다 성전환을 적극적으로 도왔으니까. 근데 이건 동조 안 하면 “트랜스포비아(성전환 혐오)”라고 낙인찍고 매장하는 사회 분위기 탓이기도 해. 불쌍한 애들이 제대로 된 도움도 못 받고 호르몬 차단제나 맞으면서 용감하다는 소리나 듣고 있는 게 비극이지. 캐나다 언론은 이 가짜 서사를 지탱하는 공범이나 다름없어
GE •
동기 파악이 중요하다는 말에 동의 못 함. 동기는 뻔히 보이는데 무슨 전문가 타령이냐? 범인은 4년 전에 학교 자퇴하고 친구도 없이 인터넷 어두운 곳만 떠돌던 외톨이였음.

엄마는 트랜스젠더 활동가였고 자식이 트랜스젠더이길 바랐지. 아빠는 보이지도 않고, 경찰이랑 엮인 적도 많았어. 총기를 압수했다가 비극 발생 2주 전에 돌려줬다는데, 위험 신호가 사방에 널려 있었잖아. 이건 제시가 더 이상 못 버티고 화려하게 가고 싶어서 보낸 구조 신호였어. 애를 오냐오냐하며 성전환 부추긴 엄마, 언론, 의사, 그리고 이 사회가 공범이야. 괴물을 만들어놓고 그 괴물이 폭발하니까 이제 와서 딴소리냐?
GE •
그래서 이 기사 쓴 양반은 정부 발표 나오기 전까지 입 닥치고 검열이라도 하라는 건가? 추측이나 뒷담화는 언제나 있기 마련이고, 진실이 빨리 공개될수록 우리 같은 평민들한테는 좋은 법임.

그리고 세계 경제 포럼(WEF)을 가짜 뉴스 권위자로 인용하지 마세요. 클라우스 슈밥이야말로 매일 가짜 정보를 뿌리는 사람 아닙니까?
PA •
경찰이 발표한 첫 문장인 “갈색 머리에 드레스를 입은 여성”만 듣고도 트랜스젠더라는 거 바로 알겠더라. 캐나다 북부 사는 사람이라면 2월에 여자가 드레스 입고 돌아다니지 않는다는 건 상식이지. 그냥 정신 나간 젊은 놈이 제일 좋은 옷 챙겨 입고 사고 친 거임
PA •
전형적이네요. 명백한 위험 신호들을 다 무시하다가, 꼭 비극이 터지고 나서야 뒤늦게 애도니 뭐니 하면서 나타나죠. 경고는 사방에 널려 있었는데 개입할 수 있었던 사람들은 다들 그냥 모른 척 지나쳤습니다
MA •
믿을 수가 없네. 무고한 생명을 잃은 것보다 정치적 올바름이 더 중요하다는 거냐? 이 정부랑 이런 상황을 만든 리버럴(자유주의자)들 진짜 진저리가 난다
PH •
진실을 알고 싶으면 X 같은 SNS는 쳐다보지도 마세요. 여기 같은 믿을 만한 뉴스 채널을 보라고요
AN •
언론, 경찰, 정부의 책임을 두고 솔제니친의 말을 인용하고 싶네요. “거짓에 맞서 살라.”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