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dabang
침대와 물아일체 되신 분들 당장 기상
밴쿠버 전역에 공짜 축제가 깔렸습니다만
밴쿠버축제 • 9월 7일 | 무료포함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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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히드에서 얼떨결에 완성한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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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한 줄이 만든 밴쿠버식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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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방지턱이 차 밑바닥을 긁는대. 로히드 한인빌리지 갈 때마다 스트레스라는 글 올라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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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무디에서 유턴 세 번 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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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된 콘도인데 천장 뜯어보니 바깥 공기 배관이 그냥 뻥 뚫려 있었대. 곰팡이 왜 빨리 피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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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코에서 이력서 한 줄에 마음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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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5년 단골 쳐다보고 무시하기 스킬 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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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값 오른다는 글 봤어? 이제 차 살 때 'Made in Korea' 스티커부터 찾아봐야 한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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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수출 71.7퍼센트 몰아놓고 협상장 박차고 나온 캐나다, 국뽕은 찼는데 계산서는 누가 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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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캠핑카 밖에서 혼자 달빛 샤워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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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숟가락으로 빙수 때리면서 말하는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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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째 밤마다 머리가 깨질 것 같다는 어머니 얘기 봤는데, 타이레놀로 버티는 중이라 진짜 마음 급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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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산 세입자가 남긴 벽 흔적, 수리비 280불 디파짓에서 까도 되냐고 물어본 집주인 글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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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고침 백 번 만에 글씨가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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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유부남인 거 들키자마자 돌변한 피자집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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