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파멜라 앤더슨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본격 귀농 라이프 즐기는 근황
왕년의 할리우드 아이콘 파멜라 앤더슨 누님 근황 떴음. 이번 여름에 밴쿠버 아일랜드 레이디스미스에 있는 가족 영지에서 완전 본격적인 귀농 라이프를 즐기고 있나 봄. 인스타에 “내 텃밭에 뭐 자라는지 좀 보소” 하면서 채소가 뿜뿜하는 거대한 밭을 자랑했지 뭐야.

이 누님이 비건에다가 스킨케어 브랜드 ‘손시(Sonsie)’ 공동 창업자이기도 한데, 팬들한테 자기만의 섬 오아시스를 공개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님.

원래 이 텃밭의 초기 모습은 미국 인테리어 전문 채널인 HGTV(Home & Garden Televisio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파멜라의 에덴동산’에서 쫙 공개됐었어. 수십 년 전에 할머니한테 산 BC주 바닷가 땅을 싹 뜯어고치는 2시즌짜리 방송이었는데, 지금 훌루(Hulu, 미국의 유명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에서도 정주행 쌉가능함.

참고로 이 누님, 전남편인 머틀리 크루(Mötley Crüe, 미국의 전설적인 헤비메탈 밴드) 드러머 토미 리 사이에서 낳은 28살 아들내미 딜런 리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결혼식을 올렸거든? 거기를 다녀온 지 딱 몇 주 만에 이런 평화로운 텃밭 투어 영상을 올린 거임. 폼 미쳤음.

판도라나 에어리 같은 브랜드 앰버서더로도 뛰고 있는 파멜라 누님뿐만 아니라, 요새 할리우드 배우들이 BC주 뽕에 제대로 취한 듯? 트랜스포머에 나온 조쉬 더하멜도 최근에 헬스 게이트(Hell’s Gate, 프레이저 협곡에 위치한 유명 관광 명소)에서 찍은 영상을 올렸고, 제임스 마스던도 밴쿠버 아일랜드 주변에서 찍힌 사진들을 인스타에 풀면서 아주 BC주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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