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밴쿠버에서 배구 코치가 자기가 가르치던 10대 선수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어서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어.
이 코치 이름은 이라즈 모자파리인데, 무려 10건의 혐의로 기소됐어. 16세 미만 미성년자 성추행 3건, 성적 목적으로 미성년자 접촉 2건, 그리고 성폭행 5건이래. 진짜 인간도 아니지.
사건은 2024년 12월 22일에 경찰로 여러 건의 신고가 들어오면서 알려졌어. 경찰이 목격자랑 선수들을 샅샅이 조사했고, 결국 B.C. Prosecution Service(브리티시컬럼비아주 검찰청)에 기소를 요청했지. 범행이 2016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장장 8년 동안이나 일어났다고 하니 얼마나 끔찍했겠어. 피해자들 신원은 철저하게 보호받고 있대.
이 사람 프로필을 보면, 2016년부터 투프 오 투어 배구 클럽의 소유주이자 수석 코치로 일했어. 그 전에는 이란에서 아카데미를 운영했고, 멕시코랑 이란의 19세 이하 국가대표팀 코치까지 지낸 경력자라 사람들의 충격이 더 큰 것 같아.
RCMP(캐나다 연방경찰) 측은 이번 일로 큰 상처를 받았을 피해자들을 위로하면서, 용기를 내준 아이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전했어. 그 아이들 덕분에 이렇게 수사를 할 수 있었다고 말이야.
경찰은 이번 사건 때문에 트라우마가 떠오르거나 힘든 사람이 있다면 절대 혼자 참지 말고 피해자 지원 서비스로 연락하라고 신신당부했어. 24시간 언제든 전화를 받으니까 꼭 도움을 요청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