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나라로 돌아가라 시전하다가 경찰서 정모하게 된 주차장 빌런
랭리(BC주에 있는 도시) 주차장에서 진짜 어처구니없는 빌런 등장 사건이 터졌어.

수요일 아침 9시쯤이었는데, 어떤 청재킷 입은 아줌마가 운전 강사한테 다짜고짜 시비를 털면서 멱살을 잡고 목이랑 머리를 세 대나 후려친 거야. 마지막 타격엔 강사님 선글라스까지 휙 날아갔다니까.

이게 레딧(해외 유명 커뮤니티)이랑 인스타에서 영상으로 쫙 퍼졌는데, 내용이 진짜 가관이야. 아줌마가 불법주차 했다고 쌍욕을 시전하면서 “너네 나라로 돌아가라”고 쌉소리 섞인 인종차별 폭언을 쏟아냈거든. 근데 강사님은 너무나도 평온하게 “나 여기서 태어났는데?”라고 팩폭을 꽂아버렸지.

출동한 RCMP(캐나다 연방경찰)는 폭행 혐의로 이 진상 아줌마를 바로 체포해 버렸어. 밸리 운전면허학원 측도 이 상황을 꽤 심각하게 보고, “영상에 나온 인종차별과 폭력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공식 입장을 냈어. 직원 안전이 최우선이라면서 경찰이랑도 빡세게 협조 중이래.

진짜 요즘 세상에 저런 혐오 발언을 당당하게 하다니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 경찰은 아직 진술 안 한 목격자들 있으면 빨리 제보해 달라고 번호(604-532-3200, 사건번호 26-33543)까지 남겨뒀어. 이번 기회에 참교육(잘못된 행동을 확실하게 바로잡아 준다는 뜻의 인터넷 용어)이 뭔지 확실하게 보여줬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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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부르카라도 벗겨진 거임?
DE •
    
부르카 얘기 나온 거 보니 아줌마가 그쪽 사람인 줄 알고 시비 건 상황인가 ㅋㅋㅋ 근데 강사님은 여기서 태어났다잖아, 완전 헛다리 짚은 거 아냐?
ㄴㅋㄴㄴ •
저런 인간은 징역 25년형 때려서 감옥에 아주 썩게 만들어야 합니다
H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