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편 뒷담화 까다가 본전도 못 건진 보수당 대표 클라스
연방 보수당 대표인 피에르 포일리에브르가 입방정을 떨어서 우파 진영이 한바탕 뒤집어졌어. 캘거리에서 열린 당 행사에서 BC주 보수당 신임 대표인 캐리-린 핀들레이를 칭찬한답시고 “동부에서 온 자유당 로비스트들을 이기고 큰 승리를 거뒀다”며 입을 털었거든. 이게 누구를 저격한 거냐면, 간발의 차로 2등을 한 캐롤라인 엘리엇의 선거캠프 매니저(코리 테네이키)를 대놓고 디스한 거야.

열받은 엘리엇은 바로 X(구 트위터)에 반박 영상을 올렸지. 자기는 평생 보수당만 찍었고, 포일리에브르를 위해 발벗고 나서서 기부금도 모으고 지지 선언도 했는데, 당대표라는 사람이 자기 낙선을 축하하는 꼴이 참 실망스럽다고 팩트 폭격을 날렸어. 게다가 엘리엇 캠프에는 예전에 포일리에브르 밑에서 일하던 핵심 직원들도 꽤 있었단 말이지.

이러니까 우파 소셜 미디어에서는 아주 팝콘각이 열렸어. 엘리엇 보고 “속이 좁네, 내부 총질하네” 까는 사람도 있는 반면, “당대표라는 양반이 동부 자유당 로비스트 운운하는 뻘소리 농담이나 하다니, 포일리에브르는 절대 안 변한다”며 일침을 가하는 사람들도 쏟아졌어.

예전 스티븐 하퍼(전 캐나다 총리) 시절만 해도, 하퍼는 우파를 하나로 뭉치게 하려고 실용적으로 팍팍 밀어주는 리더십을 보여줬거든. 근데 지금 연방 보수당 대표한테서는 그런 으른스러운 면모를 눈씻고 찾아볼 수가 없네. 아무튼 입 한 번 잘못 놀렸다가 제대로 역풍 맞고 있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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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포일리에브르는 무슨 정치적 틱장애라도 있나 봐. 그 유치한 험담을 입 밖으로 꺼내지 않고는 못 배기는 병에 걸렸네
PE •
적이 실수하고 있을 때는 방해하는 게 아닙니다..
DO •
    
그 말 뜻이 포일리에브르 알아서 자폭할 때까지 팝콘이나 뜯자는 거지? 훈수 두는 척인데 제일 신나 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ㅋㅊㅊ •
    
기분 탓 아님. 훈수는 포장지고 속은 정치판 불구경 특등석 예매한 거지
ㅈㅁㅁㅁ •
그냥 찻잔 속의 태풍일 뿐이지. 자유당이랑 신민당 연합을 지켜주려고 포일리에브르를 향해 아주 칼을 갈고 있구만
GE •
경선에 더 젊은 후보가 있었다는 말씀이신가요? 이제 고인물 어르신들은 그만 물러나 주셔야 할 때입니다
JI •
완전 개소리네. 좌파들 말고는 아무도 발끈 안 하거든
VE •
칼럼니스트 팔머는 과거 중도우파가 어떻게 성공했는지 구구절절 설명하고 있지만, 그가 예로 든 하퍼나 크리스티 클라크 같은 인물들은 이미 지나간 시대의 정치인들입니다.

지난 2024년 선거를 보면 유권자들의 성향이 완전히 바뀌었고, 새로운 정치적 재편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기존 정당이 무너지고 선명한 색채의 보수당이 순식간에 그 자리를 꿰차며 정권을 잡을 뻔했지요.

과거의 야합식 연합 모델이 완전히 쓸모없어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예전의 방식이 지금도 통할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다시 짚어봐야 합니다. 팔머는 이러한 변화의 가능성을 전혀 염두에 두지 않는 것 같군요
CH •
테네이키가 그동안 포일리에브르 대표를 얼마나 집요하게 헐뜯었는지 안다면, 대표가 여태껏 참아온 게 신기할 지경입니다. 엘리엇 후보 역시 본인 선거 책임자가 무슨 짓을 하고 다녔는지 뻔히 알았을 테고, 대표의 저격 발언이 누구를 향한 것인지 단번에 눈치챘을 겁니다.

보수 진영의 분열을 초래한 원흉은 대표가 아니라, 애초에 그런 흙탕물 장사꾼을 고용한 쪽에 있습니다
DA •
자유당한테 돈 받아먹는 어용 언론의 아주 대단한 폭로 소설 잘 읽었습니다.

차라리 매년 언론사 주머니로 들어가는 17억 달러라는 거금을 진짜 쓸모 있는 곳에 쓰면 어떨까요? 그 돈이면 대당 8천만 달러짜리 소방 비행기를 21대나 들여와서 매년 BC주를 태워 먹는 산불을 끌 수 있습니다. 산불 피해 복구비로 날아가는 수십억 달러를 아낄 수 있다는 뜻이지요.

아니면 연봉 10만 달러짜리 신규 간호사를 17,000명이나 채용할 수도 있는 돈입니다. 응급실에서 몇 시간씩 뻗어 있는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게 훨씬 국민을 위한 길 아닌가요?
GO •
웃긴 건 자유당 국회의원들이 당대표 밑에서 탈출하려고 기를 쓴다는 소식은 기사 한 줄 안 나온다는 거야. 이번 여름에도 몇 명 더 나갈 거라는데, 언론에서는 불화나 갈등에 대해선 꿀 먹은 벙어리네. 그저 조용히 입막음하려고 새 감투나 씌워주거나 조용히 은퇴시키는 게 뻔하지.

원래 국회의원들이라는 놈들을 통제하는 건 고양이 떼 몰고 가는 것만큼이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야. 난 오히려 당대표 눈치 보면서 꿋꿋이 버티는 영혼 없는 인간들이 더 소름 돋아. 무슨 세뇌 교육이라도 당했나, 아니면 당대표 패거리한테 찍소리도 못하게 얻어맞은 건가?

어차피 떡고물이나 받아먹으려고 붙어 있는 인간들이지 뭐. 국회에 껍데기만 앉아 있는 허수아비들보다, 차라리 자기 소신껏 쓴소리 내지르는 국회의원들이 백배는 낫다
MA •
엘리엇이 참모인 테네이키를 고용한 건 진짜 역대급 악수였다. 그 인간은 오직 지 밥그릇 챙기려고 남의 공로 가로채서 컨설팅 몸값이나 올리려는 부류임.

기부금을 엄청나게 모았다고 자랑하는데 그것도 역효과만 났지. 자유당 놈들이 한 끼에 200만 원짜리 초호화 모금 행사 벌여서 대기업 돈 빨아먹는 꼬락서니를 봐온 보수당 당원들 입장에서는 대기업 자본 냄새 풍기는 기부금이 곱게 보였겠냐고.

게다가 득표수 차이가 아슬아슬했다고 징징대는데, 애초에 1인 1표 방식이 아니라 선거구별 점수제였다는 걸 간과하고 있음. 엘리엇은 93개 선거구 중에 36개밖에 못 이겼어. 밴쿠버 도심에서만 몰표 받으면 뭐 하나, 외곽이랑 시골 지역 핀레이 표밭을 전혀 못 뚫었는데. 테네이키가 도시 지역에만 올인하라고 머리 굴린 거라면 그건 진짜 치명적인 똥볼 찬 거지
ED •
기레기들 떡밥 하나 물었다고 독수리 떼마냥 달려들어서 특종상이라도 받으려고 발악을 하는구만.

그 와중에 정치인들 비리 의혹, 영혼 없는 헛소리들, 대기업 정경유착, 그리고 아파트 특혜 대출 의혹 같은 진짜 중대한 범죄들은 싹 다 묻어두고 말이지. 나라가 거덜 나고 있는 진짜 심각한 문제들은 이 사소한 말싸움에 비하면 아주 조빱으로 보이나 보지?
ME •
절대 아님
WA •
보수 정치인들은 기본적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서로를 지지해 주어야 합니다. 정말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나빠졌을 때나 우호적인 선에서 공개적으로 이견을 조율하는 게 맞지요.

BC주 보수당 대표인 케리린 핀레이와 캐롤라인 엘리엇 모두 훌륭한 인품과 능력을 갖춘 정치인들이니 서로 힘을 합쳐야 합니다. 핀레이 대표는 엘리엇에게 주 정부 내각의 요직을 기꺼이 내주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보수주의자로서 자유기업 제도, 아빠와 엄마 그리고 자녀로 구성된 전통적인 가족관, 영국의 군주제, 기독교, 표현의 자유, 민주주의, 그리고 건전한 상식을 널리 전파해야 합니다
LA •
이쯤 되면 테네이키 저 새끼 자유당한테 뒷돈 받은 거 아닌가 의심됨. 보수당 이기게 할 생각이 애초에 1도 없어 보임
WI •
그냥 언론 지들이 혼자 쌩쇼하는 중임
AM •
보수파들은 맨날 자기들끼리 단합이 잘되는 척 코스프레 하지만 사실은 개판 오분 전임. 온건파랑 강경파가 추구하는 가치 자체가 다른데 억지로 뭉쳐 있으니 매일이 전쟁터지.

댓글 창에서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저 사람은 짝퉁 보수다” 하면서 멱살잡이하는 거 구경하는 게 제일 꿀잼임. 캐나다 국민 대다수에게 아주 훌륭한 볼거리를 선사해 주고 있음
JA •
보수 진영이 앞으로 평생 선거에서 절대 못 이기는 이유가 바로 이거임. 자기들끼리 “누가 더 진짜 보수인가”를 두고 밥그릇 싸움만 주구장창 해대니까. 2011년부터 이어진 이 집안싸움은 캐나다인들의 꿀잼 예능 다름없음.

지지율 꼬라박고 선거에서 맨날 지는 것도 결국 이 고질적인 내부 총질 때문임. 동부랑 서부 보수가 싸우고, 당내 진보파랑 개혁파가 치고받고 싸우다 자멸하는 패턴. 댓글 창만 봐도 “저 사람은 보수 성향이 약하네 어쩌네” 하면서 물고 뜯고 서로 가관도 아님.

보수 지지자들아, 제발 그 자멸적인 짓거리 좀 멈춰라. 대다수 캐나다 유권자들은 너희들 헛발질하는 거 보면서 배꼽 빠지게 비웃고 있음
JA •
원래 자유당 성향이던 사람이 선거에서 떨어지니까 그냥 징징대는 거네
KA •
캐리린 핀레이가 BC주 수상이 될 확률은 푸알리에브르가 캐나다 총리가 될 확률만큼이나 희박합니다. 한마디로 제로에 가깝죠.

과거 사회신용당도 극우 노선을 고집하다가 벼랑 끝으로 추락하며 정권을 잡을 수 없다는 교훈을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고든 캠벨이나 크리스티 클라크 시절의 자유당도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죠. 존 러스타드도 비슷한 길을 가려다 쫓겨나고 더 극우 성향의 인물로 대체되었는데, 역사는 반복되기 마련입니다
RA •
개혁계 보수주의자들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하는 언론만 괜히 호들갑을 떨고 있다고 정신 승리하더라
JA •
본, 대체 누가 당신 뒤를 봐준 겁니까? 왜 우리를 배신하는 건가요?
MA •
푸알리에브르가 말 한마디 실수하긴 했어도 팩트는 맞잖아. 테네이키인지 뭔지 하는 놈은 방송에 기어 나와서 사사건건 연방 보수당 깎아내리고 훼방이나 놓던 놈이야. 엘리엇은 선거에서 졌으면 그냥 입 닫고 찌그러져 있어야지 왜 징징대냐?

이게 바로 자유당과 보수당의 결정적인 차이다. 자유당 놈들은 언론이 아무리 선동해도 자기 당은 절대 안 까거든. 얼굴에 검은 칠을 하고 10년 동안 나라를 말아먹은 놈 뒤에서도 일사불란하게 쉴드 치던 대단한 놈들인데 말이야. 반면에 보수당은 단합이라는 걸 모른다. 제 손으로 자폭하는 꼴을 보고 있으면 아주 복장이 터진다
R •
이제 와서 누가 신경이나 쓴대? 엘리엇이 무슨 당선이라도 된 의원이야? 왜 이렇게 다들 이 일에 목을 매는지 모르겠네.

이건 엘리엇 문제라기보다는 그냥 포일리에브르랑 테네이크 둘이 묵은 감정 때문에 으르렁거리는 밥그릇 싸움일 뿐이야. 한마디로 그들만의 리그고, 보통 사람들은 관심도 안 주는 시시한 이슈라는 거지
KR •
BC주 보수당원들을 단합시키는 게 어디 말처럼 쉬울까요.

그 당은 과거 우파 사교도들부터 시작해서 옛 자유당 출신들, 그리고 극단적인 미국식 보수를 따라 하는 무리까지 온갖 잡다한 세력들이 뒤엉켜 있는 비빔밥 같은 곳이니까요
JA •
테네이크는 선을 제대로 넘었어. 주제 파악도 못 하고 말이지. 당장 그 부적절한 나불거림을 멈추고 꼬리 내린 다음에 연방 보수당 대표를 지지해야 해.

그럴 생각이 없다면 보수 정치판에서 당장 짐 싸서 꺼져라
MA •
포일리에브르 대가리 속 나사가 대체 어떻게 풀린 겁니까? 캐롤라인 엘리엇에게 깊은 동정을 표합니다. 저 역시 평생 보수당에만 표를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포일리에브르에게 비슷한 저격을 당한 적이 있으니까요.

그는 총리 후보는커녕 정치인 자격도 없는 사람입니다. 골수 보수주의자인 제가 보기에도 그렇습니다!
K •
이거야말로 찻잔 속의 태풍이지. 언론들은 그저 포일리에브르 흠집 낼 만한 건수만 생기면 앞다투어 물어뜯으려고 안달이 난 것 같아.

반면에 일 안 하고 겉도는 총리에 대한 온갖 부정적인 얘기들은 다 없던 일처럼 덮어두면서 말이야
TO •
왜 옛날 일을 이제 와서 다시 들추는지 모르겠네요. 카니는 자유당 의원들이 그저 표 계산용일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뤼도를 지지하고 지금은 카니를 지지하는 서드버리의 비비안 라포인트를 포함해서 당내에 누구도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죠. 이건 전형적인 관영 언론의 트집 잡기일 뿐입니다
MI •
피에르가 정부에 의지하기보다 국민 스스로가 기회를 개척하도록 독려하는 점을 정말 좋아하지만, 그에게 이런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는 것에는 동의할 수밖에 없네요. 자기가 맡은 일은 아주 잘 해내는 사람이지만, 이제는 한 걸음 물러설 때가 되었습니다. 자유당과 신민주당을 견제하는 최전선 역할은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고, 본인은 당을 이끄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권한을 이양하세요
MA •
BC주에 진짜 보수 정당이 들어서는 것은 BC주 주민들뿐만 아니라 저 같은 앨버타 주민들에게도 최고의 경사일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태평양 연안부터 사스카처완 국경에 이르는 캐나다 서부 전체가 강력한 단일 정치 세력의 손에 들어가게 되어, 마크 카니나 롭 포드 같은 가짜 보수주의자들에게 단호하게 맞설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주 전체의 경제 회복은 물론 액화천연가스 개발과 파이프라인 건설 협력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피에르는 개인적인 자존심은 내려놓고 진짜 적이 누구인지에 집중하길 바랍니다
MI •
자유당한테 매수된 언론들만 신나서 호들갑을 떨고 있네. 방송에 나와서 포일리에브한테 대놓고 욕지거리나 하는 코리 테네이키 같은 인간 이하의 똥개랑 무슨 화해를 하냐? 코리랑 더그 포드 같은 놈들은 보수 탈을 쓴 자유당 기득권층이야. 보수 정치판에서 영원히 추방시켜야 해
PE •
콘도 구제금융 논란 물타기 하려고 공영방송 CBC가 억지로 지어낸 집안싸움이네
BR •
누구나 입으로는 자기가 보수라고 떠들 수 있죠. 특히 정치인들은 더 그렇고요. 근데 그게 진짜 보수일까요? 어디 보수뿐이겠습니까.

제가 보기에 지금 이 나라에는 지들이 제일 잘난 줄 아는 협잡꾼들이 널렸습니다. 표만 얻을 수 있다면 간이라도 빼줄 것처럼 굴며 시민들 머리 꼭대기 위에서 노는 인간들 말입니다. 한때 위대했던 이 나라에서, 그 잘난 국회의원 배지 달고 꺼드럭거리는 게 가장 꿀 빠는 직업이 되어버린 게 참 씁쓸합니다
T •
2011년부터 보수끼리 지들이 진짜 보수네 아니네 멱살잡이하고 싸우는 꼴이 아주 캐나다의 국민 오락관이 다 됐네. 피에르 포일리에브르랑 그 극성 보수 패거리들이 합리적인 온건 보수파들을 다 쫓아내서 자유당으로 넘겨준 덕분에, 지지율이 이 모양 이 꼴이지.

밑에 달린 댓글들만 봐도 “저놈은 덜 보수적이다”라면서 서로 손가락질하는 꼴을 봐라. 이게 다 증거다. 이제 캐나다 보수 놈들도 미국 영향력이 저문 이 시대에는 지들이 연방 정부 잡을 일이 다신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기 시작했을 거다
JA •
미국이랑 이스라엘 자본이 쥐고 흔드는 내셔널 포스트 신문을 두고 보수 꼴통들이 “좌파 언론”이라고 거품 무는 거 볼 때마다 진짜 코미디가 따로 없다니까
JA •
저는 경선에서 엘리엇에게 투표했습니다. 현 주정부인 신민주당을 무너뜨리기 위해 꼭 필요한 중도층 표를 끌어올 적임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보수당 지지자들처럼, 저 역시 승리자인 핀레이를 지지할 생각입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제대로 된 정부로 정권을 교체하는 것이니까요.

아울러 저도 포일리에브르를 지지하는 사람입니다만, 이번 그의 발언은 선을 넘었고 프로답지 못해 실망스러웠습니다. 연방이든 주 정부든 선거에서 이기려면 보수 표밭을 하나로 모아야 하고, 포일리에브르가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경선 투표 직전에 밴쿠버에서 열린 대형 행사에서 핀레이를 극찬하며 소개한 것부터 시작해서 이번 발언까지, 정말 도가 지나쳤습니다
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