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dabang
술 세금 면제요? 완전 럭키비키잖아
당선되시라고 10월 24일엔 맨정신으로 투표합니다
스몰톡
검색
|
글쓰기
한국 영화 보러 갔다가 팝콘만 들고 온 썰
댓글 4
조회 34
[구글리뷰] 졸리비인 줄 알고 갔다가 뚱땡이 된 사연
댓글 5
조회 33
기사식당 리뉴얼 오픈했다는데 음식은 맛있고 홀은 전쟁터라는 후기 떴어. 제육 수레 밀고 다닌 썰이 레전드.
댓글 5
조회 37
세탁기 문 고쳐달랬더니 집주인이 렌트비 인상 카드를 꺼냄. 수리 요청할 때마다 보스전 열리는 집.
댓글 5
조회 33
퇴근 전 찾은 아침 우동 한 그릇
댓글 5
조회 25
[구글리뷰] 팁 15% 줬는데 30센트 더 내놓으라는 식당
댓글 5
조회 32
뉴웨스트 카페 면접에서 생긴 작은 반전
댓글 4
조회 33
피자 한 판으로 분수 정복하고 3개월 연장 따냄
댓글 5
조회 31
콘도 화장실 문이 서랍 때문에 안 열린다는 글 봤는데, 1베드 1배스에 화장실 봉인당하면 진짜 끝난거 아님?
댓글 5
조회 29
포트무디 단풍이 괜히 마음을 건드리네요
댓글 4
조회 28
한아름에서 $1 할인받고 득템한 줄 알았던 돈까스 소스, 집에 와서 보니 유통기한이 5일 남았다고.
댓글 5
조회 34
수리비 떠넘기던 집주인에게 사진으로 역전승
댓글 5
조회 28
몰에서 텔러스 견적서만 받으려다가 계약 동의 녹음까지 하고 온 사연, 이거 괜찮은 건가요?
댓글 5
조회 29
파크로얄 주차장에서 남의 차 문을 열려고 했어요
댓글 4
조회 22
[구글리뷰] 수프 종류 물어봤다가 전화 강제종료 당함
댓글 5
조회 36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