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러들 오열 멈춰 북유럽 갬성 아르켓 캐나다 상륙 통장 털릴 준비 완
해외여행 가면 무조건 털어와야 하는 필수 쇼핑 브랜드 중 하나인 아르켓(Arket)이 드디어 캐나다에 상륙한대. H&M 그룹에 속해있는 이 스웨덴 브랜드는 북유럽 감성을 듬뿍 담은 옷, 액세서리, 인테리어 소품까지 다 파는 찐 개미지옥이거든.

벌써 파리, 런던, 서울 같은 힙한 도시들에 매장이 쫙 깔려있는데, 미니멀하면서도 시크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패션 피플들의 성지로 불리고 있지. 특히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여유를 찾는 ‘슬로우 리빙(자연친화적이고 여유로운 삶의 방식)’ 콘셉트라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템들이 널려있어.

솔직히 그동안 캐나다 패션러들은 직구하느라 속 좀 터졌을 텐데, 2027년부터는 아르켓 공식 온라인몰이 캐나다에도 정식으로 열린다는 꿀소식이야. 옷이랑 가방은 기본이고 바디케어 제품이랑 홈 굿즈(인테리어 소품)까지 영혼까지 끌어모아서 풀세트로 들어온다니까 텅장(잔고가 없는 텅 빈 통장) 될 준비 단단히 해야 할걸.

이번에 아르켓이 들어오면 2004년에 토론토에 처음 문을 연 H&M, 2015년에 런칭한 코스(COS)에 이어 캐나다에 진출한 세 번째 H&M 그룹 브랜드가 되는 셈이지. 아르켓 디렉터도 캐나다 진출에 텐션 업돼서 “우리 일상의 아름다움을 캐나다에도 보여주겠다”며 엄청 기대 중이래.

아직 위크데이(Weekday)나 앤아더스토리즈(& Other Stories) 같은 다른 H&M 계열사들은 안 들어왔지만, 일단 아르켓이라도 들어오는 게 어디야. 2027년까지 무조건 총알(돈) 장전 빡세게 해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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