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총선 경제 공약 총정리, 내 텅장을 구원할 정당은 어디인가
이번 BC주 총선 앞두고 비즈니스 협회에서 주요 5개 정당(NDP, 보수당, 녹색당, 센터BC, 원BC) 대표들에게 경제 정책 관련해서 팩폭 질문들을 던졌어. 물가, 적자, 투자, 치안, 원주민 화해, 의료, 그리고 나중에 어떤 총리로 기억되고 싶은지 핵심만 콕 찝어 물어본 거지.

먼저 제일 중요한 생활비 문제 잔뜩 올랐잖아? NDP(신민당)는 기름값 내리고 식료품점 마진 상한선을 두겠다고 했고, 보수당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소득세 팍팍 깎아주겠대. 녹색당은 부자 증세로 억만장자들 지갑을 털어서 집값을 잡겠다는 전략이야.

요즘 치안도 심각한데, NDP는 상습 범죄자 집중 단속에 돈을 더 풀겠다고 했고, 보수당은 길거리 공개 마약 투약을 아예 끝장내고 엄격하게 법을 집행하겠다고 으름장을 놨어.

의료 시스템 문제도 빼놓을 수 없지. NDP는 상위 3.88퍼센트 고소득자들에게 세금을 더 걷어서 의사랑 간호사를 왕창 뽑겠대. 반면 보수당은 시골 지역 의료 기금을 빵빵하게 지원해서 환자 중심주의로 가겠다고 하네.

원주민 화해 정책인 DRIPA(원주민 권리 선언법)를 두고도 의견이 쫙 갈렸어. NDP랑 녹색당은 이거 없애면 경제적 불확실성 커진다고 유지하자는 쪽이고, 보수당은 오히려 폐지하고 더 실용적인 파트너십을 맺겠다고 맞서고 있어.

마지막으로 경제 성장 방안으로는 NDP가 LNG(액화천연가스) 프로젝트를 자랑하며 일자리 창출을 어필했고, 보수당은 기업 규제 풀고 세금 줄여서 투자 유치에 올인하겠대. 각자 썰 푸는 게 완전 달라서 과연 누가 승자가 될지 투표 전까지 팝콘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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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사진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네요. 기자가 왜 하필 저 특정 사진을 썼을까요?

글자 그대로 언론의 편향성이 아주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DO •
BC주 NDP 정부는 2025년 2월에 주겠다고 약속했던 가구당 1,000달러 식료품 환급금을 쥐도 새도 모르게 취소해 버렸어.

그래 놓고 2024년 11월에 내각이랑 의회 직책 배정하고 나서는 거의 모든 NDP 의원들 수당을 싹 다 올려치기 했지.

사람들이 이 사실이랑 지금 우리가 떠안고 있는 어마어마한 빚더미를 꼭 기억했으면 좋겠다
SA •
    
환급금은 조용히 접고 수당부터 올렸다니, 서민 장바구니보다 자기 밥그릇 계산이 먼저였던 걸까요?
ㅁㅈㅁ •
    
우리 장바구니는 셀프 계산대로 보내고 자기들 월급은 VIP 라운지 태운 거지. 렌트 내고 나면 남는 것도 없는 이민자한텐 그 천 불이 꽤 컸는데 말이야
ㅋㅍㅍㅍ •
도대체 그 138억 달러는 지금까지 다 어디로 간 겁니까?

올해에도 우리 경제는 캐나다 전체에서 세 번째로 최악의 경제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2026년 GDP 성장률을 보면요:
• 퀘벡: 0.4%
• 온타리오: 0.4%
• 브리티시 컬럼비아: 0.6%
• 매니토바: 0.8%
• 노바스코샤: 1.3%
• 뉴브런즈윅: 1.4%
• 서스캐처원: 1.8%
• 알버타: 2.0%
•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4.0%
T •
결론만 말하자면 NDP는 절대 믿을 수 없고 권력을 너무 오래 잡고 있었어.

이비가 망쳐놓은 것들을 복구하려면 유일하게 상식적인 선택지는 보수당뿐이야..
RO •
NDP가 엄청난 빚이랑 적자 문제를 만들어 냈습니다. BC주가 매주 내는 부채 이자만 1억 2,100만 달러예요. 이 돈으로 지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가 얼마나 많을지 생각해보세요.

이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려면 시간과 제대로 된 계획이 필요합니다. NDP의 계획은 무덤을 더 깊게 파는 꼴일 뿐이죠.

노조 광고들은 다르게 말하겠지만, 뼈아픈 삭감 없이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계획을 가진 건 보수당입니다
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