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리에 재범률 100퍼 각인 고위험 성범죄자 이사온대 다들 조심해라
써리(Surrey) 경찰청에서 아주 심각한 경고를 하나 발표했어. 과거에 여성들을 상대로 끔찍한 폭행과 성범죄를 저질렀던 고위험 성범죄자가 우리 동네로 이사를 온다는 소식이야.

이 범죄자의 이름은 스카일러 웨인 펠레티어(26세)인데, 재범 위험이 굉장히 높다고 해. 16살 때 성폭행을 목적으로 밴쿠버의 한 가정집에 무단 침입해서 유죄 판결을 받은 적도 있고, 가족의 머리를 짓밟아 폭행하거나 이스터 씰 하우스(장애인 및 환자 가족을 위한 임시 숙소)에 거주할 당시 여성들 앞에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도 인정했어.

게다가 소년원에서는 다른 수감자를 폭행하고 교도관을 여러 번 때리기까지 했대. 2024년에는 하프웨이 하우스(출소자가 사회에 적응하도록 돕는 갱생 보호 시설)로 거처를 옮기면서 밴쿠버 경찰이 비슷한 경고를 내린 적이 있었어. 그런데 2025년에 우드랜드 드라이브 근처 골목에서 음란 행위를 하고 남의 집을 훔쳐보다가 또 체포됐지.

이 사람의 인상착의는 키가 188cm 정도에 짧은 검은색 머리, 갈색 눈동자를 가졌고 덩치가 꽤 큰 편이야.

경찰은 이 자에게 전자발찌(위치추적 전자장치)를 채워서 감시할 예정이라고 해.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는 통행금지이고, 마약이나 술도 금지, 특정 밴쿠버 지역에는 두 블록 이내로 접근조차 못 하게 하는 등 엄격한 조건들이 붙었어. 혹시라도 이 사람이 조건을 어기는 걸 보게 된다면 절대 직접 나서지 말고 바로 911에 신고하라고 하니까 다들 밤길 각별히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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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계속 자유당 뽑아봐라. 앞으로 이런 일은 일상다반사가 될 거다…
RA •
저렇게 폭력적이고 재범 가능성도 높은 사람인데, 도대체 왜 사회에 풀려나서 활보하고 다니게 내버려 두는 건가요?
GE •
    
형량 다 채우고 나온 거라 법적으론 손 쓸 방법이 없는 거지. 전자발찌에 통금까지 거는 거 보면 가둘 명분이 없어서 감시로 때우는 각인듯
ㄹㄹㄹㅋ •
    
맞아, 형기는 끝났는데 위험은 안 끝난 상태지. 감옥 문은 열렸고 GPS로 임시 자물쇠만 채운 셈
ㄴㄴㄴㅈ •
고대 동양 제국에서 황제를 모시던 환관들한테 했던 물리적 거세 수술을 쟤한테도 똑같이 해야 돼.

물론 깨시민 정치병자들이 인권 침해라고 시위하고 나서서 결국 그쪽 의견이 이기겠지만 말이야
JU •
저 사람이 또 범죄를 저지를 거라는 건 누가 봐도 뻔한 일입니다.

다음번에는 자기를 다시 감옥으로 보낼 목격자를 없애려고 피해자를 아예 살해할지도 몰라요
D •
밤 10시 통금이라니요? 대체 왜 그렇게 늦은 시간까지 밖에 돌아다니게 놔두는 겁니까? 겨울에는 오후 5시만 돼도 어두워지는데 말이죠
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