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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알아본다고 글 하나 올렸더니 댓글창이 딜러 명함 배틀로 변한 사건.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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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람이 문장 끝에 ‘-노’ 붙이면 무조건 일베라고? 사투리도 이제 신원조회 받고 써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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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앞에 주차 딱지 스티커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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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퀴틀람 도서관에서 빌린 건 책보다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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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초밥 포장 봉투에 구정물 걸레 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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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탈세 막겠다고 팁을 아예 주지 말자는 글 등장함. CRA보다 먼저 지갑이 수사에 착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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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논쟁에 세금 신고 협박 카드까지 등장함. 밥 한 끼 먹다가 노무·세무 배틀 열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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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히드 김밥집에서 주문 연습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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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스시집이랑 사랑에 빠져서 여친이랑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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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관 사칭 스캠 전화 왔는데, 이 사기꾼 반박 논리가 개허술해서 그냥 관광당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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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탈출해서 캘거리 가면 집도 넓어지고 통장도 웃을 줄 알았는데, 잡 오퍼가 입장권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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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랑 친해지려다 혼자 자서전 낭독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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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와 나눈 웨스트밴쿠버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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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러의 영어 학원 등록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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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혼밥러는 서러워서 살겠나 금융치료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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