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가 학교 총기난사범한테 범행 방법 알려줬다는 충격적인 사실 ㄷㄷ AI 규제 진짜 시급함
최근 캐나다 BC주 법무부 장관인 니키 샤르마가 인공지능 회사들에게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 형법 개정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어. 이유는 챗GPT가 텀블러 리지(Tumbler Ridge)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과 나눈 충격적인 대화 내용이 밝혀졌기 때문이야.

이 사건은 18살이었던 제스 반 루트셀라가 학교에서 학생들과 교직원, 그리고 자신의 가족까지 목숨을 앗아간 너무나 비극적인 일이었어. 그런데 미국 잡지 마더 존스(Mother Jones)의 보도에 따르면, 범인은 범행을 저지르기 전 챗GPT의 안전장치를 교묘하게 피해 가며 범행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고 해.

질문을 ‘가상’이나 ‘소설’ 상황인 것처럼 꾸며서 답변을 유도한 거지. 챗GPT는 좁은 복도나 교실에서 펌프 액션 산탄총(장전 손잡이를 당겨서 쏘는 위력이 강한 총기)이 얼마나 치명적인지, 심지어 몇 명이나 피해를 입을 수 있는지까지 상세히 답변했다고 하니 정말 소름 돋지.

이 내용을 본 장관은 상상 이상으로 끔찍하다며 분노를 표출했어. BC주 정부는 범행 전의 위험 징후를 경찰에 알리지 않은 책임을 물어 챗GPT의 개발사인 오픈AI(OpenAI)를 상대로 이미 소송을 제기한 상태야.

연방 정부에서도 이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해. 인공지능 챗봇(사용자와 문자로 대화하는 프로그램)이 이렇게 무섭게 악용될 수 있다는 게 밝혀진 만큼, 하루빨리 제대로 된 규제와 법적 안전망이 마련되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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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이 아이가 겪고 있던 정신 건강 문제를 어머니와 사회가 이용했다는 사실은 쏙 빼놓고, 어떻게든 다른 곳으로 책임을 돌리려고 안달이네요.

아이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주어진 몸에 평화롭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는커녕, 호르몬제와 드레스를 쥐여주고 무기에 대한 비정상적인 집착을 키우도록 방치했습니다. 이것도 어머니가 부추긴 거나 다름없어요. 아마 온라인에서 유명해지면 아이가 행복해할 거라고 착각했겠죠.

정말 모든 면에서 너무나 비극적인 일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 정부들, AI 규제 좀 제대로 하십시오. 다른 건 숨 막힐 정도로 규제하면서, 이렇게 치명적인 문제는 왜 무법지대처럼 내버려 두는 겁니까. 부모님들, 제발 아이들 손에서 스마트폰 좀 내려놓게 하세요
DO •
이 사태를 주도하고 있는 게 좌파 활동가들의 클릭 농장인 마더 존스라는 거 눈치챈 사람?
JI •
대중 매체들이 여전히 이 범인을 생물학적 사실이 아니라 자기가 맘대로 정한 성별로 부르고 있다는 게 정말 거슬립니다
ST •
젠장, 우리가 고쳐야 할 게 도대체 한두 개가 아니네
BE •
아마 경찰은 이 아이에게 뇌를 파괴하는 독성 약물들이 대량으로 투여되었다는 사실부터 조사해야 할 겁니다. 그 정도 약물이면 누구라도 미쳐버릴 수밖에 없어요. 약물이 범행을 저지르게 만든 것이지,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읽은 글 때문이 아닙니다
IA •
어린아이들에게 억지로 주입된 성별 이념과 통제 불능 상태인 호르몬 대체 요법이 문제의 핵심이지, AI가 문제가 아니야
DE •
인터넷과 관련 기업들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겁니까? 정작 범인을 감시해야 했을 기관들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군요
GA •
모든 전문가에 심지어 억만장자들까지 나서서 AI 규제를 외치고 있는데, 캐나다를 포함한 모든 곳을 망치고 있는 우파 경제 철학자들만 여전히 보이지 않는 손이 알아서 해결해 줄 거라는 헛소리에 매달리며 반대하고 있어.

이건 이미 ‘전쟁’에 쓰이고 있다고. 무차별적인 테러나 다름없어. 젤렌스키도 1년 안에 전쟁터에서 널리 쓰일 거라고 경고했잖아. 로봇들이 몰려오고 있는데 정부는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아직도 70년대나 80년대에 갇혀서 일자리 타령만 하며 시선을 돌리고 있지
PR •
우리의 권리와 자유를 조금씩 더 빼앗아 가면서 결국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할 겁니다. 정부는 여러분을 구해주지 않습니다. 제발 현실을 깨달으십시오
JE •
이 지역 총기 담당 책임자 결국 보너스 챙겨갔나? 이번 사건에 그놈들 피 묻은 손도 한몫했잖아
DA •
보아하니 총기 난사범의 유전적인 특성에 대해서는 댓글을 달 수 없게 되어 있군요. 왜 그럴까요? 이거 검열 아닙니까?
DE •
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캐나다에서 챗GPT를 당장 차단하지 않는 거야? 애초에 고칠 수나 있는지 모르겠지만
CH •
캐나다 형법에 이미 살인 방조죄가 있지 않나요? 오픈AI(OpenAI)를 그 혐의로 기소해야 합니다
SC •
우리 AI에 대해 말할 때 입조심해야 돼. ‘AI 수비대’가 쫙 깔렸거든. 조만간 ‘SI 수비대’로 불리겠지만. 이게 바로 AI에 대한 규제가 없는 진짜 이유야
PR •
정말 끔찍하고 비열하군요
PR •
근본적인 문제는 챗GPT가 아니라 PC주의 사상이야. 범인은 어릴 때부터 그런 사상에 세뇌당했던 거지. 챗GPT나 PC주의 사상이나 결국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고.

난 그 세뇌 교육의 얼마나 많은 부분이 학교 교육 시스템에서 비롯됐는지 묻고 싶네
ST •
범인과 그의 부모, 의료 제공자들, 그리고 압수했던 총기를 다시 돌려준 판사까지 모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MA •
AI에 푹 빠져있는 자유당 정부가 이 문제에 제대로 나설 거라곤 기대도 하지 마. 게다가 브룩필드 자산운용사가 AI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했잖아. 그 둘이 어떻게 엮여있는지는 다들 알 테고
GA •
텀블러 리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모든 이들은 결국 PC주의 사상의 피해자들입니다. 총을 쏜 그 범인까지 포함해서요
ST •
니키 샤르마가 주 의회 선거에서 사람들 관심을 돌리려고 꼼수를 부리네. 자기 정책의 근간을 고작 잡지 기사(저 잡지 웹사이트 들어가 봐, 원하면 후원금도 낼 수 있어)에 두고 있다면, 이건 다분히 감정적인 동요를 노린 거잖아.

사진까지 올리는 건 선 넘은 짓이지만, BC주 NDP 당원들이 표를 얻으려고 얼마나 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는지 이젠 놀랍지도 않아
DO •
트럼프가 이렇게 말하겠네요. “AI가 도대체 무슨 약자입니까?”
AR •
저 장관의 일장 연설에서 ‘AI’를 ‘정치인’으로 바꿔서 한 번 읽어봐. 서구권에 정치적 책임감이 실종된 건 아니니까 말이야. 아, 물론 재임 중에 개인 섬에서 파티를 즐기는 건 특정 높으신 분이 하셨을 땐 전혀 문제없는 일이었지. 그리고 또, 그리고 또..
AR •
요즘 니키 샤르마가 여기저기 엄청 얼굴 비추는 거 눈치챈 사람 있어? 왜 저러나 몰라.

그건 그렇고, 텀블러 리지 주민들이 의료 시설, 특히 응급실 폐쇄 문제로 시위하고 있다는 거 아는 사람? 멀쩡한 학교 밀어버리고 새 학교 지어질 때까지 임시 건물 쓰는 데는 돈을 쏟아부으면서, 정작 병원 문 열어둘 돈은 없다는 게 말이 되냐고. 왜 언론은 이런 진짜 중요한 문제는 기사로 안 다루는 거야?
DO •
캐나다에서 일어난 일을 왜 미국 언론이 먼저 터뜨려야 했던 건데? 저스틴 총리나 CBC 방송국, 뭐 할 말 없어? 아무도 없냐고?
KE •
가장 첫 번째 문제. 범인을 ‘그녀’라고 부르는 것부터 그만두십시오
RA •
시민들을 보호하지 못한 건 자기들 잘못이면서, 어떻게든 다른 사람이나 환경 탓으로 돌리는 전형적인 NDP 종자들. 기사에서 총 쏜 ‘남자’에 대한 설명조차 제대로 못 적잖아.

일부 사람들의 망상적인 판타지에 계속 먹이를 주라지. 본인이 캐나다 여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빼고는 다 틀렸다고 억지 부리는 거랑 다를 게 없어
JI •
사람들은 AI가 이런 식으로 행동할 수 있다는 걸 미리 알고 있었지만, 누군가는 안전보다 수익을 선택한 겁니다. 새로운 규제가 있든 없든, 이 사태에 책임이 있는 자들은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만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PR •
인터넷이 혐오 종자들한테 날개를 달아준 꼴이지
PE •
이것 보십시오. 우리 정부는 이번 사건을 빌미로 인터넷을 검열하고 통제하려고 들 겁니다. 호주 본다이 비치 사건 때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었죠
JO •
니키 샤르마도 소위 깨어있는 척하는 PC주의에 찌들어 있어서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 중 하나야. 걔가 퍼뜨리는데 일조한 그 사상들이 결국 텀블러 리지에서 사람들을 죽음으로 몬 정신 불안정을 만들어낸 거라고.

인터넷에 널린 수많은 영상만 봐도 그 PC주의에 빠진 사람들이 얼마나 망상에 사로잡혀서 미쳐 날뛰고 폭력적으로 변하는지 알 수 있잖아. 상황이 점점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데, 아마 다 의도된 걸 거야
ST •
장관님은 그동안 눈과 귀를 막고 사셨습니까? 이 사건의 내막은 불과 몇 주 만에 다 알려진 사실인데, 이제 와서 상사가 선거 영장을 발부하니까 갑자기 분노가 치밀어 오르시나 보네요?
GO •
거봐, 내가 예전에 뭐랬어? 이제는 AI 탓으로 몰아가잖아. 타이밍 참 기가 막히지. 저놈들이 가스라이팅하는 거 1초도 속지 마. 이비 주수상은 차라리 슬로건을 ‘BC주를 다시 위대하게’로 바꿔야 할걸. 트럼프가 썼던 그 전술을 똑같이 무기화해서 쓰면서 정반대인 척하고 있으니까 딱 어울리네. 아니면 ‘BC주에 AI는 안 돼’ 같은 것도 좋겠지. 입에 쫙 달라붙진 않지만 말이야.

그나저나 공짜 마약은 대체 누가 뿌리고 있는 거야? 이 사태를 방조하는 건 또 누구고? NDP 당원들은 이번에도 조용히 찌그러져 있네. 샤르마는 진짜 아마추어 티가 나. 쟤네 선거 캠프에서 AI 구독권 꽤나 결제했을 텐데 말이지
ST •
아직도 범인이 성별이 없는 것처럼 묘사되고 있군요.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데에는 전혀 진전이 없어 보입니다. 뭐, 여기가 BC주니까 어쩔 수 없겠죠. 참 안타깝습니다
DE •
백퍼 공감해. 이건 전적으로 저놈의 부모 책임이야. 사람들이 자기들 잘못은 쏙 빼놓고 자꾸 다른 데서 핑계 좀 그만 찾았으면 좋겠어
T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