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 주택가 한복판에서 갱단 총격전 터짐... 충격적인 CCTV 영상 떴다
화요일 저녁 7시쯤 써리(캐나다 광역 밴쿠버에 속한 도시) 뉴턴 지역의 한 주택가 진입로에서 끔찍한 총격 사건이 발생했어.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은색 차량에 타고 있던 한 남성이 총에 맞아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두었고, 다른 한 명은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해.

공개된 CCTV 영상을 보면 충격적이야. 검은색 승용차가 은색 차량 앞을 가로막더니, 후드를 덮어쓴 두 명의 괴한이 차에서 뛰어내려 무자비하게 총을 쏘는 장면이 담겨 있어. 현장 사진에는 숨진 남성 앞 땅바닥에 출처를 알 수 없는 현금들이 떨어져 있어서 미스터리를 더하고 있지. 정말 무섭고 안타까운 상황이야.

경찰 소식통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사건이 일어난 주택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이번 사건은 갱단 간의 세력 다툼과 연관된 것으로 보인대. 피해자들이 “브라더스 키퍼스(Brothers Keepers)”라는 갱단과 연결되어 있고, 이들은 경쟁 조직인 “유엔(UN) 갱단”과 오랫동안 피비린내 나는 갈등을 겪고 있다는 거야.

사건 현장 근처에서 불에 탄 차량도 발견됐는데, 범인들이 도주용으로 쓰고 증거를 없애려고 불태웠을 가능성이 커 보여. 현재는 IHIT(통합살인사건수사팀)이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하고 있지만, 아직 체포된 용의자는 없어. 하루빨리 범인들이 잡혀서 거리에 평화가 찾아왔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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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우리 문화를 이렇게나 깊이 있게 풍요롭게 만들어준 트뤼도 총리랑 그 지지자들에게 아주 큰 감사를 드린다
HA •
아니, 하지만 그 사람들은 조용하고 평화롭게 공부하고 일하려고 유학생 신분으로 온 거잖아요..
IA •
누군가는 경찰한테 아주 호되게 혼쭐이 나겠구만
AN •
문화적 풍요를 누리는 비용이 참 비싸네요
MA •
니들이 투표해서 만든 결과야
TE •
TFW(임시 외국인 근로자)들이 써리의 범죄와 주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구만..
RO •
저 활발한 변호사랑 엔지니어들이 또 장난질을 쳤나 보네
TE •
하, 성 노동자 관련 기사에는 댓글도 못 달게 막아놨네. 성 노동자가 되는 걸 공부할 수 있는지 몰랐어. UBC(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강의 목록에선 그런 거 한 번도 못 봤는데 말이야.

갱단이나 마약상은 대학 교육 없이도 아주 쉽게 될 수 있나 보네
GE •
걱정하지 마세요. NDP(신민주당)에서 새 법안을 통과시켰으니까요. 이미 모든 걸 다루는 법이 있었지만, 이번엔 범죄자들이 법을 아주 잘 지킬 겁니다. 차에서 내린 거 보이죠? “차 안에서 쏘지 말라는 법”을 아주 엄격하게 준수 중이네요
DE •
다문화주의가 아주 폭주를 하는구만.....
TH •
범인이나 타겟이나 둘 다 캐나다인일 수도 있어. 차에서 쐈다는 게 좀 구리긴 한데, 전체적으로 보면 말은 되네. 법의 허점들이 너무 많아.

나도 예전에 경찰 피해 도망가다가 차 세우고 내려버린 적 많거든. 그러면 경찰은 길바닥에서 질문하는 거 말고는 더 수사도 못 해. 갱스터 흉내 내는 놈들은 이런 허점을 다 알고 있다고. 의심만으로도 도청할 수 있게 법을 바꿔야 해. 살인 사건처럼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선 임시 도청이라도 가능하게 말이야
HE •
아유, 트뤼도 총리님이랑 투표해주신 분들 덕분에 “문화적 풍요로움” 패키지 제대로 즐기네요. 조용한 동네 주차장을 범죄 다큐멘터리 촬영장으로 만드는 것만큼 발전적인 일도 없죠
PA •
제3세계 사람들을 무분별하게 받아들이면, 결국 나라 자체가 제3세계처럼 변해버리는 법입니다
GE •
그 사람 반쯤 유턴이라도 하려던 건가? 집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원래 가려던 방향으로 나가려고 후진하던 중이었던 것 같은데. 쏘는 놈들은 그 사람이 그 집 사람인 줄 알았을 수도 있고. 어쨌든 기회를 놓치지 않았네. 근데 쏘는 놈들 실력이 별로야. 혼자 하든가 아니면 셋이 하든가 했어야지.

둘이 할 거면 한 명은 뒷좌석에서 양쪽 어디든 내릴 준비를 했어야 했는데. 얘네는 시야가 너무 좁아서 한 명을 놓쳐버렸잖아. 차에 두 명 있는 거 이미 봤을 텐데, 아니면 타겟이 한 명뿐이었나? 전문 킬러 스타일이었다면 둘 다 해치웠겠지. 이건 완벽하지 않은 청부 살인이었어. 운전자는 항상 차 안에 있었어야 했는데 말이야. 사수가 두 명인 게 핵심이지만 제대로 하려면 한 명으로도 충분해
HE •
마약 파는 일 자체가 워낙 폭력적이라 이런 일이 생길 수밖에 없어. 살인 사건에 연루될 정도의 수준이라면 항상 킬러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살아남는 법이지.

범인들이 차 뒷좌석에 타고 있었다는 건 나름 머리를 쓴 것 같은데, 이 바닥에서 살려면 이런 감각은 필수야. 늦게 깨닫기보다는 빨리 적응하는 게 나아
HE •
세상은 결국 하나입니다. 다른 나라에서 왔더라도 법적으로 시민권을 땄다면 그 사람은 캐나다인이라고 생각해요. 인도계 캐나다인이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결국 캐나다 시민인데 이민자라고 선을 그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HE •
펀자브어(인도 북서부 및 파키스탄 지역 언어)를 쓰는 사람들을 겪어본 제 개인적인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말씀드리면, 범죄와 관련 없는 90% 이상의 사람들은 정말 조용하고 예의 바르며 친절합니다.

때로는 자기 자랑을 하거나 돋보이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건 그저 자부심이 강해서 그런 것뿐이에요. 캐나다가 이런 선량한 사람들을 받아준 건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HE •
총을 쏘기 전에 차에서 내리다니, 조만간 시행될 BC주 법을 아주 잘 준수하는 훌륭한 태도네요. 저 검은색 차량 운전자가 이번 가을까지 본인의 소총을 자진 반납하거나 못 쓰게 만들지 않으면 아주 큰일 나겠어요
MA •
갱스터들은 그냥 갱스터 짓 하다가 가는 거지 뭐
MA •
에이, 저건 총알이 아니라 의사나 엔지니어가 사용하는 메스(수술용 칼)라고요
RA •
통계 수치 믿지 마세요. 이번 달에 총기 사고가 줄었다고들 말하는데, 그건 그냥 걔들이 총알 재장전하느라 바빠서 그런 거니까요
GE •
그냥 에어컨 켜놓고 있었는데 상대방 운전자가 환경에 안 좋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아님?
SA •
이 사람들은 분명히 큰 문제에 휘말리게 될 겁니다. 스스로 자수하지 않는다면 재판을 거쳐 평생 감옥에서 썩는 “라이프 태그(Life tag, 종신형)”를 받게 될 거예요.

인생의 피해를 최소화할 방법은 아직 몇 가지 남아 있습니다. 본인들이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에 달렸겠죠. 조만간 잡히게 될 거고 인생 전체를 망치게 될 겁니다. 캐나다에서 태어났든 아니든, 이곳에서 사는 것을 특권으로 여기고 행동해야 합니다. 캐나다의 법을 신처럼 받들어야 해요. 법이 지금보다 훨씬 엄격해질 거라고 믿습니다
HE •
내가 만약 저 킬러들이나 운전사였다면 지금 당장 자수했을 거야. 어차피 죽거나 감옥 가는 것 중 하나잖아.

조금이라도 평범하게 살고 싶다면 지금이 자수할 타이밍이야. 자문해 보라고. 평생 감옥에 처박혀서 너를 사랑하는 가족들이 어떻게 될지 말이야. 그 쥐꼬리만 한 돈 때문에, 혹은 친구랍시고 잠깐 어울린 놈 때문에 네 인생 전부를 감옥에서 보내고 싶냐?

조만간 쇠고랑 차고 종신형 받을 텐데, 엄마, 아빠, 형제자매, 여자친구 생각 좀 해라. 늦기 전에 빨리 움직이는 게 좋을걸
HE •
확실히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아주 다양하네요
PA •
“서리 갱단 살인 사건, UN계 마약상 죽음에 대한 보복 가능성”

조직범죄가 이래서 무서운 거야. 길바닥에 누워있는 중독자들 보고 불쌍해하지 마. 걔네가 낸 돈이 다 이 조직범죄 자금으로 들어가는 거니까
KR •
니들이 투표한 결과다!
TH •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한다더니
DO •
열등감이랑 자격지심에 찌들어 살다 보면, 불평 한마디 없이 열심히 일해서 성공한 사람들이 꼴 보기 싫어지기도 하죠. 아주 매끄럽고 신속하게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이니까요. 뭐, 그 마음 이해합니다
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