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예산안 공개됐는데 빚잔치에 세금 폭탄 투하됨 내 지갑 심폐소생술 시급하다
이번에 2026년 BC주 예산안 발표됐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정부가 의료랑 교육에 돈을 쏟아붓겠다고는 하는데, 그 돈이 다 어디서 났겠어? 전부 빚이야. 적자가 무려 133억 달러(약 13조 원)라는데 이 정도면 마이너스 통장 한도 초과 수준 아니냐고.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나중에 우리가 갚아야 할 이자만 해도 어마어마할 예정임.

제일 뼈아픈 건 역시 세금 인상 소식이지. 소득세율을 슬쩍 올려서 평균적으로 1년에 76달러 정도 더 내게 생겼어. 게다가 회계사나 엔지니어 같은 전문가 서비스 이용할 때도 이제 PST(주정부 판매세)가 붙는데. 정부가 돈이 없으니까 여기저기서 티끌 모아 태산 만들려는 모양새야. 시골 사는 사람들한테 주던 혜택도 쿨하게 없애버렸음.

공무원 수도 줄이겠다고 선언했는데, 대놓고 자르는 건 아니고 은퇴하거나 그만두는 사람들 빈자리 안 채우는 방식(자연 감소)으로 간대. 그리고 부모님들이 기다리던 10달러 보육 프로그램? 이건 예산 부족해서 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임. 결론은 세금은 더 뜯어가고 빚은 늘어나고, 우리 지갑만 얇아지는 헬게이트가 열렸다는 슬픈 소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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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세금 오르고 빚 늘어나고. 딱 봐도 NDP 스타일 예산안이네
AL •
힘들어 죽겠는 서민들은 세금 더 내라 이거고, 그 돈으로 “원격 근무” 하는 관료들 휴가 같은 일자리 챙겨주겠다는 거네. 진짜 수치스럽다 수치스러워
JA •
세금 인상은 안 그래도 끔찍한 우리 경제를 더 마비시킬 뿐입니다. 민간 투자자들도 다 도망가게 만들고 있잖아요. 세금 감면이야말로 소비자 지출과 민간 투자를 동시에 촉진하는 길입니다. 여기에 공공 부문 근로자와 정부 컨설턴트들을 대거 감축하는 조치가 더해진다면(진작 했어야 했죠), 이 엉망진창인 상황을 아주 빠르게 반전시킬 수 있을 겁니다
JE •
진짜 토 쏠리네. NDP(신민당, 집권 여당) 지들은 어차피 나중에 이 난장판 치울 자리에 없을 거라는 거 뻔히 알고 저러는 거잖아. 내 손주들이 15년 뒤에도 이 똥 치우고 있을 거라고. 경제 성장률은 고작 1.2%인데 빚은 3.7%씩 늘어나는 게 말이 되냐? 이자 비용만 50억 달러가 넘어가는데 이게 예산에서 두 번째로 큰 지출 항목이라니 기가 찬다. NDP 지금 멘붕 와서 뭐 해야 될지도 모르는 상태임. 더 늦기 전에 빨리 선거해서 갈아엎자
BR •
130억 달러 적자라니, 이게 그들이 말한 “강력한” 예산안입니까? 부채는 1,700억 달러로 늘어날 겁니다. 이비(Eby, BC주 수상)와 베일리(Bailey, 재무장관)가 BC주 재정을 아주 박살을 내고 있네요. 이런 공공 포럼에서 댓글 비추천이나 누르려고 소셜 미디어 서비스 구매하는 게 바로 세금 낭비의 전형적인 예시죠. 무능함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젊은 세대는 이 빚을 물려받아서 줄어든 서비스, 치솟는 이자 비용, 그리고 영구적인 고세율로 갚아나가야 할 겁니다
JO •
그럼 의원들 연봉 인상도 이제 없는 거죠?
PU •
재정 상태가 이 모양인데 이 와중에 전기 자전거 보조금에 600만 달러를 태워? 이 정부는 이자 무서운 줄을 전혀 모르는 것 같아
AL •
정치인들 말장난하는 것 좀 봐. 주민 40%는 세금을 덜 내게 될 거래. 그 말은 나머지 60%는 더 낸다는 소리잖아?
D •
10달러 보육 서비스 보고 NDP 찍은 사람들 이제 좋냐? 벌어들인 돈에서 세금이나 더 내게 생겼네. 아주 훌륭하다
SH •
자원 수입이랑 투자가 확 줄었다는데, 원주민 정책(UNDRIP) 같은 게 광업이나 어업, 특히 임업 투자에 어떤 영향을 줬는지 좀 봐라. 그게 다 우리 경제를 지탱하던 것들인데
HO •
앞으로 3년 동안 세금은 계속 오르고 빚은 800억 달러나 더 늘어난다고? 완전 망했네. 민간 기업들 BC주에서 다 도망갈 거다.

결국 노동자들만 죽어나는 거지
JA •
세금 올리고 빚 늘리고 나중에 공무원 수 줄이겠다는 뻔한 거짓말. 이걸 누가 예상 못 했겠어?
DO •
빚더미에 빠져 죽기 전까지 제자리걸음만 할 듯. 다음 월급 인상은 채권자들이 가져가겠네
WI •
NDP가 우리한테 거짓말한 거지. 재정 관리한다더니 적자는 계속되고 세금만 미친 듯이 올리고. 이게 뭐 하는 짓이야?
GO •
오후 4시 되니까 공무원들 퇴근했나 보네. 내일 오전 9시 되면 다시 비추천 테러 시작하겠지 뭐
G •
결국 남의 돈 쓰는 것도 한계가 오는 법이지
TE •
안 그래도 안 좋은 소식뿐인데 화해 정책 잘못 건드려서 우리 집들까지 위험해졌어. 데이비드 이비는 이 주 역사상 최악의 주총리야. 빨리 바꿔야 돼
BA •
소득세 구간을 물가 상승률이랑 연동 안 하겠대. 이거 몇 년 지나면 엄청난 세금 인상이나 다름없어
ST •
오늘 봇들이 열일하나 보네? 딱 봐도 티가 난다
RO •
이비 주총리님, 사퇴하세요
DO •
모든 주민에게 도움 되는 선택을 했어야지, “창조 회계”로 대충 가리고 이미지 세탁만 하면 다냐? 어차피 고지서는 날아오게 되어 있어
ST •
앨버타는 집 좀 더 지어놔야 할 거다. BC주 탈출하는 사람들 줄 서있으니까
WI •
불평등이랑 생활비는 치솟고 있고, 이건 곧 불쾌한 폭발로 이어질 거야. 홉스(Thomas Hobbes, 인간의 이기적 본성을 강조한 철학자)가 옳았다는 걸 깨닫게 되겠지
BO •
민간 일자리가 사라지면 집값은 계속 폭락할 거야. 정부가 돈 펑펑 쓰고 빚지는 건 경제 성장이 아니지. 올해는 반드시 NDP를 끌어내려야 해
ED •
NDP 지지자들아 이제 행복하냐? 이제 IMF가 와서 빚 그만 지라고 할 판이다. 신용등급은 또 떨어지고 이자 부담은 폭발하겠지. 이건 명백한 재정 범죄야.

어차피 쟤네는 이 난장판 치울 생각 없어. 코스타리카 가서 연금이나 세고 있겠지. 정치인 연금 다 박살 내야 돼. 주를 망쳤으면 본인들 노후도 망쳐야지
BR •
이비 주총리가 친척들 동원해서 비추천 누르게 시켰나? 진짜 걱정되는 부분들인데 반응들이 왜 이래. BC주 사람들 원래 이렇게 순진함?
MA •
BC주 주민들은 NDP가 얼마나 노답인지 끝까지 모르겠지. 평생 그렇게 사세요
CY •
NDP가 빚더미를 만든다고? 와 정말 놀랍지도 않다
CY •
BC주 사람들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CY •
합리적인 비판 댓글에 비추천 박히는 거 봐라. 정부가 재정 관리에 무지한 건 확실한데, BC주 유권자들 수준이 이 정도면 진짜 답 없다. 밖에서 보기에 너희 정말 이상해 보인다는 거 알아둬라
GR •
마약 중독자한테 마약을 나눠줬는데 문제가 해결 안 돼서 충격받았다고? 데이비드 이비 수준 알만하다
CY •
주사기, 마약, 그리고 빈곤 정당(NDP)이 또 한 건 했네
CY •
혈세 써서 소셜 미디어 서비스 사고 댓글창에 비추천 테러하는 봇 돌리는 거, 이게 바로 이 정부의 전형적인 세금 낭비 사례지
JO •
포스트미디어님 비추천 수는 왜 이런 건가요?
RO •
북쪽의 베네수엘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JE •
정부 무능함 때문에 왜 주민들이 독박을 써야 하죠? 보육 서비스랑 꼭 필요한 인프라 건설은 뒤로 밀려나고. 이비 주총리의 전기차 의무화 정책이나 취소하세요. 이 난장판을 우리가 다 감당해야 하냐고요
DE •
와 진짜 역대급 예산안이네요. 이런 필수 서비스에 세금 더 내는 건 당연한 거죠. 빚이 많을수록 사실 좋은 거 아닌가요?

이비 주총리는 정말 현명한 재정 관리자예요. 한 두 번은 더 주총리 하셔야 할 듯. NDP 감사합니다
RO •
3년에 공무원 2,500명 줄이는 게 무슨 감축이야? 은퇴나 이직으로 빠지는 자연 감소분(attrition rate)인 5-9%도 안 되는 수준인데 생색은 엄청 내네.

전체 50만 명 중에서 12,500명 줄이는 것도 마찬가지고. 그냥 숫자 놀음 아님?
BO •
미안한데 기사 좀 읽으려니까 팝업 광고가 끊임없이 나와서 집중을 못 하겠어
X •
경제는 바닥을 치는데 세금은 올리고. 이거 꼭 타이타닉 침몰하는데 승무원들이 술이나 더 가져오라고 주문하는 꼴이네. 어차피 망할 거 마지막까지 즐기시겠다?
DA •
빚이라는 게 꼭 나쁜 말은 아니잖아!
-J •
가짜 집단 매장지 사건에 수억 달러를 낭비했잖아. 우리 세금 낭비하는 거 따질 거면 거기서부터 시작해보지 그래?
RO •
60세 미만에 애도 없고 몸도 멀쩡한 사람들한테는 사회 주택(Social housing, 저소득층을 위한 공공 지원 주택) 공급을 당장 중단해야 합니다. 내 주변에 젊고 애도 없는데 복지 지원금 받으려고 일부러 일 안 하는 애들 둘이나 있어요. 정말 나라 꼴이 말이 아닙니다
RA •
전문 서비스 비용의 30%에 대해서만 주 판매세를 적용한다고? 회계 처리할 때 아주 머리 터지겠네. 이 광대 놈들 진짜 제정신인가 싶다
MI •
지난 9년 동안 공무원 수가 두 배나 늘었다고? 세금 오르고 적자가 역대급인 이유가 있었네. NDP 정부의 무능함이 다시 한번 증명된 꼴이지. (자, 이제 비추 폭탄 들어옵니다)
AM •
어떤 정부가 130억 달러 적자를 보면서 납세자 돈으로 댓글 알바를 써서 여론 조작을 하겠습니까? 아, 바로 이 정부가 그러고 있죠
JO •
이거 비추 누르는 매크로가 도는 거야, 아니면 진짜 지능에 문제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거야? 어느 쪽이든 소름 끼친다. 아니면 NDP 관계자들이 댓글 알바라도 하는 건가?
BA •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하이에크가 1930년대에 했던 명언이 생각나네. “사회주의자들이 경제를 이해했다면 그들은 사회주의자가 아니었을 것이다.” 딱 이 상황이지
WA •
이비는 지금 당장 사퇴하라!
AN •
이비는 당장 물러나야 합니다. 이렇게 치밀하게 몰락을 기획하다니 정말 수치스러운 상황이네요
JI •
논리가 참 기가 막히네. ‘적자를 늘려서 적자를 줄이겠다’는 소리잖아? BC주는 이제 끝났어. 돈 있는 사람들은 다 도망가고, 남은 건 빚쟁이랑 복지 수혜자들뿐일 거야. 아름다운 BC는 옛말이지
GE •
그동안 면제되던 서비스랑 상품까지 PST를 확대해서 우리 같은 납세자들한테 2억 8,400만 달러를 더 뜯어내겠다고? 2026년 10월부터는 전문 서비스랑 옷, 심지어 디지털 구독료에도 세금이 붙는다네.

NDP식 쓰레기 사회주의는 아직 세금 안 붙은 구석 찾기에 혈안이 된 모양이야. 비추 날릴 테면 날려보시지
ST •
경제를 어떻게 살릴지에 대한 내용은 눈을 씻고 봐도 없네요. 우리가 자초한 결과입니다. 정말 재앙이네요
DO •
상식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이 주를 떠나야 할 때라는 걸 다 알걸?
S •
차라리 자동차나 대형 트럭 법규 위반 과태료를 올리는 게 어때?
DA •
우리 주를 파산시키라고 BC NDP(브리티시 컬럼비아 신민주당)한테 ‘면죄부’를 준 밴쿠버 아일랜드랑 밴쿠버 시내 사람들한테 정말 고맙네요
AN •
이비는 진짜 답도 없는 극좌파다. NDP 지지자들조차 이제는 고개를 저을 정도라니까? 경제 살릴 계획도 없고, 비대해진 공무원 조직 줄일 생각도 없어.

돈줄은 이미 말랐고 기업들은 BC주에 투자를 안 해. 은행 대출도 막혀서 건설 경기는 끝장났어. 최저임금 올려서 일자리 다 없어지고 실업급여마저 끊기면 그때 가서야 정신 차릴래?

파산이랑 압류가 속출하고 사람들은 주를 떠나고 있는데, 이비는 이 나라를 캐나다에서 가장 빨리 망하게 하고 있어. 제발 당장 좀 내려와라
JO •
이비 선장은 자기 표밭이랑 PC 주의(Woke: 사회적 약자에 대한 깨어있는 인식) 정책에 수십억 달러 쏟아부어서 당선 보장받고, 그 계산서는 다시 납세자들한테 돌리네.

참 치졸하고 구린 방식인데, 뭐 이 인간한테 새삼 놀랍지도 않다
SE •
굴레는 계속된다. 좌파 정부는 보수 정부가 모아놓은 흑자로 생색내며 당선되지. 그러고는 그 돈 다 쓰고 적자 왕창 내고, 서비스 줄이고, 세금 올린 다음 보수 정부가 당선되게 만들어.

그럼 보수 쪽이 다시 예산 맞추고 흑자 만들면 또 좌파들이 그 돈으로 뭐 하겠다고 공약 남발해서 당선되고... 무한 반복이야
TR •
이제는 파시스트 정부가 돈 어떻게 벌었는지까지 증명하라고 하네? 사생활 침해 장난 아니다.

내가 돈을 어떻게 벌었든 니들이 무슨 상관인데. 사람은 아무것도 증명할 의무가 없다고
CN •
정부랑 NDP 도둑놈들은 외국인 부동산 소유주한테 매년 3%씩 세금 떼가는 게 공정하다고 생각하나 본데, 진짜 정신 감정 좀 받아봐라. 이건 명백한 차별이고 불법이야.

니들이 집주인들 괴롭히니까 이제 트럼프가 캐나다 괴롭히는 거 안 보여? 트럼프가 기분 나쁘다고 캐나다 목재에 관세 50% 때리면 어떡할 건데? 그 외국인들 중에 돈 많고 힘 있는 미국인들도 널렸어. 트럼프 본인 땅도 있을지 모르지. 이건 세금이 아니라 재산 강탈이야
CN •
NDP가 우리를 미친 적자의 늪으로 밀어 넣은 건 팩트지. 게다가 원주민 권리 관련 법안(DRIPA/UNDRIP) 때문에 산업 전체가 꽁꽁 얼어붙었어.

2001년 선거 때처럼 싹 갈아엎어야 해. 이거 복구하는 데만 또 20년은 걸리겠구먼
AL •
선거 언제 오냐? 진짜 현기증 난다니까
SA •
영국 은행 논문을 보면 은행은 중개자가 아니라 돈을 창조하는 곳이라는 게 확인됐죠. 가계 부채가 높고 집값이 비싼 지금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오히려 적자 재정이 정당화되는 법이에요.

긴축 재정은 경제를 더 악화시킬 뿐이고 소득세 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핵심은 대출 한도 증액을 멈추고 서비스나 투기 세력이 아닌 실질적인 생산 부문에 인센티브를 주는 거예요
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