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
dabang
침대와 물아일체 되신 분들 당장 기상
밴쿠버 전역에 공짜 축제가 깔렸습니다만
밴쿠버축제 • 9월 7일 | 무료포함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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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이랑 실제 정책이 하도 달라서, 시민들이 직접 채점표 만들었다는 소식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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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이사 온 시니어분이 교회 나가봤다가 남긴 글, 읽다가 마음이 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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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할머니가 두고 간 종이봉투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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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수프 먹으러 갔다가 엠지 나약하다고 훈계 듣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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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불냉면 소스가 밴쿠버에 들어왔다. 그것도 세일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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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두 번 거래하고 손님까지 소개했는데 리베이트는 0원. 친분과 비즈니스가 만나면 계산기만 눈치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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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히드 장보기에서 12달러 지킨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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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아이스를 시켰는데 핫이 오는 기적의 랜덤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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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한국 원룸에서 컵라면 먹으며 10억 보냈는데, 아내는 캐나다에서 외도하고 상속 아파트 반을 요구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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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에서 마취 주사 놓는다는 말도 없이 냅다 찔렀다는 글 봤어. 계산서에 500불 찍힌 게 더 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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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 주차장에서 괜히 마음이 울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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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손님 버리고 스태프끼리 바베큐 파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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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영화 보러 가게까지 닫았는데 상영은 지난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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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알바생 뽑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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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바닥에 떨어진 라면 줍줍해서 포장하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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