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밴쿠버에 떴으면 하는 레전드 팝스타 라인업 뇌피셜 돌려본다
요즘 글로벌 팝스타들 콘서트 시장이 완전 돈갈퀴로 돈을 쓸어 담는 수준이래.

라이브 네이션(세계 최대 규모의 공연 기획사) 매출 떡상한 것만 봐도 알 수 있지. 밴쿠버 BC 플레이스(초대형 다목적 경기장)도 올해 브루노 마스가 5일 연속 뛰면서 역대급 호황을 누렸잖아. 내년엔 과연 누가 올까 벌써부터 기대감 폼 미쳤지.

일단 루크 콤즈는 내년 6월 확정이고, 나머지 라인업이 초미의 관심사야. 요즘 투어 비용이 너무 올라서 오아시스(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처럼 캐나다에선 토론토만 쏙 빼먹고 가는 얌체족들도 많긴 해. 그래도 방탄소년단(한국이 낳은 월드스타 BTS)은 아리랑 투어 규모를 팍팍 늘리고 있으니 서울에서 직항도 있는 밴쿠버에 올 확률이 꽤 높아 보이지?

콜드플레이(영국의 국민 밴드)는 투어 티켓만 1,300만 장 넘게 팔아치우고 138회를 더 추가한다니 밴쿠버 단골손님답게 무조건 올 각이야. 저스틴 비버(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팝스타)도 작년에 기습 발매한 앨범이 떡상해서 슬슬 폼 잡고 복귀각 재는 중이고.

거기에 폴 매카트니(비틀즈 멤버인 팝의 거장) 옹도 새 앨범 차트 1위 찍고 정정하게 월드투어 중이시니 서부 해안가 쪽에 한 번쯤 행차하실 듯해. 롤링 스톤스(살아있는 록의 전설)랑 U2(아일랜드의 상징적인 록밴드) 형님들도 신곡 뽑아내면서 내년 초 투어 루머가 솔솔 돌고 있으니 총알 장전 단단히 해둬야 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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