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소년 하키 경기장 총격 사건... 범인이 가족 쏘고 자살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포터킷이라는 동네에 있는 데니스 M. 린치 아레나에서 끔찍한 총격 사건이 발생했어.

한창 유소년 하키 경기가 진행 중이었는데, 관중석 뒤편에서 갑자기 총소리가 들렸대. 처음에는 사람들이 무슨 소리인지 몰랐다가, 곧 총격이라는 걸 깨닫고 출구로 도망치기 시작했지. 목격자들 말로는 쾅 하는 소리가 여러 번 들렸다고 해.

경찰 조사 결과, 이번 사건은 단순한 무차별 난사가 아니라 가정 불화에서 시작된 비극으로 보여. 범인은 경기장에 오기 전에 이미 자기 아내와 두 아이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그리고 경기장에서 자신의 세 번째 아이를 쏘고 나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해. 정말 안타깝고 충격적인 일이지.

불행 중 다행인 건, 현장에 있던 한 아버지가 범인에게 달려들어 총을 빼앗았다는 거야. 범인이 총을 두 자루나 가지고 있었다는데, 이 용감한 시민 덕분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어. 현지에서는 이분을 영웅이라고 부르고 있어.

결국 범인을 포함해 최소 3명이 사망했고,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위독한 상태래. 하키를 즐기던 평화로운 주말 오후에 이런 비극이 일어나서 지역 사회 전체가 큰 슬픔에 잠겨 있어. 시장도 이번 사건을 비극적이지만 고립된 사건이라고 발표했어.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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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범인이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는지 아니면 뭐 이상한 옷이라도 입고 있었는지 궁금하네
MI •
또 트랜스젠더냐
CL •
딱 봐도 진보 좌파 짓이네
CL •
뭐, 뉴잉글랜드에서는 늘 있는 일이잖아
RO •
이게 미국 하키지
JO •
타코국 클래스..
DA •
로드아일랜드는 민주당 텃밭인 블루 스테이트(Democratic-leaning state)잖아요. 1928년부터 줄곧 민주당이 장악해온 곳이죠
J •
애들이 죽고 삶이 파괴됐는데 정치질은 며칠만이라도 좀 쉬면 안 되냐
CH •
범인인 아빠 이름은 로버트였는데 평소에 로버타라는 이름으로 화장하고 드레스 입고 다녔대요. 가짜 뉴스들이 이 사실을 보도 안 하다가 나중엔 그런 흐름 자체를 부정하겠죠
JI •
믿을 수가 없네. 범인 인상착의 좀 묘사했다고 계정을 정지시키다니
BI •
범인이 트랜스젠더 여성이었다는 사실을 언급할 용기 정도는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ED •
언론들 반응 뻔하지. “별일 아니니까 다들 갈 길 가세요” 이런 식이야
RO •
절대 일어날 일 없다던 그 일이 또 터졌네? CBC, PBS, MSNBC 같은 언론들이 찬양하는 사람들처럼 좌파 성향을 가진 인물이 저지른 일인데 말이야
JI •
와. 사실을 말하지 말라고 명령이라도 받은 거야?
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