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스쿼드 단풍국 축구대표팀 이번 월드컵 16강 진출 각 날카롭다
이번 2026년 월드컵이 48개팀 참가로 폼 미치게 커졌잖아. 캐나다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현실과 희망편을 싹 정리해 줄게. 솔직히 캐나다는 역대 월드컵에서 1승도 못 해본 팀이야. 통산 6경기 뛰면서 겨우 한 골 넣은 게 전부거든.

하지만 이번엔 역대급 스쿼드라 기대감이 엄청나. 피파랭킹도 30위까지 떡상했고, 특유의 ‘메이플 프레싱 (단풍잎처럼 상대를 강하게 압박하는 전술)’으로 무장했어. 이번 조별리그 상대는 스위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카타르야.

제일 중요한 첫 경기는 6월 12일 토론토에서 열리는 보스니아전이야. 보스니아가 피파랭킹 64위긴 해도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를 잡고 올라온 팀이라 방심은 금물이야. 무조건 이겨야 조 1위를 노려볼 수 있어.

두 번째 상대인 카타르는 6월 18일 밴쿠버에서 만나. 카타르가 최근 폼이 많이 죽어서 충분히 씹어먹을 수 있는 꿀매치야.

마지막으로 6월 24일 밴쿠버에서 만날 스위스(19위)가 조별리그 최종 보스야. 예선 6경기에서 2골만 내준 수비가 완전 통곡의 벽이거든.

유일한 걱정거리는 잦은 부상이야. 핵심 멤버인 알폰소 데이비스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 초반 결장이 킹리적 갓심이고, 마르셀로 플로레스 선수는 십자인대 파열로 아예 아웃됐어.

그래도 제스 마치 감독은 우리 팀이 누구든 이길 수 있다고 자신만만해. 조별리그 통과가 단순한 행복회로가 아니라 진짜 실현 가능한 찐 목표니까 팝콘 각 잡고 지켜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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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다들 스탠리 컵 결승전 보고 계신가요? 딱히 응원하는 팀은 없지만 하키 경기 자체가 진짜 예술이네요. 오늘 밤이 3차전입니다. 월드컵은 뭐 관심도 없어요. 캐나다 가자고 소리치는 극성팬들이나 실컷 보라고 하세요
GE •
월드컵으로 가는 길은 캐나다 납세자들의 피 같은 세금으로 깔려 있습니다. 이건 역사상 가장 거대한 돈세탁 사기극입니다
M •
단체로 조깅하는 거 구경하고 피파 간부들 배 불려주려고 우리 세금을 10억 달러 넘게 쓰고 있다는 걸 진짜 모르나?
PE •
그저 경기장에 얼굴이나 비추러 나오겠죠. 다들 참가상이나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어쨌든 이게 캐나다의 현실이니까요
MI •
80년대 월드컵 때 캐나다는 3경기 동안 유효슈팅 5개밖에 못 쐈음. 어릴 때 직접 하는 건 재밌어도, 미식축구, 하키, 야구에 비하면 축구는 진짜 노잼임
BR •
세금 낭비 오지네 진짜
CO •
진짜 돈 많은 일부 기득권층이나 경기 보러 갈 여유가 있겠죠
AC •
지금 캐나다 축구팀 갖고 떠들어대는 꼴을 보면 이번 시즌 시작할 때 토론토 블루제이스한테 쏟아지던 밑도 끝도 없는 설레발이랑 똑같네요.

캐나다 축구대표팀은 솔직히 거품이 너무 심해요. 언론에서 너무 띄워주고 있는데, 조만간 호되게 당하고 정신 차릴 겁니다
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