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메인스트릿 교차로에서 오토바이 안타까운 사망사고 발생함
목요일 아침에 이스트 밴쿠버에서 정말 안타까운 교통사고가 있었어. 63세 오토바이 운전자분이 차랑 크게 부딪히는 사고가 났는데, 안타깝게도 결국 돌아가셨다고 하네.

밴쿠버 경찰 발표를 보니까, 사고는 아침 9시 15분쯤에 메인 스트리트(Main Street)랑 이스트 10번 애비뉴(East 10th Avenue)가 만나는 교차로에서 발생했어. 보통 이 시간대면 출근하거나 이동하는 차들이 꽤 많은 편이잖아. 사고 직후에 다치신 분은 구급차를 타고 바로 근처 병원으로 옮겨지셨는데, 안타깝게도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병원에서 숨을 거두셨다고 해. 정말 마음이 무겁고 슬픈 소식이지.

사고가 난 상대방 차량은 해치백(객실과 트렁크의 구분이 없이 뒷문이 위로 열리는 형태의 자동차)이었는데, 해당 운전자는 현장을 떠나지 않고 현재 경찰 조사에 아주 성실하게 협조하고 있는 중이래.

요즘 도로에 차도 많고 여러모로 복잡한데, 평소에 오토바이 타는 사람들이나 자동차 운전하는 사람들 모두 교차로에서는 진짜 좌우 잘 살피고 조심해야 할 것 같아. 길을 걷는 보행자들도 마찬가지고 말이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는 마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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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솔직히 이런 도로 위 사망 사고가 더 자주 안 일어나는 게 신기할 지경입니다.

요즘 도로에 단속하는 경찰들 코빼기도 안 보이고, 그러니까 도로의 무법자들이 판을 치면서 설치는 거 아니겠어요. 밖의 상황이 지금보다 더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건 아니라고 누가 제발 말 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나마 저런 멍청한 운전자들 덕분에 병원 장기 이식팀은 쉴 틈 없이 바쁘게 돌아가겠군요
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