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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Nelson에서 EV 충전 자리 구하는 글 봤는데, 이제 밴쿠버는 주차 자리도 옵션 거래 시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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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권 들고 한국 갔는데 나만 의료보험 안 된다고. 재외국민 주민번호 썰 보는데 남 일 같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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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리에서 찾은 국물 맛집과 만두 한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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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장어롤에 장어의 영혼만 담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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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고속도로가 통째로 멈췄는데 댓글창도 같이 멈춰버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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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트우드에서 IKEA 베이지 쇼파 사간 대구 출신 남성분, 판매자가 사진 공개 직전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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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23번 만에 옆집 할아버지랑 말 트는 데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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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돼지국밥 메뉴판에 등판한 지네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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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온 지 6개월 만에 도서관 카드 만든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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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리 마트에서 영수증이 효자 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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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냅킨 달라고 불렀더니 갑자기 로맨스물 찍고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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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먼드 산책길에서 주운 가을 한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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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시버스 개찰구에서 기계한테 거절당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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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리뷰] 유리 조각 나온 고기만 부분 환불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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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가 우리 집 시더 나무를 뿌리째 뽑아버렸으면 어떡함? ICBC에 클레임했다가 더 헷갈리게 된 분 사연 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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