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용 10불짜리 보육원 두 자리나 꿀꺽한 이비 주총장 레전드
BC주 주총장 데이비드 이비가 지금 식은땀 좀 흘리고 있어. 이유가 뭐냐면, 자기 애들 두 명이나 하루 10달러짜리 보육원(정부 보조금이 들어가서 엄청 싼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다는 사실이 뽀록났거든.

이게 왜 문제냐면, 현재 이 10달러짜리 보육원은 자리가 턱없이 부족해서 들어가는 게 그야말로 로또 당첨 수준이거든. 심지어 이비 정부는 올해 이 보육원 확대 계획까지 동결시켜버렸어. 그런데 정작 본인이랑 의사 와이프라는 쌉금수저 부부가 그 귀한 서민용 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민심이 떡락할 수밖에.

기자들이 이 내로남불 상황에 대해 팩트폭격을 날리니까, 이비 주총장은 동문서답으로 회피 스킬을 시전했어. 그러다 나중에 슬쩍 해명문을 냈는데, “우리도 할인받을 필요 없는 거 알아서 그 차액만큼 보육원에 기부했다”는 변명을 늘어놓은 거야. 기부금 냈으니 퉁치자는 마인드랄까?

하지만 사람들의 팩폭은 멈추지 않지. 기부를 얼마 했든 간에, 진짜 하루 10달러 보육이 절실한 저소득층 가족 두 가구의 기회를 날려버린 건 팩트니까. 야당인 보수당이랑 녹색당은 이때다 싶어서 극딜을 넣고 있어. 서민 챙긴다더니 뒤에서는 자기 밥그릇 챙기기 바쁜 모습에 유권자들 피꺼솟하게 생겼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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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기부금을 냈든 안 냈든 그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진짜 도움이 필요한 중저소득층 부모들이 갈 수 있었던 자리 두 개를 가로챈 거잖아요.

이게 바로 이비 주총장의 평소 마인드를 보여주는 또 다른 예시죠. 1000달러짜리 식료품 지원금은 취소해버리면서, 자기 당 의원들 월급은 국민 세금으로 올려준 거랑 똑같은 겁니다
PU •
솔직히 부부 합산 연봉이 50만 달러가 넘는데 10불짜리 어린이집 쓰는 것만 문제가 아니야.

과학계에서 표준시가 낫다고 하는데도 일광절약시간제 고집하는 거, 다친 사람만 덤터기 쓰는 무과실 보험으로 바꾼 거, BC주 기업 80%가 공공사업 입찰도 못 하게 노조 중심 정책만 펴는 거. 게다가 세금은 계속 올리면서 고용주 등골 빼먹는 묻지마 병가 제도, 이랬다저랬다 말 바꾸기, 원주민 권리 선언, 역대급 불투명한 행정, 야당 어수선할 때 틈타서 굳이 안 해도 될 조기 선거 치른 것까지.

그것뿐이게? 길거리에서 팔려서 세금 내는 시민들을 동네 마약상으로 만들어버린 안전 공급 정책, 캐나다 중요 역사는 쏙 빼놓고 PC주의 선동으로 가득 찬 초등학교 일기장, 4만 달러짜리 임대용 별채 지원금이나 마약 도구 자판기처럼 아무도 안 쓸 데에 피 같은 세금 펑펑 쓰는 프로젝트들.

응급실은 맨날 문 닫고 의사들은 제발 정책 좀 바꾸라고 호소문 보내는데, 전과자들은 계속 길거리에 풀어주고... 진짜 이 모든 게 다 문제라고! 너네한테 완전 질렸다! 질렸어. 제발 사퇴 좀 해라. (수정됨)
DO •
BC 신민당 정부가 2025년 2월에 약속했던 가구당 1000달러 식료품 지원금은 엎어버렸으면서, 2024년 11월 내각 개편 이후로 자기 당 의원들 대부분은 수당 팍팍 올려 받았잖아.

사람들이 이딴 짓거리랑 지금 우리가 떠안고 있는 어마어마한 빚을 절대 안 까먹었으면 좋겠다
SA •
기부금이 어린이집에 도움은 되겠지만, 정작 중요한 보육원 자리 부족 문제는 하나도 해결 안 된 거 아님?

그 돈으로 10불짜리 자리가 두 개 더 생기는 것도 아닌데 뭐가 달라지냐고. 그냥 자기들 양심의 가책 덜려고 돈 낸 거지, 보육원 못 들어간 가족들한테는 아무 쓸모 없는 짓임
SO •
사회주의 리더들은 다들 떵떵거리고 호위호식하며 살지. 최소한 자유 기업 체제의 정부에서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도 돈 좀 만질 수라도 있는데 말이야
DO •
이비 동지는 도덕성이라고는 1도 없네요. 포인트 그레이에 사는 변호사 남편과 의사 아내 부부가 주거 지원을 받는 미혼모 같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10달러짜리 어린이집 혜택을 새치기해서 받고 있다니요.

그런데도 극단적인 지지자들은 계속 그를 뽑아주겠죠... 다들 참 편하게들 주무시네요
RA •
AI한테 물어보니까 밴쿠버에서 보조금 없는 일반 어린이집은 한 달에 1300달러에서 1600달러나 한다고 하네요.

기부금을 냈다고 치더라도 이비 주총장 부부는 여전히 엄청 싸게 어린이집을 보내고 있는 셈입니다
CH •
도대체 어느 세상에서 이비 같은 엘리트가 국민 세금으로 보조금 받는 어린이집을 당당하게 쓸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JJ •
이비 주총리님, 어린이집에 기부금을 내셨다는 건 책임감 있는 처사였을지 몰라도 보기에는 정말 안 좋습니다.

제 딸이 간호사인데 육아휴직 끝나고 지금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어요. 사위가 장애가 있어서 딸 혼자 외벌이로 생계를 꾸려갑니다. 네 살 첫째는 보조금 나오는 유치원에 월 1,000달러를 내고 있고, 쌍둥이는 민간 가정 어린이집에 주 3일 보내는데 월 3,000달러가 듭니다. 보육원 200군데를 알아봤지만 자리가 없어서 쌍둥이를 따로 찢어 보내야 할 판이에요. 월세, 차 유지비, 보험료, 식비까지 감당하느라 모아둔 저축은 물론 비과세 통장까지 몽땅 털어 쓰고 있습니다.

하루 10달러짜리 보육이 절실한 가정이 정말 많습니다. 시민들이 일자리를 유지하고 세금을 내면서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 보육 시설을 훨씬 더 대폭 늘려야 합니다
JO •
신민주당 사람들은 남의 돈으로 자기 청구서 계산하는 걸 참 좋아하네요.

보통은 게으르고 질투심 많은 사람들이나 그러는 줄 알았더니, 저렇게 부유한 양반들도 아주 알차게 즐기고 계셨군요
DA •
이 양반 와이프가 공공의료 청구액으로 2024년에만 30만 5천 달러 번 거 인터넷에 다 나와 있다. 본인도 총리 연봉으로 22만 9천 달러나 받아 챙기고 있으면서.

그런 부유층 인간이 자리가 진짜로 절실한 부모들 몫을 하나도 아니고 두 개나 꿰차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나 보네. 요즘 거리 표지판에 적어놓는 원주민 언어 중에 위선자라는 단어가 있기는 한지 궁금할 지경이다
HA •
이비 총리랑 신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스캔들 덮으려면 다른 핑곗거리나 얼른 찾아보는 게 좋을 겁니다. 이번에도 전직 장관 탓으로 돌려보시려고요?
JJ •
2024년에 8달러 넘게 시설을 써놓고 고작 3,200달러 기부한 데다 둘째한테는 한 푼도 안 냈단다. 세금 공제 혜택은 쏙 빼놓고 계산해도 원래 냈어야 할 돈의 4분의 1밖에 안 낸 셈이지. 2025년이나 2026년 치는 아예 기부도 안 했고.

이건 다른 집 부모들 아이 입에 들어갈 밥그릇을 대놓고 가로챈 거나 다름없음
HA •
신민주당 놈들 헛발질하는 꼴 하나는 진짜 타의 추종을 불허하네
BR •
냉소적이고, 특권 의식에 쩔어 있으며, 지독하게 눈치도 없습니다.

이 자가 우리 주에 얼마나 끔찍한 재앙이었는지 다들 똑똑히 보셨을 겁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기권하지 마시고, 이비만 아니면 누구든 뽑아줍시다
JE •
한 주의 최고 지도자라는 인간이 보여주는 품격과 인성 수준이 겨우 이 꼬라지란 말인가?
RO •
하루 10달러 보육 전면 도입하면 납세자 부담이 얼마나 될지 최근 통계를 본 적이 없네. 전면 도입하면 수십억 달러는 우습게 깨질 텐데, 부모들 일터 복귀시킨다고 그 돈이 메꿔지겠냐고.

차라리 학자금 대출처럼 일반 어린이집 비용을 나중에 갚게 해주는 방식은 생각 안 해봤나? 그래야 진짜 이용하는 사람들한테 비용이 돌아가지. 신민당 놈들은 비싼 콘도 사라고 헐값에 대출 퍼주는 데만 혈안이던데, 애 키우는 것도 어차피 빚더미 앉는 거나 마찬가지잖아. 애들 초등학교 들어가서 종일반 다닐 때 부모가 갚아나가게 하는 게 맞지
CH •
이비 주수상이 만들어낸 신민당표 유토피아에서는, 확실히 어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평등한’ 모양입니다
AA •
길게 말할 것도 없지, 제 발등 제가 제대로 찍었네
IA •
기부금 냈다는 거, 솔직히 자리 빼앗기지 않으려고 찔러준 뒷돈처럼 보이지 않냐?

내가 학부모라도 저 어린이집에 기를 쓰고 애 보내고 싶겠다. 비영리 시설이니까 굴러들어온 여윳돈으로 새 장난감 사고 시설 업그레이드하는 데 다 쏟아부을 거 아냐
BR •
사회주의는 참 모두에게 공평하군요. 정기적으로 골프 라운딩 돌고 지인들과 우아하게 브런치 즐기는 고소득 변호사와 의사 부부에게도 예외 없이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니 말입니다. 참 유감스럽습니다
DE •
투잡 뛰는 싱글맘은 매달 피 같은 보육료를 꼬박꼬박 내고 있는데, 본인 애들 자리 꿰차고 앉아 죄책감 덜어보겠다고 기부금 낸 거 참 대단도 하십니다. 진짜 뻔뻔하고 구질구질함 그 자체네
SU •
다들 진짜 중요한 질문은 쏙 빼놓고 있네. 애초에 도대체 왜 하루 10달러 보육 시설이 메트로 밴쿠버에서 제일 부자 동네에 떡하니 들어갔냐는 거다.

이스트 밴쿠버나 써리, 칠리와크 같은 서민 동네도 아니고 포인트 그레이라고? 이비 수상 사는 그 부촌에 왜 그게 생기냐고. 포인트 그레이에 사는 불쌍하고 찌든 부모들을 구제해야 한다는 기준이라도 있었나 보지?

서민 동네 싱글맘들의 눈물 따위는 포인트 그레이 부자들한테 얻을 표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나 보네. 진짜 너무 기가 차서 헛웃음도 안 나온다. 애들 어떻게든 잘 키워보려고 뼈 빠지게 고생하는 부모들 냅두고 부촌에 10달러 어린이집을 깔아주다니, 공화당식 세금 슈팅을 진보 정당인 신민주당이 그대로 벤치마킹했구만
DA •
비영리 단체 굴리면서 ‘시민 활동가’ 타이틀 달고 밥벌이하는 진보주의자들은 진짜 역겨운 족속들임. 이비가 과거 피벗 법률 자문단에 있을 때 하던 짓 그대로지. 동료 진보파들한테 찬양받으면서 뒤로는 자기 통장 불리기 바쁜 인간들.

재니스 애벗이랑 셰인 램지도 공금 횡령으로 조사받기 직전에 세금 빨아먹던 자리에서 쫓겨나듯 은퇴했잖아. 애벗은 비영리 단체 대표 하면서 자회사마다 월급을 최소 세 개씩 받아 챙기며 수백만 달러를 쓸어 담았음. 쪽방촌 집주인들이 폭리 취한다고 욕하더니 정작 그 돈은 램지가 주택공사 수장으로 있으면서 세금으로 퍼다 준 거였지.

진보파들은 저소득층 전용 혜택 타 먹는 데는 아주 도가 텄음. 올리비아 차우랑 잭 레이턴도 서민 임대주택 살다가 들키니까 그제야 후다닥 기어 나왔잖아. 이비는 의사 마누라랑 10달러짜리 지원 자리를 포기하는 대신 정가를 내는 셈 치고 시설에 ‘기부’했다고 우기는데, 웃긴 건 둘째 애가 지원 자리 꿰찼을 땐 기부도 안 하다가 이제 걸리니까 또 기부하겠다고 입을 텀.

소득 자격 심사도 없이 보조금을 퍼주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이거임. 진보파들이 자격 심사 극혐하는 이유도 뻔함. 서민 싱글맘들이 쫓겨나고 있다는 사실을 애써 외면하면서, 죄책감에 찌든 중산층이랑 상류층 밥그릇이나 채워주는 꼴이니까. 지난 20년간 도입된 진보 정책들 전부 현실의 벽에 부딪혀 박살 났음. 중독 치료 대신 마약 공급해 주는 정책으로 사망자만 폭증했고, 과거사 반성은 반쪽짜리 헛소리만 양산했으며, 10달러 데이케어는 고소득 전문직 부모들 전유물이 되어버렸네
BO •
브루노 마스니 짝퉁 루이비통이니 맛집 소개니... 시민들이 진짜 알아야 할 핵심 뉴스 하나 보려면 이런 쓰레기 기사들을 한참 스크롤해서 넘겨야 하네요. 이게 다 의도된 게 아니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언론들은 아직도 이비 수상을 어떻게든 쉴드 쳐주려고 안달이 났군요. 글로벌 뉴스만 해도 이비가 10달러 어린이집 쓴 걸 보도하면서 “야당이 반발하고 있다” 정도로 퉁치던데, 반발하는 게 야당뿐입니까? 대체 언론들은 왜 이렇게 데이비드 이비랑 신민주당을 살뜰하게 감싸고 도는 건가요? 신민주당의 노조 우선 정책 때문입니까? 그쪽 비위를 그렇게까지 맞춰줘야 합니까?
DO •
“다 트럼프 탓입니다! 진짜라니까요? 지난번에 카니가 그 소리 했을 땐 다들 믿어줬잖아요!? 근데 왜 이번엔 저한테 안 통하는 겁니까? 이보세요 여러분, 저 좀 적당히 봐주면서 갑시다!” - 데이비드 이비 올림
DA •
기부했네 마네 하는 건 본질이 아님. 이비 주머니에서 얼마가 나갔는지는 하나도 안 중요하다고. 그 자리가 진짜로 절실했던 어느 가난한 집안이 기회를 박탈당했다는 게 문제임. 이비의 뻔뻔한 욕심 때문에 그 불쌍한 가족은 얼마나 큰 피해를 입었으며, 그 집 아이의 미래에는 또 어떤 상처가 남았겠냐고
AD •
기부금 영수증이랑 세액공제 혜택 챙겼는지부터 투명하게 공개하시죠. 그리고 이 혜택 누린 지 벌써 거의 3년 다 되어가지 않나요? 그럼 기부금도 아이 1명당 1년에 5,000~6,000달러는 내야 계산이 맞을 텐데요?
HA •
이비의 데이케어 비리 사건에 대해 당장 형사 수사 착수해야 함.

1. 이비가 세금 지원 데이케어 자리를 따내기 위해 특권을 남용했는가?
2. 데이케어 자리를 얻으려고 본인 재정 상태를 허위로 기재했는가?
3. 자리 따내려고 기부금이라는 명목의 뒷돈을 바쳤는가?
4. 본인이 프로그램 혜택받은 사실을 숨기려고 공무원들 입막음에 개입했는가?

의혹투성이인데 연방경찰 사기전담반은 당장 출동 안 하고 뭐 하냐?
JJ •
사회주의 지도자들은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고 믿지만,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평등하다”고 믿는 모양입니다. 조지 오웰에게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JO •
이거 완전 억까 아니냐? 이비네 애들은 하루 10달러 지정되기 전부터 이미 그 어린이집 다니고 있었거든? 그럼 다니던 애를 다른 데로 강제로 옮기라는 소리임? 다른 아이들 도우려고 기부까지 했잖아.

BC 보수당이야말로 지들 과거부터 돌아봐야지. 보수당 놈들 태반이 크리스티 클락 정부 출신들 아니야? 그때 공교육 박살 내고 교사들이랑 싸우면서 공립학교 예산 다 깎아먹었잖아. 그러면서 지 아들은 사립학교 보냈던 건 까맣게 잊었나 본데, 그거야말로 제대로 털어봐야 할 문제지
MA •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

조지 오웰의 1945년 풍자 소설 ‘동물농장’에 나오는 이 유명한 구절이 오늘날의 사회주의자들 행태를 아주 소름 돋을 정도로 정확하게 꼬집어주고 있군요
ER •
이비는 손대는 것마다 부메랑 맞아서 본인 목을 조르네. 토론회 때 상대 후보들한테 양쪽으로 털리면서 식은땀 줄줄 흘리는 거 진짜 꿀잼이었는데. 이제 방 빼자 이비야, 잘 가라
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